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묘원에 혼자 걷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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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묘원에 혼자 걷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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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공원 묘원에 혼자 걷고 있는 사람
내용수만 명이 누워 있는 공원 묘원 사이로 가끔 일하는 분이나 또는 특별한 방문자가 외롭게 걷는 모습을 봅니다. 구원 받은 성도를 가장 실감 있게 비교한다면 답변자는 그렇게 설명해 왔습니다. 대통령이든 재벌이든 학자든 도인이든 어느 누구라도 믿지 않는 이들은 공원 묘원에 누워 있어야 할 시체들인데 이 시체들이 어슬렁거리고 다니는 중에, 믿는 이들만 살아 있는 사람들입니다. 실제 공원 묘원에 시체들은 가만히 누워라도 있고 잔디 밑에 숨어라도 있는데, 불신자들은 믿는 사람보다 더 좋은 옷을 입고 더 큰 소리를 치고 돌아 다니는 것이 오늘 이 세상입니다. 그래서 겉을 보는 사람은 세상을 볼수록 신앙인이 초라해 지고, 속을 보게 되면 눈이 달라 지게 됩니다. 오늘도 원불교 집안 이건희 회장님 댁에서 내 건 직원 모집 공고에 수도 없는 성도들이 그들의 자기 현실에 주님의 인도를 따라 지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일과 예배와 신앙과 하나님을 접어 놓고라도 환장을 하고 쳐다 보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공원 묘원을 방문한 분이 크고 좋은 묘지에 누운 사람이 부러워 그 옆에 쭈그리고 앉은 꼴입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 : 구원받은 성도가 이세상에서 제일 가치가 있다고 : 배웠는데 실감이 잘 안납니다. : 목사님 성도의 가치는 어느정도인지요?
yile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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