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질문

문의답변      


추가질문

분류
신학생 0
`1960년대에 이미 7시기의 분류는 내어놓아야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1960년대에 기본구원과 건설구원과 삼분론과 마음이 물질이라는 것을 명확히
설명 하신것인가요?
1960년대에 범죄한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기능구원교리가 나오신것인가요?

1960년대에 `교리사를 7시기로 나누고, 7시기에 건설구원이 올수있는 백목사님의
1960년대의 건설구원에 대한 교리표현 설교내용`이 어떠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심신의 의의 행동은 하늘나라에 영생이 되고
심신의 범죄한 행동은 지옥에 영멸이 된다는 교리도 1960년대에 있었는지 알고싶습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1. 개괄적 설명
:
: : 질문1) 이영인목사님이 2000년 교리사를 7시기를 나누시고 설명하신 처음 분이십니까?
:
: ->
: 불행하게도 그렇습니다. 답변자가 주일학교 들어 가기도 전에 목회를 하셨던 부모 세대에 해당하는 목사님들이 현재도 현역에 계시며, 답변자가 주일학교를 다니던 시기에 목회자로 활동했던 분들이 지금도 공회에 허다합니다. 그런 시기에 해외와 국내에서 정상급 신학 과정을 거친 공회의 위대한 분들이 1960년대에 이미 7시기의 분류를 내 놓았어야 하는데 왠 일인지 모두가 버려 두셨습니다.
:
: 교리사 대로가 한 귀퉁이에 공회 골목 안에 진주 보화 보물이 쏟아 져 있었는데 대로를 다니는 차량이야 골목 안을 보지 않았다 해도 그 골목 안에 세계 신학계를 둘러 보고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최재현 김병도 서영호 장렬 송종섭 송용조 목사님과 같은 분들이 그냥 지나 다니셨기 때문에 답변자가 백 목사님 생존 마지막 시기에 그렇게 요약할 수 있었습니다. 송종섭 목사님의 경우는 답변자 이상의 파악은 하셨을 터인데 아마 현직 목회를 강조하는 공회 분위기 때문에 옆 돌아 보실 기회가 없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
:
: : 질문2) 아래의 글을 보면 목사님도 신학교에 가서도 처음에는 구원론중심으로 교리사를
: : 7시기 시대적발전단계로 못보신것 같습니다.
:
: ->
: 1984년에 신학교 공부를 시작하며 교회사에 담긴 교리사는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 왔고 배워 나가면서 계속하여 안개 속에 흐미한 길이 뚜렷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세계 교리가 아니라 세계 교리에 이어 진 공회 교리였습니다. 신학교 공부의 모든 면에 막힌 곳이나 애매한 곳이나 모순 된 곳은 공회 교훈과 교리를 갖다 놓으면 모두 해결책이었고 비결이었고 결론이었습니다. 그래서 답변자는 세계 신학을 배우며 공회만 공부하게 됩니다.
:
:
:
: :백영희목사님은 설교에서 또 평소에 교리사를 7시기로 나누셔서 설명을 안하셨습니까?
: :구원을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으로 구분을 하셨다면, 종교개혁은 기본구원을 확정하는
: :시기임을 아셨을것 같습니다.
:
: ->
: 1989년 1월에 백 목사님 생존 마지막 서부교회 사경회를 답변자가 인도했고 당시 내용은 바로 7시기였습니다. 마지막 시간이 마치고 5층 집무실로 부르시며 '어디서 배웠나?'라고 하셨으며 저는 '목사님 설교에 다 있지 않습니까?'라고 했고 목사님은 '그래?'라고 하시며 이 대화는 간단히 끝 났습니다. 당시 1월 교역자회 기간이었기 때문에 전국 총공회 모든 교역자 대부분이 이 강의를 들었으며 뒤에 거제동교회 등에서 이 강의를 요청해서 사경회가 있었고 당시 테이프는 전국 공회 교회들에게 거의 다 나갔습니다. 신풍교회에 부임했을 때 주요 교인들은 천석배 목사님이 전한 그 테이프를 듣고 답변자를 알고 있었습니다.
