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 예배와 예물

문의답변      


[연보] 예배와 예물

분류
이복음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연보~]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연보-]


--------------------------------------------------------------------------------------------


일반교회의 예배중에서 주일 오전예배에서는 헌금봉헌의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오후예배나 수요예배, 금요예배 등에서는 봉헌순서는 없고 주로 목사님의 기도를 통하여 그 절차를 대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구약에서는 정결한 짐승으로 속죄물을 드렸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그러한 속죄물을 폐하였습니다.


지금은 예배시간에 돈으로 예물을 드리는데 이것이 구약시대에 드리던 제사와는 어떠한 관계가 있으며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예배시간의 봉헌과는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요.


헌금 가운데는 십일조, 건축헌금,..... 등등 많은 은혜의 표현들이 있습니다.

그 헌금의 규모에 따라서 헌금의 액수에 따라서 성공한 목사가 될 수도 있고 성공한 교인이 될 수도 있고 대우받는 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돈이 많이 모이다 보면 그기에는 부패가 수반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예배에 돈이 결부되지 않아야 진정한 천국의 모델이 교회를 통하여 제시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봉투에 돈넣고 겉에다가 소원과 감사의 내용을 주로 적습니다.

우리가 인본주의 신앙인이 아니고 칠성당 신앙인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일반교회의 헌금형태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초대교회의 헌금 형태와 사용은 어떠했는지 궁금합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