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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좋은 성구로 보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자가 합동 목회자면 보통 상식에 속한 성구는 잘 아실 것으로 보고 공회가 특별히 강조하거나 따로 설명하는 부분을 질문했다고 생각하여 연구부에서 성구를 제시할 때는 관련 성구 전부가 아니라 특별한 내용을 설명하는 편입니다.

그렇다 해도 훗날 다른 분들이 검색하거나 또 지금도 여러 종류의 신앙인들이 열람하시는 면을 생각하면 더 나아 보이는 성구를 뺀 것은 저희의 부족입니다. 보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도 님이 쓰신 내용 <<
:
: 딤전3장 2절 "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근신하며 아담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
: 딤전3장12절 "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지니"
:
: 사도바울께서는 신약교회의 직분을 가진 " 감독과, 집사들에게 "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 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인 누구라도 오랜 세월 주님을 잘 섬겨 생명의 성숙이 있고,
: 모든 성도에게 덕이 되는 삶이 되면 주님의 부르심에 의해 감독이나, 집사의 자격이 주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위의 성구는 모든 성도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라 보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
: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 : 1. 성경 성구
: : 창2:24에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고 했습니다. 한 몸을 이룰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당연히 일부일처입니다. 그리고 신약에서는 이 부분을 마19:5에서 더 명확하게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라고 하셨습니다.
: :
: :
: : 2. 교리적으로
: : 주님은 머리고 교회는 몸이며 이 관계가 부부로 표시 되었습니다.
: : 엡5:23에서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부부의 머리 위치는 남편이고, 부부의 몸은 아내라야 합니다. 문제는 아내의 숫자입니다. 남편이 머리라면 머리는 생각과 판단 때문에 둘이 아니라 숫자로 하나라고 파악하기 쉬우나, 남편 하나의 생각과 판단에 아내 여럿이 합하여 하나의 몸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반론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 몸 = 아내를 나란히 놓았고, 주님 = 머리 = 남편을 비교 시켰습니다. 여기서 주님은 한 분이시니 남편이 하나라야 하는 것은 쉽게 도출 됩니다. 문제는 몸이니 몸은 팔 다리가 있어 몰몬교나 회교처럼 아내 여럿이 하나의 역할을 감당하겠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몸이라 할 때의 이 교회는 '하나의 판단'을 가진 단수를 말합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하나의 생각과 판단을 가진 1인만 해당 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사람의 머리와 몸은, 머리만 생각하고 몸은 무조건 따라 움직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머리와 몸 관계는 몸이 인체처럼 생각 없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머리 되신 주님의 단일 생각과 판단과 지시에 상응하여 주님을 모신 교회도 단일 생각과 판단과 순종을 하는 관계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부부 되는 문제를 두고는 1인 대 1인에서만 해당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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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3. 구약의 경우
: : 구약의 일부다처는 마19:8 '예수께서 가라사대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아내 내어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하신 말씀으로 살피면 충분할 듯합니다. 이 성구는 이혼 문제여서 약간 다른 내용이지만 이 성구가 가진 또 하나의 중요한 원칙은 강퍅한 시대거나 어린 신앙에게는 자라 가고 회개하는 순서 때문에 하나님께서 매와 상을 다르게 사용할 때가 있고 또 기다리거나 재촉하는 것이 다를 수 있습니다.
: :
: : 신앙은 한 분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단일 진리만 따릅니다. 그런데 이 것을 아담에게 전부 다 요구하지 않고 아담은 선악과 하나만 조심하고 동산만 다스리고 지키면 되었습니다. 그 외에는 필요가 없다 하신 것이 아니라 아직 가르치거나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시대마다 다른 기준이 있었다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어리면 젖먹는 것 하나만 보는 것과 같습니다. 화장실은 따로 갈 필요가 없습니다.
: :
: : 예수님이 계실 때는 검이 필요 없으나 가실 때가 되어서는 겉옷을 팔아 검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구원의 기준을 달리 적용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신앙의 수준을 보신 것입니다.
: :
: : 다윗이 많은 아내를 가지게 된 것은 그 행위가 더 좋고 의로운 것도 아니며 동시에 그런 행위 때문에 하나님께 따로 처벌 받지 않았습니다. 다윗에게 요구하신 것은 안팎 사방의 이방인들과 싸워 하나님을 섬기며 따르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아담과 노아와 아브라함 시대에는 사람의 숫자나 하나님의 백성의 숫자가 필요하여 근친을 허락했으나 이후 숫자가 충분하게 될 때에는 근친을 법으로 금했습니다. 이 부분은 이전에 따라 문답한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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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합동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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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경에 일부일처제로 명문화 된 성경구절이 있나요?
: : : 구약에는 일부다처제 였는것 같습니다.
: : :
: : : 성경이 일부일처제를 이야기 하는 것에 대해어 근거구절과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부일처제의 근거구절
성경에 일부일처제로 명문화 된 성경구절이 있나요?
구약에는 일부다처제 였는것 같습니다.

성경이 일부일처제를 이야기 하는 것에 대해어 근거구절과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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