:
:
:
:
: :백영희목사님은 2000년 교리사를 7시기로 구분을 못하셨는지? 또 설교시간에 언급을
: :안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 ->
: 백 목사님은 1950년 부산으로 신학 강의를 듣기 시작하셨고 1952년 서부교회에 부임하면서 아무리 시간은 없었지만 그래도 신학교 강좌를 들었기 때문에 세계 신학의 교회사와 교리를 접하며 백 목사님의 깨달음은 2천 년 기독교 역사의 다음 단계임을 모를 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그 것이 7시기로 구별하는 연결까지는 짓지 않았습니다.
:
:
:
: : 질문3) 이영인목사님 외에 신학을 하신 분중에, 교리사를 7시기로 구분하고 건설구원이
: : 정점이며 완성임을 이야기 하신 분이 없으십니까?
:
: ->
: 답변자 알기로는 처음입니다.
:
:
:
:
: : 질문4)
: : 총공회에서 신학을 하신 분중에(백목사님 생전에 유학을 가신 분중에) 건설구원의 가치를
: : 이해한 분이라면, 이영인목사님처럼 교리사를 정확히 7시기로 구분은 못하더라도,
: : 방향성에서 엇비슷하게 나왔을것 같습니다.
:
: ->
: 중동에서 역사 최초로 유전을 발견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위대한 것이 아니라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방심했던 것입니다. 중동의 석유는 노천에 흘러 나오는 경우도 있다 합니다. 가난한 약초꾼이 낭떠러지에서 굴렀다가 산삼밭을 만났다면 손 끝에 걸리는 대로 모두 천년 묵은 산삼입니다. 그 것은 약초군의 재주나 실력이 아니라 낭떠러지에 굴러 떨어 진 것이 배경이며 그가 손을 내 밀었다는 것이 전부입니다.
:
: 공회에서 바로 배운 사람이 일반 신학을 접했다면 접하는 곳곳이 전부 천년 묵은 산삼밭입니다. 구약도 신약도, 원어론도 성경신학도, 조직신학도 교회사도 교리사도, 실천신학도 주경신학도 설교학도 심방 상담학도 백영희 신앙노선의 가치에 눈이 뜬 사람이 신학을 안다면 이 것은 물 만난 고기입니다. 공회 출신 중에 고등학교를 정상으로 졸업했다면 누구나 최소한 답변자 정도는 되어야 정상입니다.
:
:
:
: : 백목사님 생전에 외국신학교에유학을 가시거나 국내에서 신학을 하신 분중에 이영인
: : 목사님처럼 교리사를 7시기로, 비슷한 방향으로 정리하시고 발표하신 분이 있으신지
: : 궁금합니다.
:
: ->
: 1950년대 유학생으로는 최재현, 60년대는 김병도 서영호, 70년대는 송용조, 80년대는 송종관 목사님까지였고 답변자가 1984년이었습니다. 그러나 1970년대에 이미 장렬 송종섭 목사님들은 국내에 계셨지만 해외 유학한 분들을 앞 서고 계셨습니다. 모두 세상적으로 출중한 실력가들이며 신앙으로도 대부분 답변자의 부모 세대입니다. 그런데 세계 신학의 대로를 달리다가 총공회 골목 안을 볼 기회가 없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1990년대 이후에 송종섭 목사님은 양 면을 다 보고 계십니다.
:
: 답변자 바로 뒤에 이어 진 분은 1985년의 이진석, 1986년의 류정현 목사님으로 이어 지는데 이 분들은 답변자와 마찬 가지로 앞 세대와 비교하면 세상 실력과 신앙이 너무 뒤떨어 집니다. 그렇다 해도 이 노선의 가치를 모를 수는 없었는데 왠 일인지 아무 말씀들이 없습니다.
:
:
:
: : 질문5) 백목사님 사후에, 타공회에서 일반신학교를 나오거나, 일반신학교의 교리사를
: : 접하면서, 이영인목사님처럼 교리사를 7시기로 나누시거나, 비슷한 방향으로 정리하시고
: : 발표하신 분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 ->
