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5월 집회 말씀이 나오게 된 배경과 말씀의 전체 방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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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5월 집회 말씀이 나오게 된 배경과 말씀의 전체 방향을 소개합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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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목사님의 설교를 요약 설명하는 데에는 늘 이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①백목사님의 설교는 읽을 때마다 다시 깨닫고 은혜받는 면이 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는 아무리 간단한 설교 하나를 요약해도, 요약하기 위해 읽을 때마다 받는 은혜가 다르기 때문에 요약하는 내용도 달라집니다. 그 설교를 읽는 우리와 그 설교를 했던 분의 수준 차이가 너무 극심하기 때문에 그럴 것입니다. 더구나 여기 11개의 집회 설교는 그 양도 일반 설교 3-40여개의 분량이 되지만 그 내용의 범위가 너무 넓기 때문에 전체적인 요약 소개란, 그냥 한번 간단하게 살펴보면서 느낀 점을 전해보는 것임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②가장 답변하기 힘든 것 중에 하나가 백목사님 설교에 대한 해설입니다.


피카소의 그림을 초등학생이 해설한다면 코메디일 것입니다. 그러나 유치원 동생에게 초등학생이 이 말 저 말 들은 대로 줏어대는 정도로 봐 주시면 맞을 것입니다. 답변자는 1982년 목회연구소에서 처음 일할 때 백목사님 새벽설교 하나를 가지고 보통 10여회 안팎을 봤던 때가 있었습니다. 볼 때마다 몰랐던 것이 나오고 볼 때마다 받는 은혜가 달랐습니다. 단 한 가지 확실했던 것은 새로 볼 때마다 은혜는 더 크고 넓어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만20여년 넘게 그분의 설교를 집중적으로 접하고 있지만 지금도 어느 설교든지 조금 차분하게 읽을 기회가 있거나 재독하게 되면, 저렇게 중요한 내용을 왜 그때는 보지 못했는지 앞이 캄캄할 정도입니다. 이런 충격은 현재 가면 갈수록 더 크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 말씀의 한 모퉁이를 잡고 깨달은 백목사님의 설교, 그 설교의 한 모퉁이를 다시 잡고 은혜받는 것이 이 정도이니, 성경의 진리 세계는 어느 정도인지! 그냥 감탄하며 바라볼 뿐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그분의 설교를 대할 때는, 안다는 느낌으로 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집회 말씀 전체를 요약하라시는 질문처럼 어려운 답변은 없지만, 이렇게 볼 수도 있고 이렇게 연결지어 은혜받을 수도 있다는 정도로만 적었습니다.


더구나 이렇게 요약하라는 설교의 내용과 양이 집회 설교처럼 많은 경우는, 최소한 전체 설교를 오늘 새로 한번 읽어 본 뒤에 요약을 했어야 했는데 다른 직원이 간추린 것을 토대로 이전 집회 때 받은 말씀을 기억하면서 잠깐 적어 본 것입니다.


2.84년 5월 집회의 말씀 배경


①1984년 5월 집회의 주제는 '표적'입니다.


84년 당시 한국교계는 순복음교회로부터 시작되었던 병낫고 복받는 운동이 아주 절정을 향해 치닫던 때였습니다. 장로교 교리와 신앙노선은 육체의 병이 낫고 또 방언이나 경제적인 복을 추구하는 것에 아주 비판적이었는데, 1970년대 순복음교회가 이런 운동으로 서울 시내 장로교인들을 대거 순복음교회로 돌려세우게 되자 장로교도 순복음교회를 따라 혀꼬부지는 설교, 찬송을 부르며 박수치기, 병낫는 안수기도 등을 한다고 교회마다 그 예배보는 모습이 완전히 뒤바뀔 때였습니다.


②혼탁한 말세에 '표적'을 통해 참 복음을 보여주시라고 했던 집회였습니다.


물론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교파에 상관없이 이렇게 따라하게 되자 순복음교회는 자연스럽게 한국교회의 중심에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이때쯤, 서부교회와 총공회 교회 내부에서도 혹시 그런 운동이 필요한 것 아니냐는 질문이나 의문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백목사님은 이 면에 대하여 아주 또렷하게 가르치게 됩니다.


