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희의 '박옥수' '워치만니'의 이단성에 대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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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의 '박옥수' '워치만니'의 이단성에 대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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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구원이란, '이단정죄'를 조심
공회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교리를 정체성 차원에서 견지하고 있으므로 백 목사님은 당연히 타 교단의 이단성에 대해서는 통일교 정도의 극단적인 경우 외에는 평소 정죄를 조심했습니다. 다음 자료는 전국의 공회 교역자들과 회의하면서 나온 내용입니다.


2. 직접 표현한 경우 - 87.4.6.월밤, 교역자회
(구원파,복음침례교회)
...내가 그 사람의 책을 조금 봤어요. 교리와 신조적으로는 틀린 게 있어도 이단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나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 복음 침례교회가 많이 왕성하고 있습니까?

(중국의 워치만니)
워치만, 똑 서양 사람 같네. 그 사람의 저서를 그때 여기서 말이 있어서 잠깐 봤는데, 그렇게 우리가 꼭 정확하다고 따라갈 것은 아니지만 이단이라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들보다 깨달음이 뒤에 있는 교회들도 많이 있는데 그 사람들 같으면 저는 이단으로 보지를 않습니다.

(김기동파 귀신파)
김기동파 귀신파 이건 뭐입니까? 귀신 쫓아낸다는 것 때문에 이단이라 하는가? 귀신을 쫓아내야지 귀신을 안 쫓아내면 되는가? 예수님이 귀신 쫓아냈으니까 예수님이 제일 이단의 대가리로구만.


3. 중국 선교공회의 경우
선교는 불신자를 믿게 하는 복음 전도인입니다. 선교라는 특수한 위치와 충성과 그 평생은 교리의 깊은 면을 살피기 어렵습니다. 불신자나 타 종교인을 믿게 하려면 그들을 따뜻하게 대해야 하고 마음의 상처를 피해 가야 합니다. 선교 과정에서 선교사라는 직책은 속으로 복음에 불이 타지만 겉으로 표현할 때는 교리의 깊은 점을 일일이 따질 수 없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선교'는 신앙의 깊이를 포기하고 신앙의 전파를 주력하게 됩니다. 또한 선교지의 타 교파 사람들과 협력하다 보면 자신의 원래 수직하던 신앙의 노선이 흐려 지게 됩니다.

과거 공회 소속이었고 또 이 노선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힘써 노력하는 것은 분명할 것이나 이 노선의 중앙에서 이 노선의 깊이를 제대로 살펴 보는 면을 두고는 선교 업무 때문에 시간 제약이 있을 것이고, 중국에 나와 있는 타 교파와 교류 때문에 공회의 내면을 외부에 그래도 말하는 것은 한계가 있었을 것입니다. 요즘 교계적으로 폭 넓게 활동하며 그 전문 분야를 이단 쪽으로 잡고 있다는 말은 '공회 출신의 교계 인물'이 되었다는 뜻이고 실제 그 활동과 그 내용을 볼 때도 그렇습니다. 따라서 김반석 목사님이 지방교회나 박옥수 목사님 계열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공회 입장이 아니라 공회 출신으로서 현재는 교계 일반 입장에 섰음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그 분을 언급하는 것은 최대한 피할 사안입니다.


>> 공회원 님이 쓰신 내용 <<
:
: 김반석 목사님이라는 중국 선교하는 공회 목회자가 워치만니의 지방교회를 이단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연구소는 이단으로 정죄할 수 없다는 입장인데 백목사님의 입장은 어떠했습니까?
박옥수 구원파, 워치만니 지방교회가 왜 이단이 아닌가
김반석 목사님이라는 중국 선교하는 공회 목회자가 워치만니의 지방교회를 이단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연구소는 이단으로 정죄할 수 없다는 입장인데 백목사님의 입장은 어떠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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