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자에게 고성과 무례를 일삼는 교인에 대한 치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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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에게 고성과 무례를 일삼는 교인에 대한 치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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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0
1. 교회의 치리에 관하여

어린 교인이 있건 없건, 예배 중이건 아니건, 도무지 안중에 없고
본인의 썽과 악을 있는 대로 다 토해내며,
도무지 이치에 맞지도 않는 말을 반복하며 행패를 부리고

교역자와 교인들에게 시시때때로 고성을 지르고
무례하고 불량한 언행을 행사하며,
교역자와 교인들에게 위협적인 언행을 일삼는 교인의 경우,

드러난 죄는 드러나게 치리,
다시 그런일을 하지 말라고 권면하는 치리는

그 교회내에서 치리가 가능한 걸로 압니다.


2. 계속하여 그럴 경우 치리를 할수도 있는 사항이라고 알려준 경우


1) 본인도 잘못했다고 시인하였고,

2) 그리하여 공개적으로 사과하라고 안내하였고,

3) 본인도 공개적으로 사과하겠다고 하였으며,

4) 그 후에 다시 또 그러한 일을 저지를 경우, 치리를 할수도 있는 사안이라고 안내하였다면,

5) 그것 마저도 본인이 거부한다면, 인간의 사랑의 치리로서는 할만치 했으니 하나님의 치리에 맡겨서 처분을 기다려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졌다면

그것이 교회를 나누라고 안내할 사안입니까?
아니면 그걸 빌미삼아 교회를 나누라고 안내하고 지도한 그 분이 회개할 사안입니까?


3. 백영희 목사님께서는 치리라는 행정을 공회정식 제도로 인정하신 걸로 압니다.


(1988. 9. 14. 새벽)
그래서, 교회에서 치리하는 것도 은밀한 치리와 또 나타난 치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숨은 범죄는 그것은 숨은 치리를 해야 되지 그걸 이래 광고하고 이렇게 알리면 도로 마귀의 일이 되고 도리어 마귀의 수입이 되고 승리가 될 때에는 그런 것은 은밀 치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타내 치리할 것은 그것은 나타내서 해야 그 사람과 모든 사람이 유익되기 때문에 그와같이 하는 것입니다.
예배의 시작과 마침
예배의 시작과 예배의 마침은 언제에서 언제까지 입니까?

대예배와 밤예배와 새벽예배, 집회등을 사례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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