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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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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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3 21:56
적어 주신 글을 볼 때 기초 사실을 파악하지 않고 질문하신 분의 표현을 무조건 사실로 보고 또 적은 글에 담긴 심정조차 전부 정확무오하다고 보신 다음에 혼을 내서 가르쳐야 한다고 적은 듯합니다. '지나가는교인'께서 그 교회 같으면 대번에 해당 부서가 책임지고 제압을 한다 하셨는데 어느 교회인지 말씀해 주시면 '지나가는교인'께 저희가 보다 건설적이며 바른 안내를 드릴 수 있을 듯합니다. '교회를 나누도록 지도'한다 하셨는데 이 게시판의 글은 적지 않습니다만 요즘 세 살 먹은 아이도 제 부모 말을 듣지 않고, 또 총공회는 청소년들이 백 목사님 설교에 은혜를 받으면 교단의 원로 지도자와 맞서서 자기 할 말을 다하는 분위기가 예사인데 이 홈이 '지도'를 했다는 표현조차 오히려 시비로 들립니다.
최근 저희 연구부 주요 직원 중에 한 분이 타 교회 회의를 참석했다가 목사였음에도 불구하고 평신도들에게 아주 혼이 나고 왔습니다. 부부가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교인, 교회가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교인, 성경 해석을 직접 해 주며 타이르는 교인... 그런 정도입니다. 일반 좌석에 앉았다가 그런 험한 꼴을 당했으나 이 노선과 본 연구소는 나귀의 소리라도 옳으면 조심해서 듣는 자세이며 또 상대방이 '지나가는교인' 기준으로 볼 때 혼을 내야 할 상대거나 그런 말을 한다 해도 이 노선과 본 연구소 직원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말만 드리고 그칩니다. 당시 회의가 절차도 회의법도 내용도 하나부터 끝까지 너무 심한 면이 많아서 교역자회를 통해 해당 교회 책임자에게 조목조목 질의적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지나가는교인'께서 소속한 교회를 밝히기 어려우면 교단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교회가 천주교인지 아니면 감리교인지 살펴 보겠습니다. 공회는 지도를 받기 원하여 책망을 이해하는 교인에게는 그 어느 교회보다 그렇게 하지만 상대가 원치 않거나 상대가 다른 의견을 가지고 대립적 대척적 논쟁을 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극단적으로 조심합니다. '조심'이라는 것이 지혜로울 듯합니다. 또 교회가 바로 되려면 '조심'이 옳을 듯합니다. 목회자에게 대들었다고 혼을 내버리고 해당 부서가 나서서 제압을 해 버리면 그 행위 그 추세 조금 뒤에 천주교로 가는 사망의 길이 열릴 듯합니다.
한 교회에서 예배 시간 내냐 아니냐는 정도의 시간에 어린 교인들에게까지 큰 소리가 나왔다면 잠깐 나누어 예배를 드리며 서로 심각한 문제를 생각하는 것이 지혜로울 듯합니다.
>> 지나가는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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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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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역자와 교인들에게 시시때때로 고성을 지르고
: 무례하고 불량한 언행을 행사하며,
: 교역자와 교인들에게 위협적인 언행을 일삼는 교인의 경우" 는
:
: 이런 잘못된 교인의 행동은 강하게 혼을 내서 고쳐주어야할 문제입니다. 그대로 내버려두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교회내에는 질서가 있어야하고 법이 있습니다.그런데 교회를 왜 나누도록 지도합니까? 잘못된 행동을 덮어두고 더 큰 잘못을 저질러도록 만드는 말도안되는 지도입니다. 도무지 이해를 할려고 해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 교회같으면 대번에 해당 부서에서 책임지고 제압을 합니다. 이런 경우 교회를 나누도록 지도하는 것은 뭔가 다른 목적이 있는 지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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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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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교회의 치리는
: : 함부로 입에 담는 것이 아닙니다. 말로 해결이 될 문제였다면 벌써 해결이 되었을 것이고, 말로 해결이 되지 않을 정도니 소리가 났고 소리가 났다는 것은 폭행이나 고소로 나가는 전 단계입니다. 소리가 날 정도가 되었다면 폭행이나 고소로 나가는 것보다 양측이 조용히 나누어 서는 것이 지혜롭고 신앙적인 대처 방법일 것입니다.
