직분은 실력과 함께 목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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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분은 실력과 함께 목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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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이름은 목회자가 되라는 뜻입니다.
직분을 두고 그 직분에 마땅한 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대개는 다 미흡합니다. 그런데도 그 직분을 맡기는 것은 그 직분을 목표치로 삼고 자라 가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해도 기준도 없이 자꾸 직분을 세우다 보면 그 직분자의 신앙을 두고 일반 교인들이 그 직분에 알맞는 행동을 하는 것으로 오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직분자 한 사람의 신앙을 기르며 얻는 수입에 대하여 교회 전체가 잃는 것이 많을 것입니다.


일단 교회가 정해 놓은 기준이 있으면 지키는 것이 옳고
만일 기준이 애매하거나 기준이 없는 면으로 부족한 것은 각 교회가 결정할 일입니다.


>> 중직자 님이 쓰신 내용 <<
:
: 바로 앞에 '안수집사'님께서 공과사용을 두고 질문한 내용(13772번)을 읽었습니다.
: 저희 교회는 공과 문제는 없으나 목사님이 교회의 사회자나 회계나 전도회장을 임명할 때 주일을 잘 지키지 않거나 음주문제가 있는 분을 포함합니다. 교인으로서 판단이 안섭니다.
교회의 직분자 선정시
바로 앞에 '안수집사'님께서 공과사용을 두고 질문한 내용(13772번)을 읽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공과 문제는 없으나 목사님이 교회의 사회자나 회계나 전도회장을 임명할 때 주일을 잘 지키지 않거나 음주문제가 있는 분을 포함합니다. 교인으로서 판단이 안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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