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임종 마지막 순간에는 그가 가야 할 다음 세계를 살짝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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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임종 마지막 순간에는 그가 가야 할 다음 세계를 살짝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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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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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람의 임종 모습


사람이 마지막 갈 때는 자기가 가야 할 곳이 잠깐 보이는 순간을 갖게 됩니다. 생명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을 때에는 아직 이 땅 위의 것만 보이게 되는데 마지막 숨이 딱 넘어가는 그 순간은 자기 가야 할 다음 세계를 하나님께서 조금 열어주시기 때문에 장례를 많이 치르보면 많은 경험을 갖게 됩니다.


안 믿고 가는 분치고 평안히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좀 점잖게 가는 사람들은 그 얼굴에 근심과 걱정이 참으로 한없이 깔려 있습니다. 도살막에 가는 소를 보신 적이 있는지요? 한결같이 그렇게 기운이 빠져 있습니다. 하물며 사람이겠습니까?


반면에 잘 믿었든 못 믿었든, 믿고 가는 분들은 그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께서 고치게 하려고 고통을 주는 분들은 고통 때문에 여러 좋은 순간들이 생략되기도 합니다만, 대개는 그 마지막 임종이 자기 갈 천국을 바라보며 그렇게 평안하게 갑니다. 아주 손을 흔들어 가며 '천국에서 만나자' 하는 분들, 찬송을 불러 달라 하여 함께 찬송하다 사르르 가는 분들의 경우입니다.


얼른 생각하면, 마지막 죽는 순간 두려움 때문에 찬송을 불러 달라고 했겠지 라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안 믿는 사람들은 손해 볼 것 없으니 예배 보도록 하자고 하면 끝까지 딱 잘라 버립니다. 이래서 임종은 그 사람 구원 여부를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들 말하는 것입니다.


2.한국불교 역사상 홍보에 가장 성공했다는 '성철'의 경우


그가 마지막 지옥에 떨어지는 말을 했다면, 그는 그가 가야 할 곳을 하나님께서 마지막 순간에 잠깐 열어주셨을 것 같습니다. 물론 불가에서는 '겸손해서 그렇다'고 해야겠지요. 자기도 모르는 구원의 길로 남녀를 인도한다고 했으니 속인 것도 사실입니다.


그가 평생 닦은 도가 있다 해도 그것은 그 인간의 힘으로 닦은 것이니 인적요소입니다. 사람의 인적요소로는 닿을 수도 없고 넘어갈 수도 없는 마지막 고개턱이 사선입니다. 그 사선 앞에서는 인간이 그 평생의 모든 껍질을 다 벗게 됩니다. 그가 겸손해서 지옥을 간다고 말했단다 라는 말만큼은 해석을 반대로 했습니다. 살아 생전 자기가 무식하니 못났니 하는 말은 겸손일 수 있습니다. 사선에서 귀신이 붙들고 가는데 인간이 닦은 도가 통할 리가 있겠습니까?
[사회] 이 말이 사실입니까? (성철이 최후 순간 당부했다는 내용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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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철 스님은 한국의 불교신자들이 매우 존경하는 인물이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죽어서 무간지옥에 떨어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중들에게 속지 말라고 여러 차례 당부하고 죽었다.'


이 말이 사실입니까? 그분이 죽으면서 다른 중들에게 뭐라고 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을까요? 저게 사실이라면, 참 대단한 말을 하고

죽은것 같아요~


내가 잘 아는사람이 한명 있는데...믿음이 되게 약해요. 구원의 확신은

있는것 같은데(이것도 100% 확실치 않음), 맨날 불교가 더 나은것

같다는 얘기를 하고, 성철스님을 인간 이상으로 우러러봐요. 그분이

저런 얘기를 했다는 말을 꼭 해주고싶어요^^


매번 감사합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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