: :
: : 타 교단이나 공회의 과거처럼 함부로 분리하지 말아야 하고, 그렇다고 서부교회나 대구 서성교회처럼 20년을 넘기고 이제 30년을 채우면서까지 계속 따져 보자는 것은 확실하게 도를 넘긴 일입니다. 혹시 질문하는 교회의 문제점이 몇 년이 되었다면 바로 해결하는 것이 맞고, 아직 그 정도가 아닌데 이 정도로 맞선다면 '이혼'이 아니라 '일시 별거'라는 모습으로 서로 따로 냉각기를 갖고 스스로 돌아 보면 좋겠습니다. 어떤 별거는 이혼을 만드는 경우도 있는 어떤 별거는 다시는 끊을 수 없는 관계를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 :
: : 교회 내의 치리라는 표현은 크게 2 가지로 나타 납니다. 발전적으로 잘 사용하는 경우와 상대방을 치기 위한 무기의 경우입니다. 발전적으로 잘 사용하는 경우는 치리를 받는 쪽이 치리하는 상대방을 부모나 스승으로 좋아 하며 따를 때 시행 되는 것입니다. 만일 적대적 관계나 경쟁 견제적 관계나 맞수 상대적 상황이라면 치리라는 표현 자체는 극단적으로 조심해야 합니다. 양측의 사이가 좋지 않을 때 치리는 겉으로는 치리고 속으로는 상대방을 치는 무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 :
: : 2. 꼭 '치리'를 입에 담으려면
: : 죄가 있어야 벌을 주는 것입니다. 무엇이 죄인가? 그 사람이 죄를 지었는가? 이 문제는 죄 지은 사람이 스스로 죄인 줄 알고 회개를 해야 해결이 되지 남이 강제로 해서 회개가 되는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공회는 타 교단의 치리 개념은 아예 없습니다. 상대방이 죄를 지었는데 그가 죄를 몰라서 지은 경우는 죄가 무엇인지 잘 가르쳐 줘서 그가 이해하고 느낄 때 그 때부터 회개를 돕는 방법으로 치리를 제시할 수도 있는 것인데 보통은 그렇게 이해가 되었으면 본인 스스로 회개에 나서기 때문에 보통 치리할 일도 없어 집니다. 상대방이 죄를 알고 지었으나 벗어 날 힘이 없는데 옆에서 도와 주면 고맙거나 그렇게 해 주는 것을 이해하는 사이라면 그 때도 치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라 해도 치리는 내성이 있고 한 순간에 특효약과 독약 사이를 오가기 때문에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 :
: : 서로 옳다고 주장을 하면서 상대방을 치리하려 한다면 치리하려는 쪽은 숫자가 많거나 아니면 교권을 가진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힘으로 눌렀다는 오해를 받기 십상이어서 될 일도 반대의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으니 더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서로 옳다고 싸우는 상황에서 치리를 입에 담으려면 당연히 타 교단처럼 또는 자연의 양심과 성경의 원리에 따라 우선 죄가 무엇인지, 치리가 무엇인지, 어떤 절차와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할지 모든 것은 전부 미리 정해 놓아야 합니다. 이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교회가 교회답다면 평소에는 이런 것을 만들 리가 없고, 만일 이런 것을 만들 상황이 생겼으면 그 양측이 합하여 하나가 되어 있는 그 교회는 이미 한 교회가 아니라 두 교회입니다. 침례를 한다고 장로교가 침례교를 치리하는 꼴이 되고, 장로를 세웠다고 침례교가 장로교를 치리하려 든다면 가능하겠습니까? 해서 얻을 것이 있겠습니까?
: :
: : 현재 질문자께서는 '예배 시간'이라고 하는데 이미 다른 질문자는 '예배 시간'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공회 예배의 특성으로 볼 때 예배의 시작과 끝을 규정하는 것조차 대부분 어렵습니다. 실제 규정을 했다면 그 규정을 좁게 해석할 것인지 넓게 적용할 것인지 문제가 따릅니다. 결국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차라리 힘을 가진 쪽에서 힘이 없는 쪽을 치겠다고 한다면 맞는 말일 것입니다. 힘이 없는 쪽은 잘못 되었다 해도 주를 위해 고난을 받는다고 할 것입니다. 결국 그렇게 되기 때문에 공회는 타 교단에서 말하는 '치리' 개념이 없고, 그래서 연구회 운영 역사를 통해 또 연구공회 역사를 통해 연구부가 관계 된 조직에서는 지금 질문 내용처럼 그런 식의 '치리'를 하지 않고 온 것입니다.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방법을 몰라서도 아니며 또 질문자께서 격분하시는 식의 그런 언행들이 연구소나 연구공회에는 없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냥 할 것도 없고 해 봐야 안 되기 때문입니다. 공회가 그런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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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대신, 공회는 실제로 하나님의 처리를 지켜 봅니다.
