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활 2. 사후 보충 (내용 정리, 19일-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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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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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9 13:51
일단 2 가지 문제만 잠깐 살피겠습니다. 크게 보면 차이는 없다고 보이나, 남들의 오해뿐 아니라 하나의 진리로 나아 가는 면에 조금 아쉬운 부분이 보인다고 느껴 집니다.
공회 입장에서
① 재림 순간 살아 남았던 이들에게는 부활이 없는가
② 성도의 실패한 부분이 재림 후에 보충 되어야 하는가, 보충 되어 회복까지 되는가
이 문제를 두고는 '방문객' 입장에서 설명한 내용에 국한하지 마시고 저희 공회 입장으로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방문자'의 상기 설명만 따로 떼놓고 본다면 역사에 흔하게 존재해 온 세대론적 설명의 일부가 됩니다. 그들의 열정과 치밀함은 성경의 각 부분을 시원스럽게 맞추어 가며 우리의 열심을 더해 주는 것이 장점이나 세대주의적인 단정은 진리의 단일성에 맞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바로 그런 부분은 다시 의논하고 살펴 보면 되는데, 단정한 분들로서는 한 번 단정을 하고 나면 재론하는 것이 어렵고 또 반론하는 측에서는 함께 살펴 볼 과제로 보면 좋겠는데 일단 정죄를 해 버리는 면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특히 상기 내용들은 생전에 이루지 못한 부분을 사후에 다시 이룰 수 있다는 오해를 부르게 되어, 평소 시기하는 쪽에서는 이단이라며 비판할 핑계거리로 만들 듯합니다. 자세히 읽어 보면 정통 교리 안에서 허용할 수 있는 내용인데 거두절미할 사람들은 엉뚱한 곳으로 대화를 끌어 갈 듯합니다. 그들 때문에 진리를 증거하지 말도록 부탁하는 것은 아니고, 단일성의 진리를 살피는 차원에서 일단 2가지만 언급합니다.
1. 부활의 의미를 이렇게 생각해 보셨으면
①'방문자'께서
...살아 있는 사람의 변형은 부활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부활은 죽은 자가 다시 영광스런 몸을 입고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이 땅에 육신적으로 살아있는 자들 중 이기는 믿는 이들이 대 환란 전에 휴거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비록 이들은 부활하지는 않지만 주님과 같이 형상으로 산채로 변형될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②공회 입장은
부활의 '겉모습'은 죽은 몸이 생전처럼 살아 나는 것이나, 부활의 '속모습'은 생전과 다른 변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변형의 과정에 장례식의 유무가 꼭 필요할까? 많은 세월이 걸려야 할까? 그런 의미가 없다 보입니다. 제자들은 2천 년도 더 지난 뒤에 변형을 받고, 1백 년 전의 성도들은 지금 주님이 오신다면 1백 년 후에 변형이 됩니다. 주님 오실 직전에 돌아 가실 성도는 하루 정도가 되고 어떤 성도는 1시간 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딱 오시는 바로 그 순간을 맞는 분들은 고전15:51처럼 죄 지은 육이 신령한 육으로 바뀌는 순간이 순식간일 터이니 '죽음과 부활'의 과정이 너무 신속하여 '홀연한 변화'라고 할 듯 합니다.
죽고 부활하는 그 기간이 얼마가 되든 어떤 모습과 절차를 거치든 상관 없이 한 번 죄를 지은 우리의 몸과 마음은 죄 지은 육이기 때문에 현재 이 모습 이대로는 영생을 가질 수 없습니다. 오늘의 이 육이 내일의 영생을 위해서는 죄의 육이 의의 육으로 전면 교체가 되어야 합니다. 평소에는 우리가 생전 -> 사망 -> 장례 -> 흙 -> 부활로 지켜 볼 수 있지만 이 기간은 점점 짧아 지고 있습니다. 주님 오시는 그 순간이 되면 이 단계가 순식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변화' '변형' 등으로 말하지만 어디까지나 죄 지은 인간은 죽고 부활하는 생사를 통과하지 않을 수 없다고 봅니다. 에녹과 엘리야는 산 채로 승천했다 했으나 이런 과정을 일일이 통과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목격적 표현을 사용한 것이지 일반 사람이 볼 수 없느 내면적 과정을 들여다 본다면 땅의 것이 하늘의 것으로, 죄 아래 것이 죄를 벗어 난 신령한 것으로 완전 변화가 있었을 것입니다.
어쨌든 부활이란 그 모습과 그 시차는 중요하지 않고, 이 땅 위의 죄 아래 것이, 영생의 의의 존재로 완전 변화 받는 것이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2. 성도의 실패와 사후의 복구 문제도 넓게 봐 주셨으면 합니다.
