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안건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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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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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1 20:52
1. 목표치
백 목사님의 설교 자료가 소중함을 깨닫는다면 현 소속에 상관 없이 일단 공회인입니다.
백 목사님 사후 공회인들의 안건 1순위는 몇몇을 꼽을 수 있으나 질문도 그 중 하나입니다.
제안하신 바로 그대로 되는 것이 가장 좋은 이상안입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는 오늘 우리에게 설교의 자료집으로 활용 되고, 오늘 목회자는 그 자료집을 잘 활용하면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을 전하는 데 주력해야 합니다.
2. 현실치
공회인이면 당연히 알고 또 그리 되려 하지만 막상 우리의 머리와 발이 무거워 목표치가 손 닿을 데 있는 듯한데도 그 한 걸음이 천 리 길처럼 멀기만 합니다. 이 것이 현재 공회 거의 모든 목회자들의 상황입니다. 극복해야 할 대상이며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것까지 알면서도 거리를 좁히기는 커녕 오히려 멀어 지는 느낌입니다.
당장 그렇게 할 수는 없다 해도
잊을 수 없는 목표치, 반드시 쟁취해야 할 목표치라 생각하는 이상
언제라도 재독집회 대신에 설교 집회를 해야 할 상황이 주어 지면 그 때는 서슴치 않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자고 안내하고 또 돕고 또 앞서 실행도 하겠습니다.
>> 침례 님이 쓰신 내용 <<
:
: 침례교인입니다.
: 백 목사님을 존경하며 공회분들과 이색짐이 없이 교류합니다.
:
: 제 생각에 백 목사님 설교처럼 소중한 성경주석과 설교자료집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료집은 어디까지나 자료집으로 사용하고 현재까지도 계속되는 집회는 설교집회로 이끌어가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백 목사님 설교와 현존하는 목회자의 설교 차이는 극복할 대상이지 포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 끝없는 소망을 품고 건의합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 자료가 소중함을 깨닫는다면 현 소속에 상관 없이 일단 공회인입니다.
백 목사님 사후 공회인들의 안건 1순위는 몇몇을 꼽을 수 있으나 질문도 그 중 하나입니다.
제안하신 바로 그대로 되는 것이 가장 좋은 이상안입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는 오늘 우리에게 설교의 자료집으로 활용 되고, 오늘 목회자는 그 자료집을 잘 활용하면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을 전하는 데 주력해야 합니다.
2. 현실치
공회인이면 당연히 알고 또 그리 되려 하지만 막상 우리의 머리와 발이 무거워 목표치가 손 닿을 데 있는 듯한데도 그 한 걸음이 천 리 길처럼 멀기만 합니다. 이 것이 현재 공회 거의 모든 목회자들의 상황입니다. 극복해야 할 대상이며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것까지 알면서도 거리를 좁히기는 커녕 오히려 멀어 지는 느낌입니다.
당장 그렇게 할 수는 없다 해도
잊을 수 없는 목표치, 반드시 쟁취해야 할 목표치라 생각하는 이상
언제라도 재독집회 대신에 설교 집회를 해야 할 상황이 주어 지면 그 때는 서슴치 않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자고 안내하고 또 돕고 또 앞서 실행도 하겠습니다.
>> 침례 님이 쓰신 내용 <<
:
: 침례교인입니다.
: 백 목사님을 존경하며 공회분들과 이색짐이 없이 교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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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생각에 백 목사님 설교처럼 소중한 성경주석과 설교자료집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료집은 어디까지나 자료집으로 사용하고 현재까지도 계속되는 집회는 설교집회로 이끌어가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백 목사님 설교와 현존하는 목회자의 설교 차이는 극복할 대상이지 포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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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없는 소망을 품고 건의합니다.
설교 집회
침례교인입니다.
백 목사님을 존경하며 공회분들과 이색짐이 없이 교류합니다.
제 생각에 백 목사님 설교처럼 소중한 성경주석과 설교자료집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료집은 어디까지나 자료집으로 사용하고 현재까지도 계속되는 집회는 설교집회로 이끌어가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백 목사님 설교와 현존하는 목회자의 설교 차이는 극복할 대상이지 포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끝없는 소망을 품고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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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인입니다.
백 목사님을 존경하며 공회분들과 이색짐이 없이 교류합니다.
제 생각에 백 목사님 설교처럼 소중한 성경주석과 설교자료집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료집은 어디까지나 자료집으로 사용하고 현재까지도 계속되는 집회는 설교집회로 이끌어가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백 목사님 설교와 현존하는 목회자의 설교 차이는 극복할 대상이지 포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끝없는 소망을 품고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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