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공회 노선 정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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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회 노선 정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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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연구 총서'를 2014년 6월경 약속을 했는데 사실 잊고 있었습니다. 잊은 것이 아니라 실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잊었다는 말은 '백영희연구 총서'라는 제목은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그 약속을 하던 6월에는 '백영희연구' 자료 일체를 살펴 '총서'가 정리 되어 지던 상황이고 작년 9월에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 자료는 현재 대법원에서 진행 되고 있는 소송에 설명하려고 정리했으며 그 소송은 백영희신앙 연구는 연구소의 연구원 일 개인의 구멍가게라는 소송이 제기 되어, 백영희목회연구소는 연구 단체가 개인의 것이 아니라 엄연히 단체며 역사가 있고 총공회 전체의 중심에 선 국내 유수의 연구 단체임을 입증하게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백영희연구 총서'는 만들어 졌습니다.

현재 약 7백 페이지로 예상이 되는데 이 내용에 몇 가지 항목을 추가하고 전체적으로 조금만 다듬는면 백영희연구 총서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미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잘 요약해 놓았기 때문에 그대로 출간하는 것은 별 문제가 없으나 현재 사건이 대법원에 계류 중에 있고, 또 이 번 소송이 끝난다 해도 연구소라는 단체를 상대로 이 번 원고는 또 소송을 제기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 관련 책을 출간하는 것은 섣부른 느낌이 있습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백영희연구 총서'를 출간한다고 하셨는데
: 진행상황을 알고싶습니다.
백영희연구 총서
'백영희연구 총서'를 출간한다고 하셨는데
진행상황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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