①'방문자'께서
믿는 사람으로서 신앙에 실패한 경우를 두고
...실패한 믿는 이들로서 손발이 묶여져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지게 되며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마22:13). 왕국의 아들들이 바깥 어둠에 던져져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마8:12, 눅13:28). 쓸모없는 노예가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져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마25:30). 이와 같이 많은 믿는 이들이 천년왕국에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바깥 어두움에 던져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영원한 멸망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것은 하나님의 시대적인 믿는 이들을 다루시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하나님의 다룸의 손길 안에서 온전해지지 못하고 생명이 성숙하지 못하게 된다면 오는 시대인 천년왕국에서 보충 수업과 같은 보충 다루심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특별히 믿는 이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불태워질 수 있습니다(히6:8, 고전3장 12~15). 풀과 나무와 짚으로 건축한 일들과 가시나무와 엉겅퀴를 내는 것들은 불태워지게 됩니다. 이것은 믿는 이들이 부활한 후 하나님의 심판에서 불태워질 것이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라고 하셨는데
②공회 입장은
사후의 보충이나 재론이 아니라 생전에 믿는 사람이 실수하고 잘못한 것은 그 현실에 이미 죄의 행위가 되었고 죄의 기능을 남기고 그 현실이 지나 가 버렸습니다. 중생으로 다시 받은 기회에 또 다시 중생 전처럼 주님 없이 행동한 죄의 기능은 우리가 주님 오실 때 다시 세탁해서 의의 기능으로 바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지옥에 영원히 버려야 할 상황으로 이해합니다. 이 것을 '기능구원'이라고 공회는 요약해 왔습니다. 이렇게 '방문자'께서 짚은 모든 문제는 물론 일반 정통 교리에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다른 교회의 교리에 맞춰 드리려 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맞습니다.
세상을 끝으로 불신자는 물론 믿는 사람도 모든 기회는 일단 종료 된다고 단정하는 것이 맞을 듯합니다. 성도의 실패한 부분은 '기능구원'의 실패로 보고 그 부분은 지옥에 버려 진다고 봐야 교리의 전체성과 단일성에 가까울 듯합니다.
공회 입장이 이러하다면 '둘째 사망'의 문제는 재림 후가 아니라 매 현실에서 죄로 살면 그 순간에 이미 다시는 살릴 수 없는 죄의 기능이 만들어 졌고 이 것은 죽을 때 낙원에 함께 갈 수 없으며 이 것은 주님 오실 때 우리가 부활하면서 그 부분은 부활에 참예 시킬 수 없습니다. 이미 그 것은 음부를 통해 영원한 불 가운데 버려 졌습니다.
>> 방문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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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20:4 또 내가 보니, 보좌들이 있고 그 위에 사람들이 앉아 있었으며, 그들에게 심판하는 권위가 주어졌습니다. 또 내가 보니, 예수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인 사람들의 혼들이 있고, 또 짐승이나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하지도 않고 이마와 손에 표를 받지도 않은 혼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왕으로서 다스렸습니다.
: 계20:5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그 나머지 죽은 사람들은 천 년이 차기까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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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4절의 “살아나서”는 부활을 의미함을 말하고 싶습니다.
: 1. 이들은 예수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인 사람들로서 순교자들입니다.
: 2. 또 다른 종류의 순교자들은 대환란 동안 적그리스도(짐승)의 핍박에 굴복하지 않고 순교당한 사람들입니다.
: 사도 요한의 먼저 이들의 혼들을 보았고, 그들(혼들)은 그들의 몸을 갖고 첫째 부활(살아나서)을 하였고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왕으로서 다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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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여기서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께 질문을 하나 하고 싶습니다.
: 믿는 이들의 부활시점이 천년왕국 이전인지 천년왕국 이후인지를 묻고 싶습니다. 믿는 이들의 부활은 분명 천년왕국 이전에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임을 모든 믿는 이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살전 4:16)
: 그리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육체적인 죽음을 죽지 않고 살아있는 사람들도 변형된 몸이 되어 구름 속으로 이끌려가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살전 4:17).
: 살아 있는 사람의 변형은 부활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부활은 죽은 자가 다시 영광스런 몸을 입고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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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믿는 이들은 천년왕국 이전에 부활하여 그리스도의 심판대(고후5:10)에 서게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믿는 우리에게서부터 시작됩니다(베전4:17)
: 죽은 모든 믿는 이들은 천사장의 나팔 소리에(마25:6, 살전4:16)다 부활하여(열 처녀 모두가 다 일어났다-마25:7, 살전4:16)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있는지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없는지의 심판이 있게 됩니다.
