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과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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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과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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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며 0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와 교리를 연구하는 것의 가치를 모르는 분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그만하라는 뜻을 내보이셨다는 근거는 어디 있는지요? 잠깐 연단을 통해 전세계로 도약할 기회로 보는 분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거센 비바람이 불어도 들풀은 꺾어지지 않고 뿌리를 더욱 깊숙히 내립니다.
이 홈페이지 직원들께서 수고하여 이 복음 전파하시는 동안 자칭 '1등 제자'님께서도 큰 도움을 주셨는지요? 그렇지 않다면 왜 빈정대는 것인지요?

둘만 여쭙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와 교리를 연구하고 전파하는 것이 죄인지요?
하나님께서 이것을 기뻐하시지 않는다고 판단하시는 근거는 무엇인지요?

'1등제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께서 전하라는 뜻이 있다면 어떤 논리로 어떤 훼방을 놓더라도 현실을 변개시켜 전하게 하실' 그 역사를 앞으로 목도하시게 될 것입니다. 져도 이기고 이겨도 이기는 것입니다.


>> 1등제자 님이 쓰신 내용 <<
:
: 양손에 복음과 '백영희'를 하나씩 쥐고 평생을 '백영희' 하나에만 자신의 생을 올인 하겠다는 분께 하나님이 이제 그만하란 뜻을 내보이셨다면 그래도 자신의 고집을 관철해야 하는가? 백도영이든 백도일이든 누군가 훼방하고 막는다고 해서 전해지지 않는 교리라면 그것을 움켜쥐고 놓지않는 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하나님이 전하라는 뜻이 있다면 불신자의 논리로 어떤 훼방을 하더라도 현실을 변개 시켜 전하게 하실 것이라고 오늘 새벽에도 신풍교회 강대상에서 설교하지 않으셨을지...
: '지나가며'님...이목사님이 크~은 일을 하신다고 하신 말씀 저도 공감 합니다...그런데 말입니다...저 같은 주정뱅이가 이상한 소릴 한다면 아무도 그걸 감지 하지도 못할 줄 압니다만 이목사님이 상식에 안맞는 소릴 하시면 근원부터 의심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백영희'를 위해서라면 복음도 양보하고...'백영희'가 신성불가침이 되어야하는지요?적어도 목사직을 수행하는 분은 고민해선 안되는 고민을 지금 이목사님은 하고 계십니다...그렇다면 '지나가며'님의 생각처럼 이영인 목사님을 이 시대의 선지자로 볼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정해야 할 시점입니다...냉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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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가 출발할 시점
스승을 위한 정성과 노력은 26년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족들이 소송까지 해서 막고나선다면 이것을 2세대 출발의 본격시점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공3에 아는 분들이 내부에서 격론이 벌어지고 분열까지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나치게 의인 되지 말라는 말씀이 있는데 저는 연구부의 중심에 있는 이목사님께 지나치게 의리에 붙들리고 효도하려 하는 것도 절제하시라고 부탁합니다. 무슨 편집증이나 트라우마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인격형성이나 지난날 사건에 그런 사유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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