: : 내가 잘못 되었을 가능성도 있고 상대방이 옳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나 대개는 두 주장을 나란히 놓고 보면 이미 판명 납니다. 그런데도 억지를 부릴 때는 간곡히 끝까지 잘 달래 보고 할 수 있는 일을 하지만 소리를 지를 정도, 치리를 할 정도로 가지는 않습니다. 그럴 때는 오히려 상대방의 주장과 방법을 가지고 상대방에게 적용만 해 드립니다.
: :
: : 질문자께서 치리측의 입장을 주셨는데 이미 그 1)번에서 5)번까지 내용만 읽어 봐도 많은 문제가 보입니다. 잘못했다고 시인했고 사과하겠다고 했으면 끝 난 일입니다. 그런데도 재론하면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키거나 예배당 소동 혐의로 파출소에 보낼 일입니다. 이런 경우는 공회도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질문자와 같은 내용을 가지고 달리 질문하는 분의 글을 읽어 보면 '예배 시간'이 뭔지 '치리'가 뭔지를 먼저 묻고 있습니다. 즉, 이 글의 질문자가 지적하는 내용 중 일부는 잘못을 시인했으나 다른 문제나 본질적 문제를 두고는 그렇지 않다는 행동입니다. 더구나 회의 소집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치리 받을 소수가 정당하게 회의를 요구하는데 힘을 가진 측에서 회의 요구의 방법론의 잘못을 지적하자 그 것은 일부 인정하지만 회의를 하지 않은 책임은 더 크게 따지고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따지면서 교회가 운영 될 수 있고, 치리를 통해 교회의 발전과 그 사람의 회개가 가능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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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교회를 나누라는 지도
: : 리브가 뱃속에 야곱과 에서는 평생 하나로 살 수 없는 2 개의 개체입니다. 붙여 놓아도 떨어 지게 되어 있습니다. 치리하는 쪽과 치리 받는 쪽의 누구를 야곱이라 에서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원리만 말하는 것입니다. 열 형은 요셉을 강제로 떼어 냈지만 나중에 한 몸 되어 살았고 천국에 가면 12 지파에는 요셉의 12 아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요셉을 판 10 지파가 있습니다. 나눌 수 없는 것은 떼어 보면 나누어 지지 않습니다. 나누어서 나누어 지면 나눈 사람이 나눈 것이 아니라 나누어 질 것이 나누어 진 것입니다.
: :
: : 예배 시간에, 또는 예배 시간이 끝나자 말자 바로 예배당 내에서 소리가 나왔다면 할 수 있는 일이 따로 있습니까? 있다면 질문자께서 연구부를 지도해 주시면 저희가 배우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를 가르치려면 공회를 가르쳐야 할 정도가 될 듯한데 총공회란, 지금까지 외부나 내부에서 가르치겠다고 나선 이들은 많았으나 가르칠 내용을 말한 곳은 연구부 기억으로는 없습니다.
