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尋意라는 단어를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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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尋意라는 단어를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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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 0 1
남단1에 올린 글을 읽었습니다. 칼빈주의는 교황체계를 부정하고 당회체계를 교회의 운영모습으로 주창했습니다. 교황제는 세속의 황제제도를 교회가 채택하였으니 교회가 세속화 되는 길을 열었고, 반면에 칼빈의 당회체계는 교회의 운영체계인데 세상이 교회를 본받고 오늘까지 모든 문명국가가 채택하는 의회민주주의로 자리를 잡습니다.

남단1의 글을 읽으며 총공회의 교역자회는 교황제는 아니지만 교황제의 색채가 엷게 비취며 또 노소원제는 당회라는 의회민주제는 아니나 그런 모습이 살짝 비췹니다. 이원제로 가려면 상원 하원이 있는데 왜 노소원으로 이름을 붙였을까요? 또 법상식이 없는 일반인으로서는 오해하기 좋을 만한 '심의'라는 단어를 만들었을까요? 부공3 목회자들이 혼동할 정도면 그 분들을 탓하기 전에 단어를 일반화하면 좋겠습니다. 전천년설과 후천년설처럼 일반화가 된 단어의 뜻을 완전히 반대로 바꾸면 어린 신앙의 실족이 염려됩니다.

심의라는 단어를 특별히 만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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