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란 1. 죽는 실습 2.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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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술이란 1. 죽는 실습 2. 새 출발 |
| 내용 | 어떤 사람도 수술대에 올라 가면 내려 올지 말지를 모릅니다. 의사도 모르고 본인도 모르고 그 누구도 큰 소리를 칠 수 없습니다. '아무리 간단해도 수술은 수술입니다. 깨어 날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물론 그럴 리는 없으나 분명히 죽는 연습입니다. 정말 죽으면 두 번 기회가 없으니 주님이 사랑하셔서 아직 죽기 전에 아직 더 살아야 하는 이 시점에서 숨을 멎는 체험을 실제 주셨습니다. 주님만 모시고 들어 가시고, 그 주님께 이 수술 후에 살려 주시면 남은 세월은 정말 주님만 따라 잘 순종하겠다고 혼자 속으로 굳게 약속을 하십시오. 그리고 담대히 들어 가십시오. 혹시 속에 감추어 두신 죄가 있으면 고하면 사해 준다고 하셨으니 이 번 수술에서 의사가 끊어 내 버려야 할 부분을 도려 낼 때 본인은 마음 속에 묻어 둔 도려 내야 할 죄를 단호하게 끊어 내어, 수술이 끝나면 주님은 몸을 다시 돌려 주시고 본인은 다시는 후회하지 않을 새 신앙을 돌려 받고 만났으면....' 이런 권면을 기도든 설교든 대화든 건네 주시면 좋겠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수술을 앞둔 가족이 있습니다. : 이럴때 무엇을 중점으로 기도해야 합니까?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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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