: :
: : 질문자께서는 치리를 입에 담았습니다. 그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공회는 치리 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간혹 치리가 있을 때는 받는 쪽과 하는 쪽이 서로 반갑게 배워 가며 발전적으로만 사용했습니다. 혹시 '치리'처럼 보이는 행동도 있었으나 그 내용을 면밀히 보면 서로 조용히 그 사안이나 다른 모습으로 나눈 것입니다. 나눈 것이 아니라 나누어 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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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마지막으로
: :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를 제시하며 치리를 언급하셨는데 '무명2'라는 성함은 본 연구소에 올려 진 글로 볼 때 성경과 교리를 두고는 고도의 깨달음을 가진 영안의 인물이라고 생각하나 이 번 건의 내용으로 볼 때 공회의 역사나 행정이나 내면을 두고는 알고 계신 것이 거의 없다고 보입니다. 이런 면으로는 백 목사님과 그 설교와 그 내용을 모르시는 분이니 성급하게 그 성함이나 그 내용을 제시하는 것은 삼가하면 좋겠습니다. 백 목사님 평생에 성경으로만 가르친 분이나 적대적이거나 견제 경쟁적이거나 상대적인 위치의 사람과 대화하면 성경 인용은 극단적으로 삼가했습니다. 인용하신 1988년 9월의 타이핑 된 글자나 음성은 질문자께서 연구부보다 우수하게 파악하고 사용할 수 있겠지만 질문자께서는 질문 내용으로 볼 때 공회도 목사님도 설교록도 모르고 1988년의 세상은 아실 분이나 1988년의 공회와 그 설교가 그렇게 나온 이유는 전혀 모르는 분입니다. 모르면 배우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연구소 외에는 1988년 9월의 설교와 적대적이거나 대척적으로 살지 않은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쉬워 보이면서도 그렇게 쉽지 않기 때문인데 연구소는 그 것만 평생 사명으로 삼고 주력을 했기 때문에 좀 유리했을 것입니다.
: :
: : 연구소는 오늘까지 백 목사님 생전이나 사후나 그 어떤 경우라도 예배당에서 소리가 나올 정도가 되면 조용히 서로 갈 길을 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 왔고 그렇게 권해 왔고 그렇게 내려 왔습니다. 부공3 외에는 끝장을 봤고 그 끝이 모두 좋지를 않습니다. 나뉠 때는 상대방에게 좋고 많은 것을 잘 내주면 하나님 붙들기에 아주 유리합니다. 원리만 안내했습니다. 이 내용을 추가하시려면 '/pkist/총공회/발언' 게시판으로 옮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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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제목에 '교역자에게 고성과 무례'를 원인으로 짚었는데 만일 조용히 예절을 갖추고 그 교인이 교역자를 가르치려 들었다면 그런데 그 가르치려 든 것이 초등학교 1학년이 담임에게 기억 니은을 가르치겠다며 오랜 세월 시도를 했다면 그 문제는 적은 문제일까요? 이미 맞선 양측이 되면 근본적으로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나뉘지 말고, 나뉜 듯이 실제로 진행해 보면 정말 나뉠 곳은 나뉠수록 은혜가 될 것이고 나누지 않을 것을 잘못 짚은 곳은 바로 드러 날 듯합니다. 연구소는 백 목사님 생전부터 지금까지 그런 사고방식으로 그렇게만 내려 왔습니다. 경험담을 담아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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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
: : : 1. 교회의 치리에 관하여
: : :
: : : 어린 교인이 있건 없건, 예배 중이건 아니건, 도무지 안중에 없고
: : : 본인의 썽과 악을 있는 대로 다 토해내며,
: : : 도무지 이치에 맞지도 않는 말을 반복하며 행패를 부리고
: : :
: : : 교역자와 교인들에게 시시때때로 고성을 지르고
: : : 무례하고 불량한 언행을 행사하며,
: : : 교역자와 교인들에게 위협적인 언행을 일삼는 교인의 경우,
: : :
: : : 드러난 죄는 드러나게 치리,
: : : 다시 그런일을 하지 말라고 권면하는 치리는
: : :
: : : 그 교회내에서 치리가 가능한 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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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계속하여 그럴 경우 치리를 할수도 있는 사항이라고 알려준 경우
: : :
: : :
: : : 1) 본인도 잘못했다고 시인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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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그리하여 공개적으로 사과하라고 안내하였고,
: : :
: : : 3) 본인도 공개적으로 사과하겠다고 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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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 그 후에 다시 또 그러한 일을 저지를 경우, 치리를 할수도 있는 사안이라고 안내하였다면,
: : :
: : : 5) 그것 마저도 본인이 거부한다면, 인간의 사랑의 치리로서는 할만치 했으니 하나님의 치리에 맡겨서 처분을 기다려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졌다면
: : :
: : : 그것이 교회를 나누라고 안내할 사안입니까?
