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성경에 매이지 않고 내 마음대로 믿겠다는 것을 '자유주의 신학'이라고 합니다.

문의답변      


하나님과 성경에 매이지 않고 내 마음대로 믿겠다는 것을 '자유주의 신학'이라고 합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독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독서-]


--------------------------------------------------------------------------------------------


1.자유주의 신학은, 하나님이 무어라고 말씀했든 상관말고 내 자유로 믿자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이 어떻게 되어 있든, 하나님이 무어라고 말씀하든 나는 나 자신이 가장 고귀한 존재이므로 누구에게도 얽매이지 않고 나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나 생각대로 말하고 믿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유주의 신학은, 종교학은 될 수 있을지라도 신학은 될 수 없습니다. 자유주의 신앙은 그 사람의 잠꼬대는 될 수 있어도 신앙은 될 수 없습니다.


2.책을 좋아하시면, 책의 사람이 된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다 아다시피, 사람이 책을 만들지만 그 책은 읽는 사람을 그 책의 내용처럼 만들게 됩니다. 그 지식은 틀렸다고 생각을 하고 읽어도 머리속에 담겨있는 것은 언젠가 밖으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책을 지은 사람이 어떤 사람이며 어떻게 믿은 사람인지 평생을 어떻게 살았는지를 우선 살펴보고 나서 책을 조심스럽게 상대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읽을 수 있는 서적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성경 열심히 보시고, 그다음 은혜받는 분의 설교록을 열심히 보시는 정도로 그쳤으면 합니다. 그 외의 서적들은 최대한 적은 독서로 많은 내용을 유추할 수 있는 정도에서 그쳐야 할 것입니다.


3.기독교서적 중에서 이곳을 방문하는 분들께 읽어보시라고 권할 책은 거의 없습니다.


쟌 번연의 천로역정, 어거스틴의 참회록, 칼빈의 기독교강요 등은 소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글을 적은 분들은 신앙으로 특별한 분들이지만 그 글들이 너무 어려워 아마 읽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서에 지장이 없다면 권할 수 있는 책들입니다.


그다음 순교자들의 전기를 권합니다. 물론 그 전기를 적는 분의 신앙 때문에 빼고 더하며 읽어야 하겠지만 그래도 비교적 순교자들의 전기는 특별한 면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곳은 거의 책을 읽지 않고 있습니다. 매일 읽은 신문이나 TV뉴스 정도에서 세상 돌아가는 이치나 자연 등을 거의 파악하고 있으며 신앙서적으로는 백목사님 설교록 정도입니다. 나머지 책들은 꼭 해당되는 내용을 특별히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구입하고, 또 꼭 해당되는 내용을 인용해야 할 때 그 부분만 보고 있는 정도입니다.


이곳이 알고 말하고 비판하는 것은 일반 신학자나 목회자와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이곳의 모든 글은 어떤 글이든지 일반 신학자나 목회자와 분명히 다를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 머리속에 들어 간 것이 밖으로 나오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백목사님 설교록, 세상 뉴스, 이 정도만으로도 불편을 느껴 본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다른 분들에게도 그 정도만 권하고 있습니다.
[독서] 자유주의신학이..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독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독서-]


--------------------------------------------------------------------------------------------


자유주의신학이 무엇인지요..

저는 신앙서적을 보는것을 좋아하고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제가아는 어떤분이 별로좋지 않게 생각하던대요..

그럼 아무책도 보지말라는 말인지..

목사님 기독교서적은 어떻게 접해야하나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