: 답변자가 아는 것은 소경의 코끼리 다리 잡기 정도입니다. 공회 모든 분들이 만져 본 것을 모으면 코끼리 형태를 거의 알 듯한데 왠 일인지 답변자에게 자신의 논문이 들어 갈까 싶어 모두들 감추고 숨기지 내놓지를 않고 있습니다. 답변자가 그 분들의 논문을 안다는 인지조차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답변자가 잘못 알면 알려 주셔서 고치면 한 사람을 얻는 것인데 그 것도 아니고, 논문들을 답변자가 읽다가 하나를 발견해서 참고가 되면 그 분은 티를 없앤 보물을 가지는 것인데 왜 기피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
:
:
: :
: : 질문6) 백영희목사님은 이영인목사님처럼 7시기로 교리사를 나누시거나,
: : 비슷한방향으로 얼마나 설명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 ->
: 목사님은 그렇께까지 나누지는 않았으나 이미 세계 신학의 흐름은 간파했던 분입니다. 그리고 그 세계 신학의 연결선에서 이 노선의 의미를 살필 수준이 아니었고 그 것은 답변자의 선배들이 했었어야 할 일이었습니다.
:
: 6.25 전쟁을 일으킨 북한군이 서울 대전을 거쳐 부산을 함락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미 점령한 서울의 치안은 누구에게나 맡기면 빨간 완장을 차고 휘젓는 법입니다. 또한 낙동강 전선을 넘어 서울 평양 신의주로 공격하는 아군들도 일선의 사령관은 치고 나가는 것이 중요했고 후방은 경찰이 맡으면 되는 일입니다. 백 목사님은 세계 교회사에서 말세 마지막을 휩쓴 분입니다. 휩쓸어 놓은 것 중에 쓸 만한 것을 고르는 것은 이 노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하는 사람이 없다 보니 답변자는 혼자 달려 1등을 한 꼴이 되었습니다. 이 노선과 이 시대의 불행입니다.
:
:
:
:
: : 7시기로 나누었다는 의미는 아래의 이영인목사의 글처럼, 2000년교리사가 성경론
: : 삼위일체론 기독론 기본구원론 건설구원론으로 발전해 왔다는 의미입니다.
:
: ->
: 한 번 들으면 누구라도 다 알 수 있었던 상식일 뿐입니다.
:
:
:
:
: : 한편으로는 백목사님 설교를 아무리 많이 들어도, 이영인목사님처럼 바로 깨닫기가
: : 어려운것 같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크게 주셔야만 하는 부분인것 같기도 하고,
: : 또 한편으로는 교리사를 바로 공부하고 백목사님의 건설구원을 바로 이해했다면, 총공회
: : 출신의 일반신학을 한 분들은,누구나 이영인목사님 처럼 깨달아야 할것 같기도 합니다.
:
: ->
: 그렇습니다.
: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입니다.
: 답변자는 고등학교를 정상적으로 나온 사람이면 학습력으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자는 전국 기준으로 보면 고등학교를 정상적으로 나온 사람입니다. 그 것이 답변자의 전부입니다.
:
:
:
:
: : 저도 7시기교리사를 목사님을 통해서 배워 먼저 확신하게 되었고 , 일반신학교리사
: : 책에서, 시대별로 교리사를 설명한 책과 시대별 교리사논쟁책과, 총신대 서철원교수님의
: : 교리사(정확히 삼위일체 - 기독론 - 어거스틴과 펠라기우스의 논쟁 - 이신칭의로 교리사를
: :구분하심)책을 보면서 이영인목사님의 설명이 정확하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 건설구원교리가 없었고, 이영인목사님의 7시기 교리사 설명이 없었다면, 저도 2000년
: : 교리사에 대한 이해도가 거의 없었을것 같습니다.
:
: ->
: 세계 신학과 우리의 다른 점은 우리는 건설구원 때문에 지난 날을 모두 이해할 수밖에 없고, 그 분들은 5백 년 전의 기본구원만 가지고는 종료를 할 수 없는 면이 다릅니다. 수학의 중간을 풀고 주저 앉은 사람과 수학 문제의 마지막을 다 푼 사람의 시각과 평가는 차원이 다릅니다.