: : : 아니면 그걸 빌미삼아 교회를 나누라고 안내하고 지도한 그 분이 회개할 사안입니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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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3. 백영희 목사님은 치리라는 행위는 공회정식 제도로 인정하신 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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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88. 9. 14. 새벽)
: : : 그래서, 교회에서 치리하는 것도 은밀한 치리와 또 나타난 치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숨은 범죄는 그것은 숨은 치리를 해야 되지 그걸 이래 광고하고 이렇게 알리면 도로 마귀의 일이 되고 도리어 마귀의 수입이 되고 승리가 될 때에는 그런 것은 은밀 치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타내 치리할 것은 그것은 나타내서 해야 그 사람과 모든 사람이 유익되기 때문에 그와같이 하는 것입니다.
최근 저희 연구부 주요 직원 중에 한 분이 타 교회 회의를 참석했다가 목사였음에도 불구하고 평신도들에게 아주 혼이 나고 왔습니다. 부부가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교인, 교회가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교인, 성경 해석을 직접 해 주며 타이르는 교인... 그런 정도입니다. 일반 좌석에 앉았다가 그런 험한 꼴을 당했으나 이 노선과 본 연구소는 나귀의 소리라도 옳으면 조심해서 듣는 자세이며 또 상대방이 '지나가는교인' 기준으로 볼 때 혼을 내야 할 상대거나 그런 말을 한다 해도 이 노선과 본 연구소 직원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말만 드리고 그칩니다. 당시 회의가 절차도 회의법도 내용도 하나부터 끝까지 너무 심한 면이 많아서 교역자회를 통해 해당 교회 책임자에게 조목조목 질의적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지나가는교인'께서 소속한 교회를 밝히기 어려우면 교단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교회가 천주교인지 아니면 감리교인지 살펴 보겠습니다. 공회는 지도를 받기 원하여 책망을 이해하는 교인에게는 그 어느 교회보다 그렇게 하지만 상대가 원치 않거나 상대가 다른 의견을 가지고 대립적 대척적 논쟁을 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극단적으로 조심합니다. '조심'이라는 것이 지혜로울 듯합니다. 또 교회가 바로 되려면 '조심'이 옳을 듯합니다. 목회자에게 대들었다고 혼을 내버리고 해당 부서가 나서서 제압을 해 버리면 그 행위 그 추세 조금 뒤에 천주교로 가는 사망의 길이 열릴 듯합니다.
한 교회에서 예배 시간 내냐 아니냐는 정도의 시간에 어린 교인들에게까지 큰 소리가 나왔다면 잠깐 나누어 예배를 드리며 서로 심각한 문제를 생각하는 것이 지혜로울 듯합니다.
>> 지나가는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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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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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역자와 교인들에게 시시때때로 고성을 지르고
: 무례하고 불량한 언행을 행사하며,
: 교역자와 교인들에게 위협적인 언행을 일삼는 교인의 경우"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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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잘못된 교인의 행동은 강하게 혼을 내서 고쳐주어야할 문제입니다. 그대로 내버려두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교회내에는 질서가 있어야하고 법이 있습니다.그런데 교회를 왜 나누도록 지도합니까? 잘못된 행동을 덮어두고 더 큰 잘못을 저질러도록 만드는 말도안되는 지도입니다. 도무지 이해를 할려고 해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 교회같으면 대번에 해당 부서에서 책임지고 제압을 합니다. 이런 경우 교회를 나누도록 지도하는 것은 뭔가 다른 목적이 있는 지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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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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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교회의 치리는
