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하나를 설명해 드리는 것보다, 설교를 파악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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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하나를 설명해 드리는 것보다, 설교를 파악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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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목사님 설교가 어렵다고 하실 때는 크게 2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①백목사님 설교를 처음 접하여, 그 사용하는 표현이 너무 서툰 경우


②앞에 다른 설교들과 연결되는 설교를 중도에서 듣게 되는 경우


2.질문하신 88.6.1.수새 수밤 설교를 잠깐 살펴 보았습니다.


/초기화면/활용자료/녹음본/에 들어가서 질문하신 설교를 살펴보니까 고전15:36절 이하의 부활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이 설교는 설교록으로 읽는 분들에게는 내용 파악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어려운 것은 부활에 대하여 장기간 설교를 하면서 고전15장 뿐 아니고 다른 성경으로도 본문을 삼아 설교를 많이 했기 때문에 그냥 중도에 펴보시는 분들에게는 내용 파악이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 설교처럼 한 주제를 가지고 오랫동안 설교하는 경우는, 대개 듣는 교인들이 얼른 깨달아지지 않기 때문에 여러 면으로 반복해서 설명하는 경우이기 때문에 당시 교인으로 꾸준하게 설교를 들어오던 분이 아니면 설교의 방향을 잡는 것부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3.일단, 질문하신 88.6.1.수새 수밤 설교는 /초기화면/활용자료/주해사전/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질문하신 설교들의 본문은 고전15:32-44 사이에 있습니다. 이 본문에 대하여는 /주해사전/에서 '고전'을 선택하신 다음 주해 내용을 찾아보시면 88년 6월 안팎에 해당 본문에 대한 설교 내용을 정리하여 모아두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이 어려웠다고 말씀드리는 것 중에 하나는, 주해사전을 만들 때 설교 내용 중에서 본문을 해석한 내용만 아주 간략하게 뽑는 것이 원칙인데 고전15장에 대한 88년 6월의 설교는 너무 그 내용 파악이 어려워 주해사전에 인용할 때에도 그 분량이 대단히 많습니다.


그래도 설교록보다는 본문 해석 중심으로 정리해 둔 것이기 때문에 내용 파악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4.참고로, 백목사님 설교 파악을 위해서는, 소제목을 붙여보셨으면 합니다.


이곳은 과거 '백영희목회연구소' 내부 직원으로 있을 때나, 지금처럼 외곽에서 연구소를 보조하기 위해 '연구회'로 활동하는 지금까지 백목사님 설교 세계와 신앙세계를 소개할 때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로, 그 설교에 소제목을 붙이고 내용 변경이 되는 곳마다 칸 띄우기와 줄 띄우기를 하도록 말씀드립니다.


지금 이곳 /초기화면/활용자료/문자설교/ 안에는 '윤봉원정리'라는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그분 역시 나름대로 백목사님과 그 설교 세계를 안다고 자부하던 분이었지만, 답변자가 그분이나 이곳을 찾는 모든 분에게 설교에 대한 새로운 세계를 열어 드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이 바로 한 개의 설교를 내용에 따라 칸을 띄우고 줄을 띄우면서 중간 중간에 작은 제목, 중간 제목, 전체 제목을 잡아보는 것입니다.


단 1개라도 그렇게 해 보시면 말씀을 대하는 자신의 시각과 집중력과 은혜가 다를 것이고, 불과 10개 정도 해 보면 확실하게 무엇이 잡힐 것입니다. 현재 윤조사님은 근 1천여개 설교를 그렇게 했으며 아마 앞으로 5천여개 설교 전체를 그렇게 하리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문자설교/ '윤봉원정리'/에 올려진 자료들의 정확성은 다소 미흡하지만 그분이 그런 작업을 통해 별천지를 보게 되었다는 것은 확실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작업한 자료들처럼 그렇게 작업하면 된다는 것도 확실합니다. 아마 지금 그 윤조사님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그가 소속한 교단 홈페이지보다 탁월하게 이용도가 높은 것은 백목사님 설교를 정리하여 제공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처음 작업을 해 보실 분은, 주일 오전 설교를 중심으로 해보시고, 재미가 있어서 푹 빠지시게 되는 분들은 모든 설교를 대상으로 하셨으면 합니다. 설교 한 개의 내용 전부를 질문하신 분과 같은 경우는, 이 방법으로 설교를 파악해 보셨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곳을 방문하시되 간단한 생활 속의 사건 하나를 질문하지 않으시고 설교 하나를 다 읽어볼 정도라면, 이제 설명드린 것처럼 제목과 띄워쓰기를 하면서 내용 파악을 해 보실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일 백목사님 설교를 이렇게 상대해 보고 나면 왜 이곳이 이 신앙노선에 그토록 애착을 가지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고, 만일 그 작업이 좀더 진행되면 이곳 답변자의 수준이 바로 손에 잡힐 것입니다.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최소한 답변자만큼은 되셨으면 하는 소원이 있고, 이곳을 방문하는 분들 중에 조금 열심과 신앙을 가진 분이라면 이곳 답변자의 신앙수준을 넘어가는 것은 참으로 한 숨에 내달려갈 수 있는 정도라고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설교 안에는 본인의 은혜생활, 성경이해, 교리체계화, 생활의 지혜, 실행하고 걸어갈 길이 있습니다. 이곳 답변자의 홈 운영과 모든 안내는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정도 차이지만 다 그리 될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설교록] 너무 어려워요...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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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6월1일 새벽과 밤설교를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어려워요...

목사님 설명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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