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과 영계의 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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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과 영계의 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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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몸을 가지고
죄로 더러워 진 이 땅 위에 사는 우리가
물질계의 끝이나 한계의 최종 순간 직전까지는 여전히 물질계이므로 우리가 논할 수 있으나

물질계의 최종 한계 마지막에 실제 서게 된다면
바로 그 곳에서 알게 되는 것은 아무 것도 모르는 세계가 무한대로 펼쳐 질 것이니
그 알지 못하는 무지 상태를 '깜깜'하다고 했으며 자연광의 빛이 없는 깜깜은 아닙니다.
그 알지 못하는 무지 상태의 건너편을 전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빈 공간'이라고 했으며 존재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물질계와 영계를 만든 것은 분명하며
이 두 곳은 존재 형태 때문에 국경선처럼 그 사이를 그려 놓을 수는 없지만
이 두 곳이 별도의 범위로 떨어 져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몸과 마음의 접선과 같습니다. 몸 안에 마음이 있는 것은 확실하고, 몸과 마음이 다른 것도 확실한데, 어디까지가 몸이며 어디부터가 마음인지를 해부학적으로 구분하여 수술칼을 들이 댈 대상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이 대화는 이 정도에서 그치고
이 정도의 대략 방향만 마음에 담아 두고
명상 가운데 세월을 두고 살피다 보면 우리의 신령한 눈이 밝아 지는 정도에 따라 또 더 깊은 한 걸음을 내 딛을 수 있을 것으로 소망합니다. 현재 지식이나 지난 날의 지식만 가지고 앞 날을 단순 연장 시켜 재단하게 되면 아주 엉뚱한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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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글은 이영인 목사님의 물질계 우주의 끝과 물질의 최종입자 다음에 있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이영인목사님이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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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하나님께서 만든 우주 끝을 최종적으로 접하게 된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이 물질계를 구성하는 제일 최종 입자를 정말 발견하게 된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그 마지막 한계에서 그 다음을 본다면 어떤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우주 끝이든 물질을 구성하는 최종 입자든 그 최종 한계를 발견했다면 그 발견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그 다음 단계는 깜깜한 빈공간일 것입니다. 그곳에서부터는 물질계를 없는 가운데에서 창조한 하나님의 세계의 끝이기 때문에 그것은 물질로 된 인간의 체계와 수준에서는 보여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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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최종의 기초 입자, 그 입자 속을 한번 더 들여다 보면 물질계 인간으로서는 봐도 볼 수가 없지만 그 곳은 물질계를 없는 가운데에서 창조한 창조주의 능력의 마지막 흔적이며 가장 외부면이 될 것입니다. 그 양쪽의 접촉은 마치 몸과 마음의 경계선을 느끼고 살핌으로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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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글의 내용을 보면, 우주의 끝과 물질을 구성하는 최종 입자다음에 `깜깜한 빈공간`이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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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공간도 물질인데, 우주끝에 `깜깜한 빈공간`이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과 대비하여 `깜깜한 빈공간`을 이야기 하신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깜깜한 빈공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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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2) 만약 물질을 구성하는 최종입자를 발견 한 다음, 그 다음 단계가 `깜깜한 빈공간`이라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질을 구성하는 최종단계 다음에 `깜깜한 빈공간`이란것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주의 끝과 물질의 최종입자 다음에 있는것에 대해서.
아래글은 이영인 목사님의 물질계 우주의 끝과 물질의 최종입자 다음에 있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이영인목사님이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만든 우주 끝을 최종적으로 접하게 된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이 물질계를 구성하는 제일 최종 입자를 정말 발견하게 된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그 마지막 한계에서 그 다음을 본다면 어떤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우주 끝이든 물질을 구성하는 최종 입자든 그 최종 한계를 발견했다면 그 발견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그 다음 단계는 깜깜한 빈공간일 것입니다. 그곳에서부터는 물질계를 없는 가운데에서 창조한 하나님의 세계의 끝이기 때문에 그것은 물질로 된 인간의 체계와 수준에서는 보여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최종의 기초 입자, 그 입자 속을 한번 더 들여다 보면 물질계 인간으로서는 봐도 볼 수가 없지만 그 곳은 물질계를 없는 가운데에서 창조한 창조주의 능력의 마지막 흔적이며 가장 외부면이 될 것입니다. 그 양쪽의 접촉은 마치 몸과 마음의 경계선을 느끼고 살핌으로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글의 내용을 보면, 우주의 끝과 물질을 구성하는 최종 입자다음에 `깜깜한 빈공간`이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니다.

질문1) 공간도 물질인데, 우주끝에 `깜깜한 빈공간`이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과 대비하여 `깜깜한 빈공간`을 이야기 하신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깜깜한 빈공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질문2) 만약 물질을 구성하는 최종입자를 발견 한 다음, 그 다음 단계가 `깜깜한 빈공간`이라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질을 구성하는 최종단계 다음에 `깜깜한 빈공간`이란것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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