: : 함부로 입에 담는 것이 아닙니다. 말로 해결이 될 문제였다면 벌써 해결이 되었을 것이고, 말로 해결이 되지 않을 정도니 소리가 났고 소리가 났다는 것은 폭행이나 고소로 나가는 전 단계입니다. 소리가 날 정도가 되었다면 폭행이나 고소로 나가는 것보다 양측이 조용히 나누어 서는 것이 지혜롭고 신앙적인 대처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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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 교단이나 공회의 과거처럼 함부로 분리하지 말아야 하고, 그렇다고 서부교회나 대구 서성교회처럼 20년을 넘기고 이제 30년을 채우면서까지 계속 따져 보자는 것은 확실하게 도를 넘긴 일입니다. 혹시 질문하는 교회의 문제점이 몇 년이 되었다면 바로 해결하는 것이 맞고, 아직 그 정도가 아닌데 이 정도로 맞선다면 '이혼'이 아니라 '일시 별거'라는 모습으로 서로 따로 냉각기를 갖고 스스로 돌아 보면 좋겠습니다. 어떤 별거는 이혼을 만드는 경우도 있는 어떤 별거는 다시는 끊을 수 없는 관계를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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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내의 치리라는 표현은 크게 2 가지로 나타 납니다. 발전적으로 잘 사용하는 경우와 상대방을 치기 위한 무기의 경우입니다. 발전적으로 잘 사용하는 경우는 치리를 받는 쪽이 치리하는 상대방을 부모나 스승으로 좋아 하며 따를 때 시행 되는 것입니다. 만일 적대적 관계나 경쟁 견제적 관계나 맞수 상대적 상황이라면 치리라는 표현 자체는 극단적으로 조심해야 합니다. 양측의 사이가 좋지 않을 때 치리는 겉으로는 치리고 속으로는 상대방을 치는 무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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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꼭 '치리'를 입에 담으려면
: : 죄가 있어야 벌을 주는 것입니다. 무엇이 죄인가? 그 사람이 죄를 지었는가? 이 문제는 죄 지은 사람이 스스로 죄인 줄 알고 회개를 해야 해결이 되지 남이 강제로 해서 회개가 되는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공회는 타 교단의 치리 개념은 아예 없습니다. 상대방이 죄를 지었는데 그가 죄를 몰라서 지은 경우는 죄가 무엇인지 잘 가르쳐 줘서 그가 이해하고 느낄 때 그 때부터 회개를 돕는 방법으로 치리를 제시할 수도 있는 것인데 보통은 그렇게 이해가 되었으면 본인 스스로 회개에 나서기 때문에 보통 치리할 일도 없어 집니다. 상대방이 죄를 알고 지었으나 벗어 날 힘이 없는데 옆에서 도와 주면 고맙거나 그렇게 해 주는 것을 이해하는 사이라면 그 때도 치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라 해도 치리는 내성이 있고 한 순간에 특효약과 독약 사이를 오가기 때문에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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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 옳다고 주장을 하면서 상대방을 치리하려 한다면 치리하려는 쪽은 숫자가 많거나 아니면 교권을 가진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힘으로 눌렀다는 오해를 받기 십상이어서 될 일도 반대의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으니 더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서로 옳다고 싸우는 상황에서 치리를 입에 담으려면 당연히 타 교단처럼 또는 자연의 양심과 성경의 원리에 따라 우선 죄가 무엇인지, 치리가 무엇인지, 어떤 절차와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할지 모든 것은 전부 미리 정해 놓아야 합니다. 이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교회가 교회답다면 평소에는 이런 것을 만들 리가 없고, 만일 이런 것을 만들 상황이 생겼으면 그 양측이 합하여 하나가 되어 있는 그 교회는 이미 한 교회가 아니라 두 교회입니다. 침례를 한다고 장로교가 침례교를 치리하는 꼴이 되고, 장로를 세웠다고 침례교가 장로교를 치리하려 든다면 가능하겠습니까? 해서 얻을 것이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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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질문자께서는 '예배 시간'이라고 하는데 이미 다른 질문자는 '예배 시간'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공회 예배의 특성으로 볼 때 예배의 시작과 끝을 규정하는 것조차 대부분 어렵습니다. 실제 규정을 했다면 그 규정을 좁게 해석할 것인지 넓게 적용할 것인지 문제가 따릅니다. 결국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차라리 힘을 가진 쪽에서 힘이 없는 쪽을 치겠다고 한다면 맞는 말일 것입니다. 힘이 없는 쪽은 잘못 되었다 해도 주를 위해 고난을 받는다고 할 것입니다. 결국 그렇게 되기 때문에 공회는 타 교단에서 말하는 '치리' 개념이 없고, 그래서 연구회 운영 역사를 통해 또 연구공회 역사를 통해 연구부가 관계 된 조직에서는 지금 질문 내용처럼 그런 식의 '치리'를 하지 않고 온 것입니다.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방법을 몰라서도 아니며 또 질문자께서 격분하시는 식의 그런 언행들이 연구소나 연구공회에는 없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냥 할 것도 없고 해 봐야 안 되기 때문입니다. 공회가 그런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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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대신, 공회는 실제로 하나님의 처리를 지켜 봅니다.