:
:
:
:
:
: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 : *이영인 목사님께 답변을 구합니다.
: :
: :
: : 이영인목사님은 교리사를 제 7시기로 구별하셔서 설명을 하셨습니다.
: :
: :
: : 맨 아래글은 목사님의 글입니다.
: :
: : 질문1) 이영인목사님이 2000년 교리사를 7시기를 나누시고 설명하신 처음 분이십니까?
: :
: :
: : 질문2) 아래의 글을 보면 목사님도 신학교에 가서도 처음에는 구원론중심으로 교리사를
: : 7시기 시대적발전단계로 못보신것 같습니다.
: :
: : 백영희목사님은 설교에서 또 평소에 교리사를 7시기로 나누셔서 설명을 안하셨습니까?
: : 구원을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으로 구분을 하셨다면, 종교개혁은 기본구원을 확정하는
: : 시기임을 아셨을것 같습니다.
: :
: : 백영희목사님은 2000년 교리사를 7시기로 구분을 못하셨는지? 또 설교시간에 언급을
: : 안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
: : 질문3) 이영인목사님 외에 신학을 하신 분중에, 교리사를 7시기로 구분하고 건설구원이
: : 정점이며 완성임을 이야기 하신 분이 없으십니까?
: :
: : 질문4) 칼빈주의노선의 교리사를 보면, 성경관 삼위일체 기독론(신인양성일위) 이신칭의(기본구원) 까지 교리가 확립된것을 이야기 하고, 그 이후에는 칼빈주의신앙고백으로 나아갔는면으로 설명을 합니다. (이정도까지 정확히 보신는 분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 교리사논쟁을 이야기할때 성경론논쟁 삼위일체론논쟁 기독론논쟁, 어거스틴과 펠라기우스의 논쟁, 종교개혁기의 논쟁 을 중심으로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 :
: : 총공회에서 신학을 하신 분중에(백목사님 생전에 유학을 가신 분중에) 건설구원의 가치를
: : 이해한 분이라면, 이영인목사님처럼 교리사를 정확히 7시기로 구분은 못하더라도, 방향성에서 엇비슷하게 나왔을것 같습니다.
: :
: : 백목사님 생전에 외국신학교에유학을 가시거나 국내에서 신학을 하신 분중에 이영인목사님처럼 교리사를 7시기로, 비슷한 방향으로 정리하시고 발표하신 분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
: : 질문5) 백목사님 사후에, 타공회에서 일반신학교를 나오거나, 일반신학교의 교리사를 접하면서, 이영인목사님처럼 교리사를 7시기로 나누시거나, 비슷한 방향으로 정리하시고 발표하신 분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
: : 질문6) 백영희목사님은 이영인목사님처럼 7시기로 교리사를 나누시거나, 비슷한방향으로 얼마나 설명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
: :
: : 7시기로 나누었다는 의미는 아래의 이영인목사의 글처럼, 2000년교리사가 성경론 삼위일체론 기독론 기본구원론 건설구원론으로 발전해 왔다는 의미입니다.
: : 한편으로는 백목사님 설교를 아무리 많이 들어도, 이영인목사님처럼 바로 깨닫기가 어려운것 같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크게 주셔야만 하는 부분인것 같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교리사를 바로 공부하고 백목사님의 건설구원을 바로 이해했다면, 총공회출신의 일반신학을 한 분들은,누구나 이영인목사님 처럼 깨달아야 할것 같기도 합니다.
: :
: : 저도 7시기교리사를 목사님을 통해서 배워 먼저 확신하게 되었고 , 일반신학교리사책에서, 시대별로 교리사를 설명한 책과 시대별 교리사논쟁책과, 총신대 서철원교수님의 교리사(정확히 삼위일체 - 기독론 - 어거스틴과 펠라기우스의 논쟁 - 이신칭의로 교리사를 구분하심)책을 보면서 이영인목사님의 설명이 정확하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 건설구원교리가 없었고, 이영인목사님의 7시기 교리사 설명이 없었다면, 저도 2000년교리사에 대한 이해도가 거의 없었을것 같습니다.