: 이상과 같이 모든 믿는 이들의 부활은 그리스도의 재림 시에 즉, 천년왕국 이전에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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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계20장 5절 그 나머지 죽은 사람들은 천년이 차기까지 살아나지 못하는데(부활하지 못하는 데) 이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 이들은 믿지 않는 이들입니다. 믿지 않는 이들은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을 받을 것인데 그 시점과 장소는 천년왕국이 끝나고 백 보좌에서(계20:11~15)에서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흔히 백 보좌 심판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백 보좌의 심판에서 모든 믿지 않는 이들, 그리고 사망과 음부까지도 불 못에 던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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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백영희 목사님의 가르침도 믿는 이들의 부활은 천년왕국 이전으로, 믿지 않는 이들의 부활은 천년왕국 이후로 가르치고 있다고 확신하는데 제 생각과 다른 가르침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있다면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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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믿는 이들의 부활이 모두 천년왕국 이전에 발생하는데,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천년왕국 이전에 부활했다고 해서 다 첫째 부활이라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슬기로운 처녀들이나 어리석은 처녀들이 다 함께 부활합니다. 그러나 이들의 부활을 다 첫째 부활이라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사실 부활의 순서로 따지자면 제일먼저 부활한 분은 그리스도이셨습니다. 또한 두 번째로 부활한 믿는 이들은 계시록 12장 6절에 있는 대 환란(1260일=42개월, 계11:2=한 때 두 때 반 때, 계12:14, 단7:25, 단12:7) 기간 이전에 부활하여 하나님의 보좌로 올라간(계12:5) 남자아이 즉 그 형제들(계12:11)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부활한 믿는 이들은 대 환란 기간(1260일, 3년 반) 동안 적그리스도의 핍박에 의해 순교당한 이들이 부활(계20:4)한 부활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죽어있는 모든 성도들이 주님의 재림 시에 다 한꺼번에 부활할 것입니다.
: 어찌되었든지 모든 믿는 이들은 다 부활하여 그리스도의 심판대에 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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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모든 믿는 이들이 다 천년왕국 이전에 부활하게 되는데 그럼 도대체 계시록 20장 5절에서 말하는 첫째 부활은 무엇이고 이것에 참여한다는 것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한 것은 무엇인지 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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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시록 20장 5절의 첫 째(헬 프로테) 부활이라는 단어가 사용된 다른 구절을 찾아 보겠습니다.
: 빌립보서 3;11절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뛰어난(헬 프로테) 부활에 이르고자 합니다” 빌3:11절에 따르면 첫 째 부활은 뛰어난 부활이고 탁월한 부활을 의미합니다. 바울 사도는 일반적인 믿는이들의 부활을 사모하지 않고 탁월하고 뛰어난 부활을 사모했습니다. 이 부활은 히11장 35절에서 더 좋은 부활이라는 부활입니다. 이러한 부활에 참여한 사람은 천년왕국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공동 왕으로서 다스리는(계20:4) 보상을 얻게 됩니다.
: 계시록 20장 5절의 첫 째(헬 프로테) 라는 단어를 사용한 다른 구절을 하나 더 보겠습니다.
: 눅 15장 22절 “ 그러나 아버지는 그의 노예들에게 어서 그 제일 좋은(헬 프로테) 겉옷을 내어다 입히고...”
: 이처럼 계 20장 5절의 첫 째라는 단어는 “가장 좋은” 이라는 의미입니다.
: 정리해보면 모든 믿는 이들은 천년왕국 전에 부활하지만 이 부활에는 각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울은 빌3장 11절에서 가장 뛰어난 부활을 사모했습니다. 바울의 부활은 첫 째 부활 즉, 가장 뛰어난 부활이 될 것입니다. 이처럼 성숙하고 이기는 믿는이들의 부활은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으로서 다스릴 수 있는 부활을 얻게 될 것입니다. 계 20장 4절의 사람들이 얻는 부활이 바로 이러한 부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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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왕국에서 왕으로서 다스리는 자들은 계20장 4절의 순교자들만으로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 우리는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이 땅에 육신적으로 살아있는 자들 중 이기는 믿는 이들이 대 환란 전에 휴거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비록 이들은 부활하지는 않지만 주님과 같이 형상으로 산채로 변형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도 천년왕국에서 왕으로서 다스릴 것입니다.
: 뿐만 아니라 대 환란이 끝나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부활한 열 처녀 중 다섯 처녀도 혼인잔치에 들어가는 특권을 얻게 됩니다. 이들도 물론 몇 고을을 다스리는 왕들이 될 것입니다.
: 우리는 이런 종류의 이기는 믿는 이들은 둘 째 사망의 해(계2:11)를 받지 않을 것이며 둘 째 사망은 그들을 다스릴 권세가 없을 것(계20:6)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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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둘 째 사망은 무엇입니까?
: 첫 째 사망은 사람이 육신적으로 죽는 것을 의미한다면, 둘 째 사망은 부활한 후에 가는 불 못(계20:14)을 의미합니다.
: 그렇다면 뛰어난 부활에 미치지 못한 믿는 이들이 불 못에서 영원히 고통 받는다는 의미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10장 28절과 29절은 구원받은 사람은 아무도 다시 멸망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이며, ....”
: 현재 우리 믿는 이들은 이 땅에 살면서 불같이 혹독한 시련(벧전4:12)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믿음은 불로 단련되는 것과 같이 단련을 받고 있습니다. 금이 불로 단련되는데 우리의 믿음의 시련은 이 것보다 더욱 보배로운 것임을(벧전1:7)말해줍니다. 지금 우리는 불로 단련되고 있습니다.
: 고전3장 12절~15절에서 믿는 이들의 일이 불로 검증할 것이며 어떤 것은 불타버릴 것임을 알려 줍니다.
: 하나님은 믿는 이들을 다룰 때 불과 같은 시련으로 다루십니다. 이 시대에 이러한 시련에 잘 단련되고 보배롭게 된다면 우리는 첫 째 부활에 참여하여 천년왕국에서 주님과 함께 왕으로서 다스릴 것입니다.