: : 내가 잘못 되었을 가능성도 있고 상대방이 옳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나 대개는 두 주장을 나란히 놓고 보면 이미 판명 납니다. 그런데도 억지를 부릴 때는 간곡히 끝까지 잘 달래 보고 할 수 있는 일을 하지만 소리를 지를 정도, 치리를 할 정도로 가지는 않습니다. 그럴 때는 오히려 상대방의 주장과 방법을 가지고 상대방에게 적용만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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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자께서 치리측의 입장을 주셨는데 이미 그 1)번에서 5)번까지 내용만 읽어 봐도 많은 문제가 보입니다. 잘못했다고 시인했고 사과하겠다고 했으면 끝 난 일입니다. 그런데도 재론하면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키거나 예배당 소동 혐의로 파출소에 보낼 일입니다. 이런 경우는 공회도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질문자와 같은 내용을 가지고 달리 질문하는 분의 글을 읽어 보면 '예배 시간'이 뭔지 '치리'가 뭔지를 먼저 묻고 있습니다. 즉, 이 글의 질문자가 지적하는 내용 중 일부는 잘못을 시인했으나 다른 문제나 본질적 문제를 두고는 그렇지 않다는 행동입니다. 더구나 회의 소집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치리 받을 소수가 정당하게 회의를 요구하는데 힘을 가진 측에서 회의 요구의 방법론의 잘못을 지적하자 그 것은 일부 인정하지만 회의를 하지 않은 책임은 더 크게 따지고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따지면서 교회가 운영 될 수 있고, 치리를 통해 교회의 발전과 그 사람의 회개가 가능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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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교회를 나누라는 지도
: : 리브가 뱃속에 야곱과 에서는 평생 하나로 살 수 없는 2 개의 개체입니다. 붙여 놓아도 떨어 지게 되어 있습니다. 치리하는 쪽과 치리 받는 쪽의 누구를 야곱이라 에서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원리만 말하는 것입니다. 열 형은 요셉을 강제로 떼어 냈지만 나중에 한 몸 되어 살았고 천국에 가면 12 지파에는 요셉의 12 아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요셉을 판 10 지파가 있습니다. 나눌 수 없는 것은 떼어 보면 나누어 지지 않습니다. 나누어서 나누어 지면 나눈 사람이 나눈 것이 아니라 나누어 질 것이 나누어 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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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배 시간에, 또는 예배 시간이 끝나자 말자 바로 예배당 내에서 소리가 나왔다면 할 수 있는 일이 따로 있습니까? 있다면 질문자께서 연구부를 지도해 주시면 저희가 배우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를 가르치려면 공회를 가르쳐야 할 정도가 될 듯한데 총공회란, 지금까지 외부나 내부에서 가르치겠다고 나선 이들은 많았으나 가르칠 내용을 말한 곳은 연구부 기억으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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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자께서는 치리를 입에 담았습니다. 그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공회는 치리 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간혹 치리가 있을 때는 받는 쪽과 하는 쪽이 서로 반갑게 배워 가며 발전적으로만 사용했습니다. 혹시 '치리'처럼 보이는 행동도 있었으나 그 내용을 면밀히 보면 서로 조용히 그 사안이나 다른 모습으로 나눈 것입니다. 나눈 것이 아니라 나누어 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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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마지막으로
: :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를 제시하며 치리를 언급하셨는데 '무명2'라는 성함은 본 연구소에 올려 진 글로 볼 때 성경과 교리를 두고는 고도의 깨달음을 가진 영안의 인물이라고 생각하나 이 번 건의 내용으로 볼 때 공회의 역사나 행정이나 내면을 두고는 알고 계신 것이 거의 없다고 보입니다. 이런 면으로는 백 목사님과 그 설교와 그 내용을 모르시는 분이니 성급하게 그 성함이나 그 내용을 제시하는 것은 삼가하면 좋겠습니다. 백 목사님 평생에 성경으로만 가르친 분이나 적대적이거나 견제 경쟁적이거나 상대적인 위치의 사람과 대화하면 성경 인용은 극단적으로 삼가했습니다. 인용하신 1988년 9월의 타이핑 된 글자나 음성은 질문자께서 연구부보다 우수하게 파악하고 사용할 수 있겠지만 질문자께서는 질문 내용으로 볼 때 공회도 목사님도 설교록도 모르고 1988년의 세상은 아실 분이나 1988년의 공회와 그 설교가 그렇게 나온 이유는 전혀 모르는 분입니다. 모르면 배우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연구소 외에는 1988년 9월의 설교와 적대적이거나 대척적으로 살지 않은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쉬워 보이면서도 그렇게 쉽지 않기 때문인데 연구소는 그 것만 평생 사명으로 삼고 주력을 했기 때문에 좀 유리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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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소는 오늘까지 백 목사님 생전이나 사후나 그 어떤 경우라도 예배당에서 소리가 나올 정도가 되면 조용히 서로 갈 길을 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 왔고 그렇게 권해 왔고 그렇게 내려 왔습니다. 부공3 외에는 끝장을 봤고 그 끝이 모두 좋지를 않습니다. 나뉠 때는 상대방에게 좋고 많은 것을 잘 내주면 하나님 붙들기에 아주 유리합니다. 원리만 안내했습니다. 이 내용을 추가하시려면 '/pkist/총공회/발언' 게시판으로 옮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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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제목에 '교역자에게 고성과 무례'를 원인으로 짚었는데 만일 조용히 예절을 갖추고 그 교인이 교역자를 가르치려 들었다면 그런데 그 가르치려 든 것이 초등학교 1학년이 담임에게 기억 니은을 가르치겠다며 오랜 세월 시도를 했다면 그 문제는 적은 문제일까요? 