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과도기에, 특수한 경우에는 사용할 수 있으나

문의답변      


어릴 때, 과도기에, 특수한 경우에는 사용할 수 있으나

분류
연구부 0
돈을 주고 교인을 데려 놓는 교회들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아주 일반화가 된 느낌입니다. 교회에서 댄스를 하거나 영화를 보여 주거나 국가의 선거운동에 투표소로 사용하거나 올림픽에 외국 손님의 여관으로 제공하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정상적인 교회로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3세 아이는 입은 옷에 그대로 대소변을 하는 것처럼, 또 30대 청년이 발을 다쳤을 때는 6인 병실에 누워 그렇게 하는 것처럼, 또 아파트로 이사 가는 가정이 하룻밤 화물차 안에서 잠을 잘 수 있는 것처럼 교회가 개척 되고 목회자나 교인들이 비록 목회자와 교인이라는 이름을 가질지라도 목회자답지 않거나 아직 목회자로서 달려 갈 여건이 되지 않은 경우와 교인이라도 그냥 앉았다 가는 방청인 수준이라면 그 교회가 전도를 하기 위해 투표소를 설치하고 춤을 추고 돈을 주고 밥을 주고 뭐든지 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활동을 교회로서 잘 한다고 자랑하거나 더 잘하려고 투자를 더하거나 남들에게 따라 하라고 한다거나 심지어 그렇게 하지 않는 교회를 죽은 교회라고 비판하게 된다면 이는 잘못입니다.


전도란 내가 믿고 보니 남을 믿게 하지 않을 수가 없어서 전하는 것이며, 전도의 방법은 기도하고 말씀으로 전도할 필요를 깨닫고 사명을 받아 나가서 그냥 전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과거 믿지 않는 분들이 많을 때는 전도지를 간단하게 적어 그냥 드리면 전도가 되었으나 지금은 이미 복음은 다 들었고 알고 있으나 교회 출석을 망설이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 가장 좋은 전도는 나와 생활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말씀에 붙들려 사는 나를 보고 저절로 따라 오게 하는 것이며 그렇게까지 잘 믿지 못한다면 주변에 함께 사는 분들을 적극 권하여 출석하게 하는 것이 가장 전도답고 좋습니다.


전도와 선교에 대해 이미 오간 문답이 많으니 일단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요즘 교회에서 돈을 주고 사람들을 데리고오는것을 어떻게 보면됩니까?
전도방법
요즘 교회에서 돈을 주고 사람들을 데리고오는것을 어떻게 보면됩니까?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