: 그러나 첫 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한 믿는 이들은 천년 왕국에서 왕으로 다스리지 못합니다. 이들은 실패한 믿는 이들로서 손발이 묶여져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지게 되며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마22:13). 왕국의 아들들이 바깥 어둠에 던져져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마8:12, 눅13:28). 쓸모없는 노예가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져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마25:30). 이와 같이 많은 믿는 이들이 천년왕국에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바깥 어두움에 던져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영원한 멸망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 이러한 것은 하나님의 시대적인 믿는 이들을 다루시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하나님의 다룸의 손길 안에서 온전해지지 못하고 생명이 성숙하지 못하게 된다면 오는 시대인 천년왕국에서 보충 수업과 같은 보충 다루심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특별히 믿는 이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불태워질 수 있습니다(히6:8, 고전3장 12~15). 풀과 나무와 짚으로 건축한 일들과 가시나무와 엉겅퀴를 내는 것들은 불태워지게 됩니다. 이것은 믿는 이들이 부활한 후 하나님의 심판에서 불태워질 것이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
: 이러한 모든 일들은 믿는 이들이 부활한 이후에 겪게 되는 일입니다.
: 믿는 이가 영원한 멸망은 당할 수 없지만 둘 째 사망의 해가 일정한 시간 동안(천년 왕국) 패배한 믿는 이들에 대해서 하나님의 징계와 다루심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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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결론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1. 모든 믿는이들은 천년왕국 이전에 변형(살아있는 믿는 이들)되거나 부활(죽음 믿는 이들)한다.
: 2. 부활한 모든 믿는 이들 중 일부 믿는 이들은 첫 째 부활(뛰어난 부활)에 참여하였고, 또 다른 일부 믿는 이들은 첫 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한 것이다
: 3. 첫 째 부활에 참여한다는 것은 천년동안(계20:6) 그리스도와 함께 왕으로서 다스림에 참여하는 것이고 그렇지 못한 믿는 이들은 천년동안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데 둘 째 사망의 해를 받는 것이다.
: 4. 둘 째 사망은 패배한 믿는 이들에게 해를 입힐 수 있고 패배한 믿는 이들을 다스릴 수 있지만 이것은 천년동안 한정되어 있으며, 해를 입힌다는 것과 다스린다는 것은 영원한 불 못에서 멸망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엄연히 영원한 멸망과는 다르다.
: 4. 이렇게 둘 째 사망의 해를 받은 믿는 이들은 천년왕국 기간에 다 온전케 되고 성숙하게 될 것이다.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모든 믿는 이들이 어린양의 신부로서 새 예루살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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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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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 면을 살펴 주셨습니다. 중요한 부분입니다. 연구부의 입장을 안내하기 전에, 연구부를 대신하시든 또는 예상 되는 공회의 의견을 반론해 주시든 또는 '주장4'를 내어 주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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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 의견은 좀 미루겠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여러 가지 의견을 검토할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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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총)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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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첫째 부활하는 사람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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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요한계시록20:4-6
: : :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 : :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 : :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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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장1.
: : : 1-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은 누구나 다 첫째 부활한다.
: : : 1-2. 그리고 또 믿는 신자는 누구나 다 전부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 : : 1-3. 정리하면 믿는 사람은 누구나 다 예외없이 첫째부활도 하고 둘째사망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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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장2.
: : : 2-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의 의의 기능은 모조리 첫째 부활한다.
: : : 2-2. 그리고 또 믿는 신자의 죄의 기능은 모조리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 : : 2-3. 정리하면 믿는 사람의 의의 기능은 첫째부활 하고 죄의 기능은 둘째사망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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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장3.
: : : 3-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 중에서 일부만 첫째 부활한다.
: : : (기능의 많고 적음과는 별개로)
: : : 3-2 또 첫째 부활하지 못한 나머지 믿는 사람은 전부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 : : (기능의 많고 적음과는 별개로)
: : : 3-3 정리하면 믿는 사람 중에서 일부는 첫째 부활하고 나머지 일부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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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위 주장1,2,3을 모두 만족하는 주장4를 제시할 수 있습니까?
공회 입장에서
① 재림 순간 살아 남았던 이들에게는 부활이 없는가
② 성도의 실패한 부분이 재림 후에 보충 되어야 하는가, 보충 되어 회복까지 되는가
이 문제를 두고는 '방문객' 입장에서 설명한 내용에 국한하지 마시고 저희 공회 입장으로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방문자'의 상기 설명만 따로 떼놓고 본다면 역사에 흔하게 존재해 온 세대론적 설명의 일부가 됩니다. 그들의 열정과 치밀함은 성경의 각 부분을 시원스럽게 맞추어 가며 우리의 열심을 더해 주는 것이 장점이나 세대주의적인 단정은 진리의 단일성에 맞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바로 그런 부분은 다시 의논하고 살펴 보면 되는데, 단정한 분들로서는 한 번 단정을 하고 나면 재론하는 것이 어렵고 또 반론하는 측에서는 함께 살펴 볼 과제로 보면 좋겠는데 일단 정죄를 해 버리는 면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특히 상기 내용들은 생전에 이루지 못한 부분을 사후에 다시 이룰 수 있다는 오해를 부르게 되어, 평소 시기하는 쪽에서는 이단이라며 비판할 핑계거리로 만들 듯합니다. 자세히 읽어 보면 정통 교리 안에서 허용할 수 있는 내용인데 거두절미할 사람들은 엉뚱한 곳으로 대화를 끌어 갈 듯합니다. 그들 때문에 진리를 증거하지 말도록 부탁하는 것은 아니고, 단일성의 진리를 살피는 차원에서 일단 2가지만 언급합니다.
