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은 후의 죄는 심신의 성화의 문제

문의답변      


믿은 후의 죄는 심신의 성화의 문제

분류
연구부 0
영은 우리의 주격입니다. 심신이 죄를 짓자 그 책임을 지고 영이 죽었습니다.
죽은 영은 스스로 살아 날 수 없습니다. 영이 죽었으므로 심신은 평생 죽은 생활만 합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지옥 갈 죄 문제를 다 해결했고 우리의 영생에 필요한 모든 길을 다 열어 놓았습니다. 영은 원래 하나님의 형상이므로 죄를 직접 짓지 않습니다. 심신의 죄를 책임 지고 죽은 것입니다. 이제 다시 살릴 때는 주님이 우리 구원 문제를 완전히, 영원히, 단번에 해결하셨습니다. 영은 스스로 살아 날 수 없어 성령이 대속을 가지고 살렸지만, 우리의 심신은 우리 영을 앞 세워 평생토록 살려 나갑니다. 이 심신이 믿은 이후에 짓는 모든 죄를 우리 영이 책임을 지면 우리 영은 다시 죽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두 번 올 수 없는 단번의 구원으로 해결하셨으니 우리를 중생 시킬 때 우리가 죽는 날까지 지을 미래의 죄 전부를 예수님이 미리 담당하셨고 우리 영을 살릴 때 그런 해결을 하신 주님의 대속을 입혀서 살렸기 때문에 믿은 이후의 죄 때문에 우리의 영이 다시 죽거나 지옥 가는 문제는 없습니다.

대신 중생 된 영이 평생 우리의 심신을 살려 나가야 하는데 이 심신이 영에게 순종하지 않고 현실에서 제 멋대로 죄를 지으면 그 현실에서 다시 죄를 지은 그 심신의 요소와 기능과 행위는 다시는 살리는 법이 없고 지옥에 던져 져야 하고, 현실에서 심신이 영에게 순종하여 말씀으로 순종했다면 그 심신의 요소와 기능과 행위는 영을 통해 살아 났고 그 것이 성화며 그 것이 믿는 사람의 신앙의 발전입니다.


결론적으로
예수님의 사활대속으로 믿는 사람에게는 과거는 물론 미래 죽을 때까지 지을 모든 죄를 미리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무조건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이 것은 모든 믿는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주어 진 것이므로 '기본구원'이라고 표현합니다.

예수님의 사활대속으로 중생은 되었으나 매 현실에서 우리의 심신은 늘 죄를 지으려고 노력합니다. 이 심신을 자기 영이 얼마나 말씀에 붙들었는지에 따라 심신의 신앙의 차이는 생깁니다. 지금 우리가 짓는 죄는 우리의 심신이 매 현실마다 자기 영에게 순종을 거부해서 생기는 일입니다. 그 죄의 값은 2천 년에 예수님이 미리 값을 치렀기 때문에 그 죄 때문에 영이 죽어 다시 지옥을 가게 되는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천국의 영원한 실력과 영광의 차이는 모든 성도가 전부 다 다를 것입니다.
죄사함
예수님의 사활대속으로 과거,현재,미래의 모든죄를 사했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지금 우리가 짓고있는죄는 무엇인지 횃갈립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