방언이나 예언이라는 것은 거의 착각이고, 병낫는 기도는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는 것이지만 기도원에서는 한 번 병나은 사람을 가지고 부흥회마다 팔고 다니는 일이 많고 아니면 조작하는 경우도 많다고 현혹되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어떤 인간의 착각이나 기술에 의하지 않고 초자연적으로 치료하는 은혜라고 한다면, 오늘 말세 어두운 교회에 하나님께서 표적으로 보여 주실 문제라는 점도 말씀하게 됩니다.


③숨겨왔던 표적의 역사를, 어린 신앙들을 위해 공개하게 됩니다.


그리고 백목사님은 총공회 신앙노선에서 그동안 덮어놓고 숨겨왔던 수많은 치료 역사에 대하여 이제 필요하면 더 이상 감추지 않겠다고 선포하게 됩니다. 사실 백목사님 주변에서 신앙생활하는 분들에게는 그 어느 교회와도 비교되지 않을 많은 기적과 복과 치료가 있었으나, 백목사님은 그렇게 은혜를 받은 것보다 그런 은혜를 받도록 한 진리의 사람이 되라는 점을 가르쳐왔습니다. 이렇게 가르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받은 은혜는 혼자 마음 속 증거로만 가지도록 조심을 시켰기 때문에 서부교회는 대단히 많은 치료 역사에도 불구하고 전혀 외부로 표시가 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반 교회가 그 당시 이런 특별한 은혜나 경험을 가지고 너무 혼동되었고 그 영향이 공회 내부의 어린 교인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칠 정도가 되자, 공개적으로 이 문제를 놓고 기도하게 된 것입니다. 참으로 이 복음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증거를 뚜렷하게 보여주시라는 기도였습니다.


④지난 30여년 간 진리 연구를 위해 이런 면을 일부러 묻어두고 있었습니다.


84년부터 하나님 앞에 대집회를 통해 시작된 이 공개적 기도는 이후 한 집회에서 수백명씩의 치료 역사가 나타나면서 보이는 복만으로도 비길 데가 없었고, 또 보이지 않는 역사는 더욱 컸습니다. 이후 백목사님 마지막 5년 내내 이렇게 보이는 역사들은 계속되었는데, 실은 백목사님의 목회 초기에서도 초대교회와 같이 나타나는 성령의 역사가 심히 컸었으나 1952년 부산 서부교회로 오면서 이후 교리 교훈 연구를 강조하면서 30여년 표시를 내지 않도록 했던 일입니다.


3.1984년 5월 집회 11번 설교들의 내용


①첫 시간 설교에서는, 표적을 구해야 할 악한 시대가 되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선 집회 첫 설교의 의미를 한번 살피셨으면


집회 첫 시간은 항상, 집회 당시 시대 전체를 읽는 이 시대 선지자의 요약이 있었습니다. 전국에서 1년 2회 전국 교회가 함께 모이는 집회시간이기 때문에 시대적인 상황을 소개하고 이렇게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뜻 그리고 이 시대 교회가 걸어가야 할 길을 서론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매 집회 첫 설교의 공통된 점입니다. 따라서 첫 설교를 면밀히 살피시면 그 집회의 설교 주제와 전체 방향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으며, 이후 10번의 설교들은 이 첫 설교와 어떤 면으로 보충이 되고 어떤 면을 강조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첫 설교는 표적이 필요한 악한 세대임을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84년 5월 집회 첫 설교 내용은 참으로 깊이 새겨봐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오늘 기독교 전성기를 누리는 이 나라 교회가 참으로 좌정하고 모든 소음을 차단한 상태에서 그 내용 하나와 표현 하나까지도 차분하게 살펴봐야 할 중요한 면을 지적했었습니다.


교회가 시대를 더하며 발전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그냥 교회가 발전하고 있다고만 느끼고 그렇게 말들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말과 지식이 발전하지 성령으로 동행하는 신앙의 실제가 발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가 발전하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참 신앙은 썩고 인간끼리 오가는 껍데기 형식과 지식만 발전하는 법입니다. 예수님 당시도 그러했고 오늘 우리도 그러한 시대 깊숙히 들어와 있음을 첫 시간에서 강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정말 하나님이 역사하는 복음인지 알 수 있는 것은, 말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직접 역사인 '표적'으로 알 수 있으니 이 표적을 구한 것이 본문입니다. 오늘 이 시대가 바로 그때와 꼭같은 시대이니 오늘 교회에 필요한 것은 말과 지식이 아니라 신앙의 실상, 곧 하나님께서 참으로 함께 하는가? 이것이 문제이며, 우리도 이 면을 두고 살펴야 할 때라는 점을 설교했습니다.