1. 부활의 의미를 이렇게 생각해 보셨으면
①'방문자'께서
...살아 있는 사람의 변형은 부활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부활은 죽은 자가 다시 영광스런 몸을 입고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이 땅에 육신적으로 살아있는 자들 중 이기는 믿는 이들이 대 환란 전에 휴거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비록 이들은 부활하지는 않지만 주님과 같이 형상으로 산채로 변형될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②공회 입장은
부활의 '겉모습'은 죽은 몸이 생전처럼 살아 나는 것이나, 부활의 '속모습'은 생전과 다른 변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변형의 과정에 장례식의 유무가 꼭 필요할까? 많은 세월이 걸려야 할까? 그런 의미가 없다 보입니다. 제자들은 2천 년도 더 지난 뒤에 변형을 받고, 1백 년 전의 성도들은 지금 주님이 오신다면 1백 년 후에 변형이 됩니다. 주님 오실 직전에 돌아 가실 성도는 하루 정도가 되고 어떤 성도는 1시간 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딱 오시는 바로 그 순간을 맞는 분들은 고전15:51처럼 죄 지은 육이 신령한 육으로 바뀌는 순간이 순식간일 터이니 '죽음과 부활'의 과정이 너무 신속하여 '홀연한 변화'라고 할 듯 합니다.
죽고 부활하는 그 기간이 얼마가 되든 어떤 모습과 절차를 거치든 상관 없이 한 번 죄를 지은 우리의 몸과 마음은 죄 지은 육이기 때문에 현재 이 모습 이대로는 영생을 가질 수 없습니다. 오늘의 이 육이 내일의 영생을 위해서는 죄의 육이 의의 육으로 전면 교체가 되어야 합니다. 평소에는 우리가 생전 -> 사망 -> 장례 -> 흙 -> 부활로 지켜 볼 수 있지만 이 기간은 점점 짧아 지고 있습니다. 주님 오시는 그 순간이 되면 이 단계가 순식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변화' '변형' 등으로 말하지만 어디까지나 죄 지은 인간은 죽고 부활하는 생사를 통과하지 않을 수 없다고 봅니다. 에녹과 엘리야는 산 채로 승천했다 했으나 이런 과정을 일일이 통과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목격적 표현을 사용한 것이지 일반 사람이 볼 수 없느 내면적 과정을 들여다 본다면 땅의 것이 하늘의 것으로, 죄 아래 것이 죄를 벗어 난 신령한 것으로 완전 변화가 있었을 것입니다.
어쨌든 부활이란 그 모습과 그 시차는 중요하지 않고, 이 땅 위의 죄 아래 것이, 영생의 의의 존재로 완전 변화 받는 것이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2. 성도의 실패와 사후의 복구 문제도 넓게 봐 주셨으면 합니다.
①'방문자'께서
믿는 사람으로서 신앙에 실패한 경우를 두고
...실패한 믿는 이들로서 손발이 묶여져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지게 되며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마22:13). 왕국의 아들들이 바깥 어둠에 던져져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마8:12, 눅13:28). 쓸모없는 노예가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져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마25:30). 이와 같이 많은 믿는 이들이 천년왕국에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바깥 어두움에 던져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영원한 멸망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것은 하나님의 시대적인 믿는 이들을 다루시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하나님의 다룸의 손길 안에서 온전해지지 못하고 생명이 성숙하지 못하게 된다면 오는 시대인 천년왕국에서 보충 수업과 같은 보충 다루심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특별히 믿는 이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불태워질 수 있습니다(히6:8, 고전3장 12~15). 풀과 나무와 짚으로 건축한 일들과 가시나무와 엉겅퀴를 내는 것들은 불태워지게 됩니다. 이것은 믿는 이들이 부활한 후 하나님의 심판에서 불태워질 것이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라고 하셨는데
②공회 입장은
사후의 보충이나 재론이 아니라 생전에 믿는 사람이 실수하고 잘못한 것은 그 현실에 이미 죄의 행위가 되었고 죄의 기능을 남기고 그 현실이 지나 가 버렸습니다. 중생으로 다시 받은 기회에 또 다시 중생 전처럼 주님 없이 행동한 죄의 기능은 우리가 주님 오실 때 다시 세탁해서 의의 기능으로 바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지옥에 영원히 버려야 할 상황으로 이해합니다. 이 것을 '기능구원'이라고 공회는 요약해 왔습니다. 이렇게 '방문자'께서 짚은 모든 문제는 물론 일반 정통 교리에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다른 교회의 교리에 맞춰 드리려 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맞습니다.