이미 맞선 양측이 되면 근본적으로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나뉘지 말고, 나뉜 듯이 실제로 진행해 보면 정말 나뉠 곳은 나뉠수록 은혜가 될 것이고 나누지 않을 것을 잘못 짚은 곳은 바로 드러 날 듯합니다. 연구소는 백 목사님 생전부터 지금까지 그런 사고방식으로 그렇게만 내려 왔습니다. 경험담을 담아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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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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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교회의 치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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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린 교인이 있건 없건, 예배 중이건 아니건, 도무지 안중에 없고
: : : 본인의 썽과 악을 있는 대로 다 토해내며,
: : : 도무지 이치에 맞지도 않는 말을 반복하며 행패를 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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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역자와 교인들에게 시시때때로 고성을 지르고
: : : 무례하고 불량한 언행을 행사하며,
: : : 교역자와 교인들에게 위협적인 언행을 일삼는 교인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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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드러난 죄는 드러나게 치리,
: : : 다시 그런일을 하지 말라고 권면하는 치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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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 교회내에서 치리가 가능한 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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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계속하여 그럴 경우 치리를 할수도 있는 사항이라고 알려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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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본인도 잘못했다고 시인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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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그리하여 공개적으로 사과하라고 안내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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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 본인도 공개적으로 사과하겠다고 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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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 그 후에 다시 또 그러한 일을 저지를 경우, 치리를 할수도 있는 사안이라고 안내하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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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5) 그것 마저도 본인이 거부한다면, 인간의 사랑의 치리로서는 할만치 했으니 하나님의 치리에 맡겨서 처분을 기다려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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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것이 교회를 나누라고 안내할 사안입니까?
: : : 아니면 그걸 빌미삼아 교회를 나누라고 안내하고 지도한 그 분이 회개할 사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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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 백영희 목사님은 치리라는 행위는 공회정식 제도로 인정하신 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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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88. 9. 14. 새벽)
: : : 그래서, 교회에서 치리하는 것도 은밀한 치리와 또 나타난 치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숨은 범죄는 그것은 숨은 치리를 해야 되지 그걸 이래 광고하고 이렇게 알리면 도로 마귀의 일이 되고 도리어 마귀의 수입이 되고 승리가 될 때에는 그런 것은 은밀 치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타내 치리할 것은 그것은 나타내서 해야 그 사람과 모든 사람이 유익되기 때문에 그와같이 하는 것입니다.
예배의 시작과 마침
예배의 시작과 예배의 마침은 언제에서 언제까지 입니까?
대예배와 밤예배와 새벽예배, 집회등을 사례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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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시작과 예배의 마침은 언제에서 언제까지 입니까?
대예배와 밤예배와 새벽예배, 집회등을 사례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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