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정립하지 못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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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정
0
1
2003.03.08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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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음속에 남겨둔 질문하나로 괴로운 가운데 용기를 내어 질문합니다.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그 만남중에 어떤사람은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사람있고 tv속에서 만난 한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으로 힘든 저 현실을 감당하는 것을 보고 나에게 저런 현실이 닥친다면 어떻게 살아갈까?(물론 감당못하는 사람이기에 주시지 않았겠지요)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자녀라는 사람들은
조그만 어려움에도 낑낑거리는데..... 참으로 한심하고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제가 본받고 싶은 사람중에는 믿는 사람보다도 불교인 사람이 많거나
믿지않는 아직은 무종교인이 다수입니다.어떻게보면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속이 더 악하거나 이기적이고 욕심많고 시기많고 오만 더러운 쓰레기같은 요소가 있음을 느낄 때 회의가 듭니다.
사람이 단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오랜 세월을 필요로 하기에 그렇다지만 만약 그러다가 죽게된다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소금과 빛의 구실은커녕 다른 사람까지 지옥자식을 만드는 것은 아닙니까?
목사님!
주님의 오실 시간은 임박한 것 같은데(정말 그런 것 같은데 해 논 것이 없어서 두렵습니다)저를 포함한 믿는 자들이 어찌 살아야 할까요?!세상사람들과 거진 똑같이 살아가는 저의, 믿는 사람의 모습에 답답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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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음속에 남겨둔 질문하나로 괴로운 가운데 용기를 내어 질문합니다.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그 만남중에 어떤사람은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사람있고 tv속에서 만난 한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으로 힘든 저 현실을 감당하는 것을 보고 나에게 저런 현실이 닥친다면 어떻게 살아갈까?(물론 감당못하는 사람이기에 주시지 않았겠지요)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자녀라는 사람들은
조그만 어려움에도 낑낑거리는데..... 참으로 한심하고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제가 본받고 싶은 사람중에는 믿는 사람보다도 불교인 사람이 많거나
믿지않는 아직은 무종교인이 다수입니다.어떻게보면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속이 더 악하거나 이기적이고 욕심많고 시기많고 오만 더러운 쓰레기같은 요소가 있음을 느낄 때 회의가 듭니다.
사람이 단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오랜 세월을 필요로 하기에 그렇다지만 만약 그러다가 죽게된다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소금과 빛의 구실은커녕 다른 사람까지 지옥자식을 만드는 것은 아닙니까?
목사님!
주님의 오실 시간은 임박한 것 같은데(정말 그런 것 같은데 해 논 것이 없어서 두렵습니다)저를 포함한 믿는 자들이 어찌 살아야 할까요?!세상사람들과 거진 똑같이 살아가는 저의, 믿는 사람의 모습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