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심사는 반드시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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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심사는 반드시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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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히9:27에서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고 했습니다. 잘못 생각하면 사람 자체만 천국과 지옥으로 심판을 받고 나뉘는 줄로 알 수 있으나, 당연히 택자는 대속으로 천국을 가고 불택자는 자기 죄를 갚아 줄 은혜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심판으로 지옥을 갑니다. 여기에 더하여 택한 백성은 우리들은 주님의 은혜로 천국은 가지만,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과 생활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생겨진 죄와 악의 기능과 실력은 그냥 무로 돌아 가지를 못합니다.

마16:27에서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갈6:7에서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고 했고 또한

요한계시록 20장 12절에서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라고 했습니다. 우리 행동 하나하나에 대한 보상과 보응이 있습니다. 그 행동이란 팔과 다리가 움직인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눈빛으로부터 마음의 움직임인 생각한 것까지 포함합니다. 마5:28에서 마음으로 음욕을 품어도 7계명을 범한 죄로 처벌을 받습니다. 이 모든 면들을 요약하여, 우리는 믿는 사람은 천국을 가나 우리의 행위를 따라 잘못 된 부분은 지옥에 버려야 하고 옳고 바르게 된 것은 천국에서 영원히 사용할 터이니 이를 교리적으로 요약한 것이 '기능구원'입니다.

결론적으로, 회개를 한다 하여 과거에 범죄한 행위가 없어 지거나 그 범죄로 생긴 자기 속의 익숙한 죄의 기능이 그냥 무로 돌아 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택자기 때문에 천국을 가게 되지만 우리가 잘못 행한 것은 전부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합니다. 그냥 없어지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잘못 된 것은 한 번 죽을 때 그냥 죽어 없어 지는 것이 아니라 '심판'이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 갈 것으로 인정 받지 못한 것은 지옥에 던져 집니다.

나의 젊음 일부가, 나의 청춘 때 술에 취해 비틀거린 행위가, 나의 마음 속으로 지은 부끄러운 생각은 무로 돌아 가지 않고 지옥에서 영원토록 타야 합니다. 천국에 간 우리들이 그 모습을 보며 나의 저 생애를, 나의 저 행위를 세상 그 때 잘 달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사용할 실력으로 만들었어야 하는데... 이런 날이 있습니다.


* 이 내용은 과거 여러 번 그리고 깊게 살핀 내용이 있으니 검색을 통해 참고하시고, 필요한 추가 질문이 있으면 적어 주십시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이영인 목사님 택자들에 범죄한 기능은 지옥에 간다고 재독을 통해서 배웠는데
: 그 범죄한 죄를 회개해도 그 기능은 지옥에 가는지 아니면 회개하면 범죄한 기능은
: 지옥에 가지않고 없어지는건지 어떤것인지 가르쳐주십시요
범죄한 기능을 회개하면
이영인 목사님 택자들에 범죄한 기능은 지옥에 간다고 재독을 통해서 배웠는데
그 범죄한 죄를 회개해도 그 기능은 지옥에 가는지 아니면 회개하면 범죄한 기능은
지옥에 가지않고 없어지는건지 어떤것인지 가르쳐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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