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전 자료 2. 하나님의 걸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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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1. 이전 자료 2. 하나님의 걸작품 |
| 내용 | 1. 여성의 아름다움 여성으로 태어 났다면 가정을 이룰 때 자기 남자의 시선을 가져 오도록 자기를 단장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도 신부의 준비와 단장을 말씀해 놓았습니다. 아가서 6:1의 신부의 단장, 마태복음 25:1의 열처녀가 신랑을 기다리며 준비했고, 계시록 21:2에서도 신부의 단장이라고 말씀합니다. 단장이란 맵시 있게 잘 가꾸는 것입니다. 2. 성형 수술 지금 질문은 자기를 잘 가꾸는 단장이 아니라 성형 수술입니다. 단장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원래 잘 만들어 놓은 것이 헝클어 졌으니 제대로 가지런하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이에 반해 성형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잘못 만들었으니 설계나 시공 변경을 통해 바로 잡겠다는 뜻입니다. 전지하시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딸을 세상에 내보내면서 잘못 만들었거나 어디 빠진 곳이 있도록 서툴게 만들었을까? 우리의 욕심이 너무 많아 그 욕심 때문에 우리 용모가 모자란다고 공연히 불평을 하거나, 우리의 눈에 세상의 먼지와 죄악의 흙탕물이 튀어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만들어 놓은 것을 아름답지 않다고 트집을 잡는 사람이 하나님의 창조가 엉망이라면서 감히 하나님의 걸작품에 손을 대는 것이 성형 수술입니다. 감기처럼, 맹장염처럼, 충치처럼 '치료'에 필요하면 당연히 우리는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형 수술은 고장 난 것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멀쩡한 것을 교체하는 것입니다. 그 것도 하나님을 향해 자기를 만들 때 이 따위로 만들었다며 불평을 하면서, 말하자면 하나님을 가르쳐 가면서 '요래 만들었어야지...'라는 자세입니다. 3. 이 문제도 자기 신앙의 전반을 살피며 결정합니다. 성형 수술은 믿는 사람이 해서 안 된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성형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회 생활에 더 큰 죄를 짓고 자기 속에 열등감이 심해 져서 다른 죄를 짓게 될 정도라면 조금이라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형 하나만 두고 질문을 한다면 믿는 사람으로서는 안 됩니다. 피카소가 그려 놓은 그림을 질문자나 답변자가 얼핏 보면서 속으로 무슨 선을 이렇게 그어 뒀지? 무슨 이런 색깔을 이런 곳에 칠했지? 이런 식으로 손을 댄다면 우선 우리 볼 때는 그 그림이 훨씬 나아 졌겠지만 어느 날 천재 화가의 세기적 작품을 망친 무식한 사람이라는 비판을 받을 것입니다. 성형 수술을 한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적 걸작품에 아이들 장난을 한 꼴이 될 것입니다. TV 배우는 하나님께서 이 죄악 세상에 술집 여자도 필요해서 그렇게 만들어 두었고, 그 하나님께서 가정집을 하나 만들되 이 남자와 저 여자를 끌어다가 가정 교회를 만들 때는 그 남자에게는 이런 얼굴, 저런 여자에게는 이런 남자를 맞춰 놓습니다. 그래서 신앙의 사람은 내게 맞는 사람, 나를 위해 준비한 사람을 찾습니다. 십계명의 열 째 계명에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했습니다. 친구의 얼굴을 탐내지 말고, TV 스타의 업소용 얼굴을 탐내지 마셨으면 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직장을 다니고 있는 21살 직장여성입니다 : 제가 고민이 생겼습니다 : : 예전엔 성형수술에 관심도 없었고, : 주위에서 성형수술 한것을 보더라도 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습니다 : 제 얼굴에 만족해하며 살았습니다. : : 요즘들어 거울로 얼굴을 볼때마다 눈을 고치고싶고, : 텔레비전을 보다가 이쁜여배우를 보면 더 하고 싶어집니다. : : 근데 : 성형수술 하는것이 하나님 앞에 죄짓는것이 아닌지? :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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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