세상을 끝으로 불신자는 물론 믿는 사람도 모든 기회는 일단 종료 된다고 단정하는 것이 맞을 듯합니다. 성도의 실패한 부분은 '기능구원'의 실패로 보고 그 부분은 지옥에 버려 진다고 봐야 교리의 전체성과 단일성에 가까울 듯합니다.
공회 입장이 이러하다면 '둘째 사망'의 문제는 재림 후가 아니라 매 현실에서 죄로 살면 그 순간에 이미 다시는 살릴 수 없는 죄의 기능이 만들어 졌고 이 것은 죽을 때 낙원에 함께 갈 수 없으며 이 것은 주님 오실 때 우리가 부활하면서 그 부분은 부활에 참예 시킬 수 없습니다. 이미 그 것은 음부를 통해 영원한 불 가운데 버려 졌습니다.
>> 방문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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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20:4 또 내가 보니, 보좌들이 있고 그 위에 사람들이 앉아 있었으며, 그들에게 심판하는 권위가 주어졌습니다. 또 내가 보니, 예수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인 사람들의 혼들이 있고, 또 짐승이나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하지도 않고 이마와 손에 표를 받지도 않은 혼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왕으로서 다스렸습니다.
: 계20:5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그 나머지 죽은 사람들은 천 년이 차기까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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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4절의 “살아나서”는 부활을 의미함을 말하고 싶습니다.
: 1. 이들은 예수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인 사람들로서 순교자들입니다.
: 2. 또 다른 종류의 순교자들은 대환란 동안 적그리스도(짐승)의 핍박에 굴복하지 않고 순교당한 사람들입니다.
: 사도 요한의 먼저 이들의 혼들을 보았고, 그들(혼들)은 그들의 몸을 갖고 첫째 부활(살아나서)을 하였고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왕으로서 다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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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여기서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께 질문을 하나 하고 싶습니다.
: 믿는 이들의 부활시점이 천년왕국 이전인지 천년왕국 이후인지를 묻고 싶습니다. 믿는 이들의 부활은 분명 천년왕국 이전에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임을 모든 믿는 이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살전 4:16)
: 그리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육체적인 죽음을 죽지 않고 살아있는 사람들도 변형된 몸이 되어 구름 속으로 이끌려가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살전 4:17).
: 살아 있는 사람의 변형은 부활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부활은 죽은 자가 다시 영광스런 몸을 입고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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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믿는 이들은 천년왕국 이전에 부활하여 그리스도의 심판대(고후5:10)에 서게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믿는 우리에게서부터 시작됩니다(베전4:17)
: 죽은 모든 믿는 이들은 천사장의 나팔 소리에(마25:6, 살전4:16)다 부활하여(열 처녀 모두가 다 일어났다-마25:7, 살전4:16)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있는지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없는지의 심판이 있게 됩니다.
: 이상과 같이 모든 믿는 이들의 부활은 그리스도의 재림 시에 즉, 천년왕국 이전에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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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계20장 5절 그 나머지 죽은 사람들은 천년이 차기까지 살아나지 못하는데(부활하지 못하는 데) 이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 이들은 믿지 않는 이들입니다. 믿지 않는 이들은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을 받을 것인데 그 시점과 장소는 천년왕국이 끝나고 백 보좌에서(계20:11~15)에서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흔히 백 보좌 심판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백 보좌의 심판에서 모든 믿지 않는 이들, 그리고 사망과 음부까지도 불 못에 던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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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백영희 목사님의 가르침도 믿는 이들의 부활은 천년왕국 이전으로, 믿지 않는 이들의 부활은 천년왕국 이후로 가르치고 있다고 확신하는데 제 생각과 다른 가르침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있다면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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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믿는 이들의 부활이 모두 천년왕국 이전에 발생하는데,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천년왕국 이전에 부활했다고 해서 다 첫째 부활이라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슬기로운 처녀들이나 어리석은 처녀들이 다 함께 부활합니다. 그러나 이들의 부활을 다 첫째 부활이라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사실 부활의 순서로 따지자면 제일먼저 부활한 분은 그리스도이셨습니다. 또한 두 번째로 부활한 믿는 이들은 계시록 12장 6절에 있는 대 환란(1260일=42개월, 계11:2=한 때 두 때 반 때, 계12:14, 단7:25, 단12:7) 기간 이전에 부활하여 하나님의 보좌로 올라간(계12:5) 남자아이 즉 그 형제들(계12:11)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부활한 믿는 이들은 대 환란 기간(1260일, 3년 반) 동안 적그리스도의 핍박에 의해 순교당한 이들이 부활(계20:4)한 부활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죽어있는 모든 성도들이 주님의 재림 시에 다 한꺼번에 부활할 것입니다.