: :
: :
: :
: : 이영인목사님의 교리사에 대한 글
: : :
: : 답변자도 하나님의 섭리 역사는 3계명과 여러 말씀에서 너무 확실하게 잘 알고 있었으나 교리의 발전이 어떤 때는 이 부분이, 어떤 때는 저 부분이 발견 되면서 전체적으로 과거보다 더 밝게 더 많이 더 자세히 더 필요한 내용들이 누적이 된다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신학교에서 교회사를 배울 때 교회의 사건 전개를 위주로 배우는 내용 속에 교리의 시대적 논쟁이 몇 가지 나왔고, 그 몇 가지 논쟁들을 시대적으로 잠깐 연결해 보자 바로 구원론적 발전단계가 즉각 튀어 나왔습니다.
: :
: : 예수님 승천 후,
: : 기독교는 모든 것을 성경으로 알고 판단하니 성경관 혼란이 있었고
: : 성경관이 정립 되자 그 성경에 근거해서 우리가 섬길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혼란이 있었고
: : 그리고 우리 신앙의 대상인 하나님이 확정 되자 신인양성일위의 구주가 누군지 혼란이 왔고
: : 우리 구주가 확정 되자 그 구주로 인해 마련 된 구원이 인간 노력인지 은혜인지 문제가 왔고 전적 은혜라는 사실이 밝혀 지자 그 다음은 그렇다면 구원을 받은 사람의 믿은 이후 노력에 대한 문제가 이어 졌는데
: :
: : 이 모든 과정에서 각 시대을 초월했고 각 시대를 앞 서 당대가 깨닫지 못하는 것을 깨닫고 교회를 밝혀 왔던 기독교 교리의 거목들, 중요한 인물들의 깨달음은 자기 당대에 귀신이 주는 혼란에 모든 교회들이 일시 또는 많은 세월을 혼동하며 앞을 향해 진보하지 못하고 주저할 때 그들에게 한 걸음 더 나갈 길을 열었던 이들은, 자기들이 붙들려 살았던 성령의 조명영감에 따라 자기 당대만 감당했지, 자기들의 앞 날까지는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 :
: : 그런데 성경 > 삼위일체 하나님 > 신 > 인 > 일위 > 양성 > 기본구원 > 건설구원 순서를 놔 두고 다시 한 번 눈으로 훑어 볼 때 모든 과거 시대적 교회가 감당했던 당대 구원론들은 건설구원까지 차례로 밝혀 가는 성령의 연결 역사의 한 단계를 감당했던 분들이었습니다. 심지어 백영희 목사님의 건설구원도 칼빈의 구원론을 들은 적이 있고 주변에서 모두 그 교리까지가 전부로 알고 있는 상황에서 믿은 이후의 신앙 건설 면이 제대로 조명 되지 않아 칼빈이 주장한 기본구원조차 기본구원이 되지 못하는 문제를 만났고 칼빈의 기본구원을 기본구원답게 올려 놓게 되자 자연스럽게 그 다음의 빈 공간이 나왔고 그 공간의 이름은 저절로 건설구원이 될 수밖에 없는 필연을 발견했고, 이 인도를 성령의 감화에 붙들려 보게 되자 바로 발표한 것입니다.
: :
: : 그 이전까지의 역사 2천년 교리 발전 단계와 그 단계 별 속사정을 일일이 다 알지는 못했으나 6단계에서 7단계가 도출 되는 과정만은 이 노선이 주역이며 전부라 할 정도의 당사자였으므로 이 단계의 입장에서 다시 성경관 확정이라는 2천 년 전의 1단계를 추론해 보면 추론이 아니라 마치 그 당시 우리가 실제 살면서 우리의 직접 겪은 일을 회고하듯 하게 됩니다.
: :
: : 구체적으로 질문 내용을 안내한다면, 거론하신 모든 인물과 교회의 복음운동은 건설구원을 향해 그들의 노력이 이전 단계가 되거나 기초 단계가 되거나 건설구원론을 위해 쓰여 지는 줄은 모르고 그냥 자신들의 당대에 성령이 역사하는 대로 따라 갔고 그들은 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연결을 시켜 볼 때 그 모든 바른 역사들은 전부가 한 몸의 체계화, 한 유아의 성인화의 과정이었습니다.
교리사의 구분에 대해서 몇가지 질문들.
*이영인 목사님께 답변을 구합니다.


