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공회는 외부에서 볼 때 폐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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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공회는 외부에서 볼 때 폐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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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아다시피 이 곳은 교계 그 어느 곳과 비교해도 더 이상 개방적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역시 외부에서 보는 공회는 뭔가 가라 앉아 있고, 말이 없으며, 그들만의 갇힌 세계에 있다고 느껴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 내용을 읽으며 짚히는 곳은 각 공회들의 공식 사이트입니다. 부공2든 대구공회든 거의 글도 없고 자료도 없습니다. 가끔 있는 몇 곳은 비공개입니다. 비공개할 일이 아닌 백영희 교리 연구조차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체 공회를 향해 가지는 외부인의 선입견은 제한적이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부공1은 공회 홈조차 없습니다. 공회의 대표며 얼굴이며 전부라 할 수 있는 서부교회 역시 마찬 가지입니다.

적어도 공회는 세계 제일이며 최고라는 내적 판단을 가진 곳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시점으로 우리는 세계 교회를 향해 안내하고 설명해야 할 책임이 있고 산 위에 동리가 되었으니 숨고 싶어도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본 연구소가 총공회의 전부가 아니라 본 연구소는 총공회의 여러 활동 중 하나입니다. 이 곳이 아무리 개방적이라 해도 이 곳 외에 총공회 소속 모든 공회들이 폐쇄적이고 각 교회들이 그렇게 각 교역자회와 양성원까지 다 그러하다면 공회는 자료나 그 이용을 극히 제한하는 것이 사실일 듯합니다.

자기 모순에 빠진 우물 안 개구리의 안목을 개탄합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김남식 박사의 '백영희 연구'라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놀라운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그런데 47쪽에 보면 '2.자료성의 한계'라는 제목으로 '그의 제자들이 백영희목회연구소를 개설하고 백영희의 자료를 정리하고 출간한 것은 매우 귀한 사역이다. 이 자료들이 일부 관심 있는 이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사용되지 말고 연구 자료로 널리 활용되었으면 한다.'고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 이 사이트에서 백영희 관련 모든 자료를 모두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혹시 저자는 부산연구소를 지칭하고 있을까요? 부산 연구소는 연구에 대한 제한과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백영희 연구'에서 '자료성의 한계'라는 저자의 지적?
김남식 박사의 '백영희 연구'라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놀라운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그런데 47쪽에 보면 '2.자료성의 한계'라는 제목으로 '그의 제자들이 백영희목회연구소를 개설하고 백영희의 자료를 정리하고 출간한 것은 매우 귀한 사역이다. 이 자료들이 일부 관심 있는 이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사용되지 말고 연구 자료로 널리 활용되었으면 한다.'고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백영희 관련 모든 자료를 모두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혹시 저자는 부산연구소를 지칭하고 있을까요? 부산 연구소는 연구에 대한 제한과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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