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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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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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2 19:53
1. 5월 집회에 관해서..매년 5월 집회는 거의 참석을 했었습니다
이제 곧 2015년 5월 집회도 다가오는데 가는게 맞는건지 가지 않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듭니다. 모두가 보는 글이라 자세히 저의 상황을 말씀 드릴수는 없지만, 이번에 집회를 갔을 때에 오히려 사람의 말 때문에 시험이 들꺼같습니다. 지금 제 상황이 좋지가 않은 상황이라서 제가 집회를 가는것이 과연 남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칠지..여러가지 고민들이 듭니다.
마냥 집회를 가는것이 좋을걸까요..?
2. 주위 사람들에게 자주 저와 가까운 한 사람과 비교를 당합니다. 본의 아니게 이제는 그 사람 얘기만 나와도 민감해지고 자격지심이 들고 그럴때마다 자존감이 바닥까지 내려갑니다.
자꾸 마음의 시험이 듭니다..다 제가 부족한 탓이겠지요..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다 라는 마음으로 나 자신만 보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싶은데 그게 너무나 어렵습니다. 마음이 힘듭니다. 저는 이런 마음을 가지기 싫은데 그게 잘 안되니 마음이 괴롭습니다.
자세히 저의 상황을 설명드리지는 못했지만 이럴때에 어떻게 대처해나가는게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곧 2015년 5월 집회도 다가오는데 가는게 맞는건지 가지 않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듭니다. 모두가 보는 글이라 자세히 저의 상황을 말씀 드릴수는 없지만, 이번에 집회를 갔을 때에 오히려 사람의 말 때문에 시험이 들꺼같습니다. 지금 제 상황이 좋지가 않은 상황이라서 제가 집회를 가는것이 과연 남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칠지..여러가지 고민들이 듭니다.
마냥 집회를 가는것이 좋을걸까요..?
2. 주위 사람들에게 자주 저와 가까운 한 사람과 비교를 당합니다. 본의 아니게 이제는 그 사람 얘기만 나와도 민감해지고 자격지심이 들고 그럴때마다 자존감이 바닥까지 내려갑니다.
자꾸 마음의 시험이 듭니다..다 제가 부족한 탓이겠지요..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다 라는 마음으로 나 자신만 보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싶은데 그게 너무나 어렵습니다. 마음이 힘듭니다. 저는 이런 마음을 가지기 싫은데 그게 잘 안되니 마음이 괴롭습니다.
자세히 저의 상황을 설명드리지는 못했지만 이럴때에 어떻게 대처해나가는게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