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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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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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지 않다면, 우수하지 않다면
지금은 공무원 시험부터 그 어느 하나도 어렵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따지고 따지고 살피면 아이들이나 부모들이 괜히 뜬구름 잡든 허공을 향해 중고교 대학의 10여년이라는 중요한 시기를 흩어 버리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우선, 건축은 그 자체가 땀 흘려 몸을 움직이는 건축 건설 토목이라는 현장을 무대로 삼습니다. 과거에는 주일도 없고 밤 예배도 어렵고 사람이 죽을 고생을 했기 때문에 마지 못해서 하는 일이었습니다. 지금은 최저 임금에 휴일까지 사용하며 어려운 일은 거의 기계가 하는 시대입니다. 지금 건설 건축 쪽은 건강에 딱 좋을 만한 시대입니다. 눈을 조금만 낮추면 천한 것을 잡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자기 현실의 자기 길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축 쪽은 크게 2 가지입니다. 설계에 전념하는 사무실 근무가 있고, 현장직이 있습니다. 현장직이 돈은 더 벌겠지만 주일과 밤예배나 신앙 생활을 위해서는 사람에 따라 사무실 근무 쪽이 더 유리하다고 보입니다. 대신 꼼꼼하게 가는 선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성격이 좀 맞아야 합니다.


예전에는 건축설계학과는 입학이 어려웠습니다. 지금도 여전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크게 2원화가 되어 있습니다. 괜찮은 4년제 대학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현재 학교 중간성적이면 좀 불안할 듯합니다. 그래도 추진하시고, 되면 좋고, 만일 마지막 단계에서 성적이 곤란하면 2년제 전문학교로 진학하면 좋습니다. 출석만 성실히 해도 졸업은 하고 배울 것은 알 속 있게 배웁니다. 2년을 해 보고 자신감이 생기고 잘 맞고 해 볼 만하다고 생각하면 그 때 가서 4년제 대학의 건축학과 5년제 정식 과정에 3학년으로 편입을 하면 됩니다. 편입은 입학 때와 달라서 문이 아주 넓습니다. 저희 연구부 직원들이 목회하는 교회들의 학생들이 그렇게 하는 경우가 흔한데 공부가 잘 맞지 않으면 2년제 졸업 후 바로 설계사무소로 취업을 하고, 공부가 좀 맞으면 편입을 활용하면 됩니다.

어느 경우라 해도 설계사무소는 착실한 사람을 원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그런 편이라 그렇습니다. 전공을 마쳤다 해도 여전히 사무실에서 실무를 배워야 하는데 좀 배운 뒤에 자리를 옮겨 버리면 가르친 쪽에서는 맥이 빠져 버립니다. 우리 신앙인들, 그 중에서 이 곳에서 상담할 정도의 가정과 그런 분위기에서 자란 학생들은 부모나 교회 선생님 눈에는 차지 않을지라도 그래도 보통 그런 사무실에 보내면 너무 착실하다고 인정을 받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가면 바로 자리를 잡습니다. 착실하면 취업은 어렵지 않고, 취업한 후 착실하면 일을 배우고 익힙니다. 그리고 나면 그 숙련 된 직원은 사무실에서 붙들 정도가 됩니다. 대신 세월이 좀 걸립니다. 바로 그 기간을 참지 못하거나 그런 일 자체를 우습게 생각하고 TV에서 잘 나가는 직장을 소개하는 바람에 허영이 든 사람들이 보면 아주 천하게 보일 듯합니다. 신앙의 사람들에게는 꼭 권할 중요한 직종 중 하나입니다.

특히 이 곳이 소개하는 백영희 신앙노선의 길에서는 오늘 이 노선에서 살아 가는 데 좋고 맞고 은혜로운 진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구부 직원에 관련 된 청년들이 사무실 근무를 시작하여 은혜로운 분위기입니다. 전체적으로 그 쪽의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다른 직업에 비해 불안이 적고 신앙에 좋은 편입니다.


>> 경남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고등학교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 학교성적은 중간정도 하고있는데 지난번 목사님에 어떤 글을 보니
: 건축설계사를 추천하셔서 건축설계가 신앙자유하며 가지는 직업이 좋은지
: 가르쳐주셔요
진로 상담
고등학교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학교성적은 중간정도 하고있는데 지난번 목사님에 어떤 글을 보니
건축설계사를 추천하셔서 건축설계가 신앙자유하며 가지는 직업이 좋은지
가르쳐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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