: 어찌되었든지 모든 믿는 이들은 다 부활하여 그리스도의 심판대에 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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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모든 믿는 이들이 다 천년왕국 이전에 부활하게 되는데 그럼 도대체 계시록 20장 5절에서 말하는 첫째 부활은 무엇이고 이것에 참여한다는 것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한 것은 무엇인지 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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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시록 20장 5절의 첫 째(헬 프로테) 부활이라는 단어가 사용된 다른 구절을 찾아 보겠습니다.
: 빌립보서 3;11절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뛰어난(헬 프로테) 부활에 이르고자 합니다” 빌3:11절에 따르면 첫 째 부활은 뛰어난 부활이고 탁월한 부활을 의미합니다. 바울 사도는 일반적인 믿는이들의 부활을 사모하지 않고 탁월하고 뛰어난 부활을 사모했습니다. 이 부활은 히11장 35절에서 더 좋은 부활이라는 부활입니다. 이러한 부활에 참여한 사람은 천년왕국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공동 왕으로서 다스리는(계20:4) 보상을 얻게 됩니다.
: 계시록 20장 5절의 첫 째(헬 프로테) 라는 단어를 사용한 다른 구절을 하나 더 보겠습니다.
: 눅 15장 22절 “ 그러나 아버지는 그의 노예들에게 어서 그 제일 좋은(헬 프로테) 겉옷을 내어다 입히고...”
: 이처럼 계 20장 5절의 첫 째라는 단어는 “가장 좋은” 이라는 의미입니다.
: 정리해보면 모든 믿는 이들은 천년왕국 전에 부활하지만 이 부활에는 각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울은 빌3장 11절에서 가장 뛰어난 부활을 사모했습니다. 바울의 부활은 첫 째 부활 즉, 가장 뛰어난 부활이 될 것입니다. 이처럼 성숙하고 이기는 믿는이들의 부활은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으로서 다스릴 수 있는 부활을 얻게 될 것입니다. 계 20장 4절의 사람들이 얻는 부활이 바로 이러한 부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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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왕국에서 왕으로서 다스리는 자들은 계20장 4절의 순교자들만으로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 우리는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이 땅에 육신적으로 살아있는 자들 중 이기는 믿는 이들이 대 환란 전에 휴거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비록 이들은 부활하지는 않지만 주님과 같이 형상으로 산채로 변형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도 천년왕국에서 왕으로서 다스릴 것입니다.
: 뿐만 아니라 대 환란이 끝나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부활한 열 처녀 중 다섯 처녀도 혼인잔치에 들어가는 특권을 얻게 됩니다. 이들도 물론 몇 고을을 다스리는 왕들이 될 것입니다.
: 우리는 이런 종류의 이기는 믿는 이들은 둘 째 사망의 해(계2:11)를 받지 않을 것이며 둘 째 사망은 그들을 다스릴 권세가 없을 것(계20:6)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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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둘 째 사망은 무엇입니까?
: 첫 째 사망은 사람이 육신적으로 죽는 것을 의미한다면, 둘 째 사망은 부활한 후에 가는 불 못(계20:14)을 의미합니다.
: 그렇다면 뛰어난 부활에 미치지 못한 믿는 이들이 불 못에서 영원히 고통 받는다는 의미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10장 28절과 29절은 구원받은 사람은 아무도 다시 멸망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이며, ....”
: 현재 우리 믿는 이들은 이 땅에 살면서 불같이 혹독한 시련(벧전4:12)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믿음은 불로 단련되는 것과 같이 단련을 받고 있습니다. 금이 불로 단련되는데 우리의 믿음의 시련은 이 것보다 더욱 보배로운 것임을(벧전1:7)말해줍니다. 지금 우리는 불로 단련되고 있습니다.
: 고전3장 12절~15절에서 믿는 이들의 일이 불로 검증할 것이며 어떤 것은 불타버릴 것임을 알려 줍니다.
: 하나님은 믿는 이들을 다룰 때 불과 같은 시련으로 다루십니다. 이 시대에 이러한 시련에 잘 단련되고 보배롭게 된다면 우리는 첫 째 부활에 참여하여 천년왕국에서 주님과 함께 왕으로서 다스릴 것입니다.
: 그러나 첫 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한 믿는 이들은 천년 왕국에서 왕으로 다스리지 못합니다. 이들은 실패한 믿는 이들로서 손발이 묶여져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지게 되며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마22:13). 왕국의 아들들이 바깥 어둠에 던져져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마8:12, 눅13:28). 쓸모없는 노예가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져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마25:30). 이와 같이 많은 믿는 이들이 천년왕국에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바깥 어두움에 던져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영원한 멸망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 이러한 것은 하나님의 시대적인 믿는 이들을 다루시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하나님의 다룸의 손길 안에서 온전해지지 못하고 생명이 성숙하지 못하게 된다면 오는 시대인 천년왕국에서 보충 수업과 같은 보충 다루심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특별히 믿는 이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불태워질 수 있습니다(히6:8, 고전3장 12~15). 풀과 나무와 짚으로 건축한 일들과 가시나무와 엉겅퀴를 내는 것들은 불태워지게 됩니다. 이것은 믿는 이들이 부활한 후 하나님의 심판에서 불태워질 것이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
: 이러한 모든 일들은 믿는 이들이 부활한 이후에 겪게 되는 일입니다.