②둘째 시간에는, 표적이 함께 하는 신앙이 되는 방법을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과 참으로 함께 하는 신앙에게는 하나님이 하시지 않으면 나타날 수 없는 증거, 곧 표적이 있습니다.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는 역사가 없고 말과 지식만으로 발전하는 교회는 인간 노력의 결과만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함께 하는 신앙이 되는 것이 바로 문제입니다. 해결입니다. 신앙이란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분에게만 복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려면,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이라야 하는데 본문의 부자 청년은 물질 의지를 버리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한 분 아니면 안된다는 이 진정한 '하나님 의지'를 가져야 한다는 점을 가르침으로 표적이 함께 할 수 있는 원인을 가지라고 가르친 시간입니다. 즉, 첫째 시간의 주제로 던진 '표적이 함께 하는 신앙'이 되라는 숙제에 대하여 둘째 시간은 그렇게 되는 방법인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해답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물론 둘째 시간의 설교 내용은 거의 성경과 하나님의 지식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첫째 시간 설교와 둘째 시간 설교의 내용 연결은 그 이면에 깔려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이 되려면 우선 성경을 바로 알고 잡아야 하기 때문에 성경론을 가르쳤고, 그다음 인간지식으로 삐뚤어지기 쉬운 위험성을 알리며 하나님 지식을 주인으로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참으로 바로 알고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기 때문에 성경과 지식론을 먼저 설명한 것입니다. 설교 전체 흐름으로 볼 때는 둘째 시간 설교에는 제일 마지막 부분이었던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것이 주제이며 또한 첫날 설교와도 연결이 바로 닿아 있습니다.


③세째 시간에는, 둘째 시간 설교 내용을 생활의 실질적인 면으로 많이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고 운영하는 모든 방향은 하나님의 목적대로입니다. 곧 우리를 하나님과 같은 사람으로 만드시려는 역사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 세상을 움직이기 때문에 모든 세상 현실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하는 이 면만 길러야 하는데, 실제 생활 속에서 오히려 피조물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피조물에게 복종하는 생활로 지나는 것이 거의 대부분이니 이를 회개할 것을 촉구합니다.


세째 시간 설교는 둘째 시간에서 집중적으로 설교했던 하나님만 의지하자는 내용을 실제 생활에서 비교하며 하나님 의지를 하는데 일어나는 여러 갈등과 문제점 등을 면밀하게 설명하였습니다.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에서 어느쪽으로 우리가 움직여야 하는지를 중점에 두었습니다.


④네째 시간에는, 하나님만 의지하려면 핍박을 각오해야 함을 사전에 알고 있어라는 말씀입니다.


첫째 시간은 하나님이 참으로 함께 하는 표적의 신앙이 되어야 함을 가르쳤고

둘째 시간은 표적이 함께 하는 신앙이 되는 길, 즉 참으로 하나님만 의지해야 함을 가르쳤고

세째 시간은 생활 속에서 피조물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 의지해야 하는 실질적인 면을 가르쳤고

네째 시간은 피조물을 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면 핍박을 각오해야 함을 가르친 것입니다.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에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려면 오늘 세상에서는 피조물을 통해 당하는 어려움을 각오해야 한다는 네째 시간 설교의 앞부분에서는 사람의 구조가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음을 먼저 교리설명하고 이어 주님의 사활에 동참하면 심신의 기능구원이 이루어진다는 교리를 가르침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려다가 닥치는 핍박을 기쁨으로 이길 수 있도록 교훈하셨습니다.