이영인목사님은 교리사를 제 7시기로 구별하셔서 설명을 하셨습니다.


맨 아래글은 목사님의 글입니다.

질문1) 이영인목사님이 2000년 교리사를 7시기를 나누시고 설명하신 처음 분이십니까?


질문2) 아래의 글을 보면 목사님도 신학교에 가서도 처음에는 구원론중심으로 교리사를
7시기 시대적발전단계로 못보신것 같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은 설교에서 또 평소에 교리사를 7시기로 나누셔서 설명을 안하셨습니까?
구원을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으로 구분을 하셨다면, 종교개혁은 기본구원을 확정하는
시기임을 아셨을것 같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은 2000년 교리사를 7시기로 구분을 못하셨는지? 또 설교시간에 언급을
안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질문3) 이영인목사님 외에 신학을 하신 분중에, 교리사를 7시기로 구분하고 건설구원이
정점이며 완성임을 이야기 하신 분이 없으십니까?

질문4) 칼빈주의노선의 교리사를 보면, 성경관 삼위일체 기독론(신인양성일위) 이신칭의(기본구원) 까지 교리가 확립된것을 이야기 하고, 그 이후에는 칼빈주의신앙고백으로 나아갔는면으로 설명을 합니다. (이정도까지 정확히 보신는 분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 교리사논쟁을 이야기할때 성경론논쟁 삼위일체론논쟁 기독론논쟁, 어거스틴과 펠라기우스의 논쟁, 종교개혁기의 논쟁 을 중심으로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총공회에서 신학을 하신 분중에(백목사님 생전에 유학을 가신 분중에) 건설구원의 가치를
이해한 분이라면, 이영인목사님처럼 교리사를 정확히 7시기로 구분은 못하더라도, 방향성에서 엇비슷하게 나왔을것 같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에 외국신학교에유학을 가시거나 국내에서 신학을 하신 분중에 이영인목사님처럼 교리사를 7시기로, 비슷한 방향으로 정리하시고 발표하신 분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질문5) 백목사님 사후에, 타공회에서 일반신학교를 나오거나, 일반신학교의 교리사를 접하면서, 이영인목사님처럼 교리사를 7시기로 나누시거나, 비슷한 방향으로 정리하시고 발표하신 분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질문6) 백영희목사님은 이영인목사님처럼 7시기로 교리사를 나누시거나, 비슷한방향으로 얼마나 설명하셨는지 궁금합니다.


7시기로 나누었다는 의미는 아래의 이영인목사의 글처럼, 2000년교리사가 성경론 삼위일체론 기독론 기본구원론 건설구원론으로 발전해 왔다는 의미입니다.
한편으로는 백목사님 설교를 아무리 많이 들어도, 이영인목사님처럼 바로 깨닫기가 어려운것 같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크게 주셔야만 하는 부분인것 같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교리사를 바로 공부하고 백목사님의 건설구원을 바로 이해했다면, 총공회출신의 일반신학을 한 분들은,누구나 이영인목사님 처럼 깨달아야 할것 같기도 합니다.

저도 7시기교리사를 목사님을 통해서 배워 먼저 확신하게 되었고 , 일반신학교리사책에서, 시대별로 교리사를 설명한 책과 시대별 교리사논쟁책과, 총신대 서철원교수님의 교리사(정확히 삼위일체 - 기독론 - 어거스틴과 펠라기우스의 논쟁 - 이신칭의로 교리사를 구분하심)책을 보면서 이영인목사님의 설명이 정확하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건설구원교리가 없었고, 이영인목사님의 7시기 교리사 설명이 없었다면, 저도 2000년교리사에 대한 이해도가 거의 없었을것 같습니다.


