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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홈을 통하여 공회를 알계 되었고 이 홈을 통하여 말씀의 참맛을 본 사람입니다. 이영인 목사님 젖을 더 먹어야 하는 신앙이 어리다고 저 자신은 생각합니다만, 이 홈의 은혜를 더욱 키우는 방법은 실시간예배가 우선은 답변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 연후에(성장후에) 목사님 추천교회를 섬기는 방법을 저는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교회도 저는 분위기가 아닌 말씀의 은혜 충족이 안되었습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1. 일반적으로 : - 주님 앞에 나오는 사람은 세상에서 실패하고 낙심한 상태입니다. : - 주님의 사랑과 기대가 클수록 그의 세상을 더 크게 파탄 냅니다. : - 그 어떤 것이든지 제대로 해 보려면 책임 때문에 눌리게 됩니다. : - 그 누구라도 하나님 앞에 서면 그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습니다. : : 지금은 교회 자체가 너무 변질이 되어 있어 일반 교회를 기준으로 삼고 그 교회와 다른 교회를 비판하던 예전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반 교회와 다르다는 그 자체가 좋은 교회를 뜻하는 것은 아니나 일반 모든 교회의 평균과 대세를 기준으로 삼는다면 그 평가는 잘못 될 수밖에 없는 시대입니다. 과거 거의 모든 교회가 일반적으로 건전했을 때는 이제 말씀 드린 4 가지가 교회의 전반적 분위기였습니다. : : 구약 교회 전체를 차분히 살펴 보고 멀리 초대교회를 그려 보며 그리고 가깝게는 우리 나라 교회가 거의 다 건전했던 초기 시절의 기록과 사진과 이야기를 들어 보면 아마 공회 교회의 모습이 조금 더 가깝고 현재 일반 전체 교회의 분위기는 대단히 문제가 많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 : : : : 2. 공회 교회는 : - 일단 전통의 정통 교회가 지켜 온 좋은 분위기를 잘 보존하고 살리려고 노력합니다. : - 그런데 공회의 교인 구성이 너무 낮기 때문에 더욱 긴장해야 겨우 맞출 수 있습니다. : - 어려운 상황에서 공회는 받은 말씀이 강하여 조심과 긴장이 더해 질 수밖에 없는데 : - 긴장 때문에 언행을 조심하다 보니 이 모습을 좋게 본 교인들이 따라 하는 면이 있고 : - 원래 교회는 다 이러했는데 모두가 이런 분위기를 버리는 바람에 공회만 돋 보일 듯합니다. : : : : : : : : : >> 방문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이 홈에서 소개를 받고 공회 교회를 출석해봤습니다. 왠지 잿빛 하늘에 슬픈 얼굴들이었습니다. 어두웠습니다. 신앙세계라는 것은 새생명을 받았고 은혜시대에 살기 때문에 기쁨이 넘쳐야 하지 않을까요? 말씀도 무거웠습니다. 공회의 어둡고 가라앉은 분위기에 대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공회가 좋다는 말은 들었고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지만 눈으로 본 장면은 영 마음에서 떠나질 않고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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