: 믿는 이가 영원한 멸망은 당할 수 없지만 둘 째 사망의 해가 일정한 시간 동안(천년 왕국) 패배한 믿는 이들에 대해서 하나님의 징계와 다루심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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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결론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1. 모든 믿는이들은 천년왕국 이전에 변형(살아있는 믿는 이들)되거나 부활(죽음 믿는 이들)한다.
: 2. 부활한 모든 믿는 이들 중 일부 믿는 이들은 첫 째 부활(뛰어난 부활)에 참여하였고, 또 다른 일부 믿는 이들은 첫 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한 것이다
: 3. 첫 째 부활에 참여한다는 것은 천년동안(계20:6) 그리스도와 함께 왕으로서 다스림에 참여하는 것이고 그렇지 못한 믿는 이들은 천년동안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데 둘 째 사망의 해를 받는 것이다.
: 4. 둘 째 사망은 패배한 믿는 이들에게 해를 입힐 수 있고 패배한 믿는 이들을 다스릴 수 있지만 이것은 천년동안 한정되어 있으며, 해를 입힌다는 것과 다스린다는 것은 영원한 불 못에서 멸망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엄연히 영원한 멸망과는 다르다.
: 4. 이렇게 둘 째 사망의 해를 받은 믿는 이들은 천년왕국 기간에 다 온전케 되고 성숙하게 될 것이다.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모든 믿는 이들이 어린양의 신부로서 새 예루살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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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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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 면을 살펴 주셨습니다. 중요한 부분입니다. 연구부의 입장을 안내하기 전에, 연구부를 대신하시든 또는 예상 되는 공회의 의견을 반론해 주시든 또는 '주장4'를 내어 주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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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 의견은 좀 미루겠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여러 가지 의견을 검토할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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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총)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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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첫째 부활하는 사람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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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요한계시록20:4-6
: : :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 : :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 : :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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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장1.
: : : 1-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은 누구나 다 첫째 부활한다.
: : : 1-2. 그리고 또 믿는 신자는 누구나 다 전부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 : : 1-3. 정리하면 믿는 사람은 누구나 다 예외없이 첫째부활도 하고 둘째사망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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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장2.
: : : 2-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의 의의 기능은 모조리 첫째 부활한다.
: : : 2-2. 그리고 또 믿는 신자의 죄의 기능은 모조리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 : : 2-3. 정리하면 믿는 사람의 의의 기능은 첫째부활 하고 죄의 기능은 둘째사망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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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장3.
: : : 3-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 중에서 일부만 첫째 부활한다.
: : : (기능의 많고 적음과는 별개로)
: : : 3-2 또 첫째 부활하지 못한 나머지 믿는 사람은 전부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 : : (기능의 많고 적음과는 별개로)
: : : 3-3 정리하면 믿는 사람 중에서 일부는 첫째 부활하고 나머지 일부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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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위 주장1,2,3을 모두 만족하는 주장4를 제시할 수 있습니까?
첫째 부활하는 사람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
첫째 부활하는 사람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
요한계시록20:4-6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주장1.
1-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은 누구나 다 첫째 부활한다.
1-2. 그리고 또 믿는 신자는 누구나 다 전부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1-3. 정리하면 믿는 사람은 누구나 다 예외없이 첫째부활도 하고 둘째사망도 당한다.
주장2.
2-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의 의의 기능은 모조리 첫째 부활한다.
2-2. 그리고 또 믿는 신자의 죄의 기능은 모조리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2-3. 정리하면 믿는 사람의 의의 기능은 첫째부활 하고 죄의 기능은 둘째사망을 당한다.
주장3.
3-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 중에서 일부만 첫째 부활한다.
(기능의 많고 적음과는 별개로)
3-2 또 첫째 부활하지 못한 나머지 믿는 사람은 전부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기능의 많고 적음과는 별개로)
3-3 정리하면 믿는 사람 중에서 일부는 첫째 부활하고 나머지 일부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위 주장1,2,3을 모두 만족하는 주장4를 제시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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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부활하는 사람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
요한계시록20:4-6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주장1.
1-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은 누구나 다 첫째 부활한다.
1-2. 그리고 또 믿는 신자는 누구나 다 전부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1-3. 정리하면 믿는 사람은 누구나 다 예외없이 첫째부활도 하고 둘째사망도 당한다.
주장2.
2-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의 의의 기능은 모조리 첫째 부활한다.
2-2. 그리고 또 믿는 신자의 죄의 기능은 모조리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2-3. 정리하면 믿는 사람의 의의 기능은 첫째부활 하고 죄의 기능은 둘째사망을 당한다.
주장3.
3-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 중에서 일부만 첫째 부활한다.
(기능의 많고 적음과는 별개로)
3-2 또 첫째 부활하지 못한 나머지 믿는 사람은 전부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기능의 많고 적음과는 별개로)
3-3 정리하면 믿는 사람 중에서 일부는 첫째 부활하고 나머지 일부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위 주장1,2,3을 모두 만족하는 주장4를 제시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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