⑤다섯째 시간에는, 부자 청년에서 보듯이 단 한 가지라도 부족하면 실패함을 가르쳤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여 표적이 함께 하는 참 신앙의 길을 걸으려면 세상에서 모든 핍박을 각오해야 하는데, 이렇게 구원을 이루어가는 길에는 어느 것 하나라도 내놓지 못할 것이 있으면 그것에게 붙들려 전체를 실패하게 되니, 부자청년도 모든 계명을 다 잘 지켰으나 그에게 가장 어려운 시험인 물질문제에서 실패했습니다. 주님의 제자가 되려면 지극히 작은 것까지, 어느 것까지 다 이겨 나가야 하니 이는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기도로만 나가야 할 길임을 강조했습니다.


⑥여섯째 시간에는, 집회에서 증거한 많은 말씀에 대하여 새김질과 복습을 했습니다.


교파마다 여러 가지 다른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특히 우리는 말씀에 붙들려 나가야 하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집회 시간에 배우는 이 말씀을 새김질하여 복습하되 명상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씨뿌리는 비유의 말씀으로 여섯째 시간의 절반을 할애 한 다음 다시 집회의 첫출발이며 주제였던 악하고 음란한 세대 속에서 표적을 구하여 하나님 동행에서 살 것을 권고했습니다.


표적 중에 가장 큰 표적은 주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하여 하나님 의지 때문에 닥치는 모든 핍박을 초월할 수 있는 것임을 가르쳤습니다.


⑦일곱째 시간에는, 핍박을 주시는 원인은 하나님 아닌 세상 의지를 포기시키려 함을 가르쳤습니다.


부자 청년이 자기 재산이 많으므로 그 물질을 의지하는 그 의지를 끊어버리지 못했는데, 주님은 바로 그 사람에게는 그 면이 가장 단점인 줄 알기 때문에 그 면을 요구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청년은 이 물질 때문에 고통을 당했습니다.


믿는 사람에게 현실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려면 핍박을 당하게 하는데 그 핍박은 실은 믿는 우리가 하나님 외에 의지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포기하도록 하시려고 주시는 것입니다.


⑧여덟째 시간에는, 집회 때 이렇게 배우는 말씀을 '씨앗'으로 받아 결실맺도록 가르쳤습니다.


집회 때 배우는 이 말씀이 아무리 귀해도 듣고 버리면 헛일입니다. 옥토에 뿌린 씨가 되어 이 말씀이 우리 속에 모든 요소를 다 차지하고 이 말씀이 결실을 맺을 수 있어야 함을 가르쳤습니다. 집회 전체 설교를 두고 그 설교 말씀에서 배우는 도리가 결실 맺는 길을 가르친 것입니다.


⑨아홉째 시간에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신앙으로 환란을 대비하도록 말씀했습니다.


이 집회가 있던 시대에도 일반인들은 잘 알지 못하나 앞날의 환란이 극심할 것을 미리 보고 있었던 강사목사님은 어떤 어려움에서도 피조물을 의지하던 것을 하나님 의지로 바꾸되 기도로만 해결되는 것이니 이런 환란의 때를 준비하며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하며 기도할 것을 권했습니다.


⑩열째 시간에는, 핍박의 최종인 말세를 당한 시대에 하나님의 예정 주권 섭리를 더욱 믿자고 했습니다.


재림이 가까우면 사람들은 더욱 재림을 부인하고 나서지만 우리 믿는 사람들은 먼저 말세라는 사실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환란도 극심하게 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예정대로 주권 섭리 성취되는 믿음으로 멸망 가운데에서 구원얻을 길로 끝까지 가자는 말씀이었습니다.


⑪열한번째 시간에는, 마지막 날까지 이번에 배운 말씀으로 살 자는 설교로 마무리 했습니다.


피조물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소망하며 살던 우리 과거를 돌이켜 이제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소망하고 살되, 주의 날이 임하여 천지가 없어질 날을 사모하면서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살고 준비하여, 참으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표적의 신앙으로 믿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는 결론이 있었습니다.


말세가 된 것도 잊어버리고 오로지 두고 갈 세상과 물질에 빠져 있는 오늘 교회가 자기 처지들도 모르면서 오히려 세월 속에 갈고 닦은 말과 지식만을 가지고 별별 주장과 논리들을 펴고 있으나, 우리는 하나님만 참으로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해야겠고, 이런 신앙걸음에 하나님 주시는 증거를 표적으로 받아 말세에 찾아보겠느냐 하신 참 믿는 자기 되자는 말씀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설교록] 84년5월집회
1984년5월집회말씀을 예배시간별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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