이영인목사님의 교리사에 대한 글
:
답변자도 하나님의 섭리 역사는 3계명과 여러 말씀에서 너무 확실하게 잘 알고 있었으나 교리의 발전이 어떤 때는 이 부분이, 어떤 때는 저 부분이 발견 되면서 전체적으로 과거보다 더 밝게 더 많이 더 자세히 더 필요한 내용들이 누적이 된다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신학교에서 교회사를 배울 때 교회의 사건 전개를 위주로 배우는 내용 속에 교리의 시대적 논쟁이 몇 가지 나왔고, 그 몇 가지 논쟁들을 시대적으로 잠깐 연결해 보자 바로 구원론적 발전단계가 즉각 튀어 나왔습니다.

예수님 승천 후,
기독교는 모든 것을 성경으로 알고 판단하니 성경관 혼란이 있었고
성경관이 정립 되자 그 성경에 근거해서 우리가 섬길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혼란이 있었고
그리고 우리 신앙의 대상인 하나님이 확정 되자 신인양성일위의 구주가 누군지 혼란이 왔고
우리 구주가 확정 되자 그 구주로 인해 마련 된 구원이 인간 노력인지 은혜인지 문제가 왔고 전적 은혜라는 사실이 밝혀 지자 그 다음은 그렇다면 구원을 받은 사람의 믿은 이후 노력에 대한 문제가 이어 졌는데

이 모든 과정에서 각 시대을 초월했고 각 시대를 앞 서 당대가 깨닫지 못하는 것을 깨닫고 교회를 밝혀 왔던 기독교 교리의 거목들, 중요한 인물들의 깨달음은 자기 당대에 귀신이 주는 혼란에 모든 교회들이 일시 또는 많은 세월을 혼동하며 앞을 향해 진보하지 못하고 주저할 때 그들에게 한 걸음 더 나갈 길을 열었던 이들은, 자기들이 붙들려 살았던 성령의 조명영감에 따라 자기 당대만 감당했지, 자기들의 앞 날까지는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성경 > 삼위일체 하나님 > 신 > 인 > 일위 > 양성 > 기본구원 > 건설구원 순서를 놔 두고 다시 한 번 눈으로 훑어 볼 때 모든 과거 시대적 교회가 감당했던 당대 구원론들은 건설구원까지 차례로 밝혀 가는 성령의 연결 역사의 한 단계를 감당했던 분들이었습니다. 심지어 백영희 목사님의 건설구원도 칼빈의 구원론을 들은 적이 있고 주변에서 모두 그 교리까지가 전부로 알고 있는 상황에서 믿은 이후의 신앙 건설 면이 제대로 조명 되지 않아 칼빈이 주장한 기본구원조차 기본구원이 되지 못하는 문제를 만났고 칼빈의 기본구원을 기본구원답게 올려 놓게 되자 자연스럽게 그 다음의 빈 공간이 나왔고 그 공간의 이름은 저절로 건설구원이 될 수밖에 없는 필연을 발견했고, 이 인도를 성령의 감화에 붙들려 보게 되자 바로 발표한 것입니다.

그 이전까지의 역사 2천년 교리 발전 단계와 그 단계 별 속사정을 일일이 다 알지는 못했으나 6단계에서 7단계가 도출 되는 과정만은 이 노선이 주역이며 전부라 할 정도의 당사자였으므로 이 단계의 입장에서 다시 성경관 확정이라는 2천 년 전의 1단계를 추론해 보면 추론이 아니라 마치 그 당시 우리가 실제 살면서 우리의 직접 겪은 일을 회고하듯 하게 됩니다.

구체적으로 질문 내용을 안내한다면, 거론하신 모든 인물과 교회의 복음운동은 건설구원을 향해 그들의 노력이 이전 단계가 되거나 기초 단계가 되거나 건설구원론을 위해 쓰여 지는 줄은 모르고 그냥 자신들의 당대에 성령이 역사하는 대로 따라 갔고 그들은 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연결을 시켜 볼 때 그 모든 바른 역사들은 전부가 한 몸의 체계화, 한 유아의 성인화의 과정이었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