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론과 인성론의 형성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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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과 인성론의 형성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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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구원론과 인성론의 형성 과정
내용지난 8월의 질문을 잊고 있었습니다. 기억 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양성원 일정 중이어서 답변이 조금 늦어 질 수 있습니다. 출처: /pkist.net/총공회/문답/ -------------------------------------------------------- 3227번, 중요한 몇가지 질문입니다. 교인 2013-08-26 3228번, 중요한 몇가지 질문입니다. yilee 2013-08-27 -------------------------------------------------------- : 1.백영희목사님도 고려신학교에 다닐때까지는 인론에서 사람을 영혼과 육체로 나누는 : 이분론으로 보셨나요? '영혼=마음'으로 보시고 영혼도 마음도 둘다 비물질로 보셨나요 -> 고려신학교를 다니기 전에는 특별히 그렇게 나누지 않았다가 고려신학교를 다니면서 이분설이라는 표현과 분리법을 일시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전에는 특별하게 분화 되지 않았습니다. 마치 마25장을 두고 일반 교회처럼 미련한 다섯 처녀가 지옥 간 성도라는 정도로 알고 계셨다가 정밀 연구를 통해 아님을 알게 된 것처럼 그렇습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가 지옥 간다는 표현을 했을 때, 이 때 구원을 나누지 않고 있을 때였으므로 오늘의 시각에서 그 때를 명확하게 나누는 것은 어렵습니다. : 2.그렇게 보셨다면, 본인이 '성경'만 읽고 '이분론으로- 마음까지 비물질'로 보신것인지? : : 아니면 신학교가서 역사적으로 이분론이 정통이라는 영향을 받으신것인지? -> 백 목사님은 초기에 이분설과 삼분설에 대하여 특별한 구별이 없었습니다. 삼분설 입장에서 보면 삼분설을 일찍부터 깨달은 것처럼 보였고 이분설 입장에서 보면 역시 이분설인 것처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고려신학교를 입학하게 되면서 정통 교리의 중요 교리들을 듣게 되고 역사적 교리들이기 때문에 일단 역사적 교리를 '총론적'으로 그대로 수용합니다. 수용하면서 예정 교리의 깊은 면이나 구원론이나 삼분설과 같은 '개별적' 의문점들은 꾸준하게 살폈습니다. 마음을 비물질로 깨달았던 때도 있었으나 이 때는 삼분론의 마음으로 보지 않고 이분론 시각으로 봤기 때문에 사실 큰 의미가 없습니다. : 3. 백영희목사님이 '이분론-기본구원'범주에서 성경을 보다가 '삼분론 -건설구원(기능구원)' : 으로 나아가게 되는 과정을 '인론과 구원론'을 연결하여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우선 구원 받은 우리는 한 번 천국 백성으로 정해 진 이상 이 것이 흔들려 지지 않음은 일찍부터 확정을 했고 또한 천국에 간 성도의 차이도 확정을 일찍부터 하고 있었는데, 이 것이 중생 후의 죄 문제를 두고 불가분의 단일성 마음이 어떻게 양 쪽으로 나뉠 수가 있는지를 살피다가 자연스럽게 영이 마음과 확실하게 다른 존재며 마음은 물질이며 영은 범죄하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4번질문은 목사님의 글과 또 나름 연구하면서 나름 답변을 찾았습니다. : 1~3번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완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1. 백 목사님의 성경과 교리와 신앙 노선 : 백 목사님의 평생 행적과 기록을 세부적 각론적으로 살피면 좌충우돌이 많았고 방향 전환과 모순 된 언행들이 많았습니다. 바로 이런 면이 있었기 때문에 이 노선의 핵심들이 속화의 길로 나가거나 타 교단을 따라 가고 싶을 때 과거 백 목사님도 그러했고 공회 역사도 예전에는 다 그러했다며 근거를 삼기도 합니다. : 그러나 그 분의 평생을 총론적 개론적 총괄적으로 살피면 성경 하나 붙들고 한 말씀씩 실행하며 진실 되이 걸었기 때문에 모순이 없고 교리나 신앙 노선이 한결이었습니다. 그래서 공회는 첫 순간부터 오늘까지 그 어떤 것도 감출 것이 없고 있는 대로 아는 대로 가능한 대로 모든 것을 다 공개하며 살피고 있습니다. : 개론과 총론, 세부와 전면이 그렇게 될 수가 있을까? 그 분은 자라 갔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태어 난 아이가 젖을 먹은 것과 자란 후에 밥을 먹은 것은 배신이나 모순이나 전향이라 하지 않습니다. 그 분은 천사로 태어 난 것이 아니고 우리 수준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아는 대로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우리와 달리 정상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신앙의 바른 성장 모습, 그 분에게서 볼 수 있는 특이한 점입니다. 정상적이며 바른 성장 모습이란 흔해야 하는데 그런 상식을 발견한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 백영희 신앙 연구의 과거와 현재를 평가할 때 모두 함께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서 서론적으로 먼저 소개합니다. 이런 면을 두고 참으로 감사했었는데 1984년부터 신학을 처음 접하면서 칼빈과 기독교강요를 집중적으로 공부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심지어 프랑스의 언어학자로서 평생 칼빈의 문체만 전공한 권위자가 프랑스에서 특강차 신학교를 방문했고 불과 몇 명이 둘러 앉아 대화 자리처럼 강의를 진행했던 기회도 있었습니다. 칼빈에 대해 다른 문제는 놔 두고, 칼빈은 아주 작은 책자 하나에 기독교의 요론을 적었는데 그 후 이 책이 계속하여 분량이 많아 졌고 내용이 다양화가 되었습니다. 칼빈의 평생을 두고 연구하는 이들이 공통적으로 칼빈은 26세경의 첫 신앙에서부터 59세? 죽을 때까지 분량은 늘어 나갔으나 내용의 변경이 없었고, 목록과 체계는 변형이 되었으나 그 진리와 그 교리와 그 본질은 변치 않았다는 등의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설명을 칼빈 전공학자들로부터 들으며 백 목사님을 그려 보며 비교해 봤습니다. 사람이 학문으로 노력해서는 이룰 수 없는 세계입니다. 칼빈은 학문을 통해 시작한 사람이고 백 목사님은 무학문이었으나 하나님께 직접 붙들린 세계를 가졌기 때문에 사람이 자기 노력으로 갈 수 없는 경지를 걸었다고 당시 비교해 본 기억이 있습니다. : : : : 2. 백영희와 인성구조론 : : : (계속 중) : : :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1.백영희목사님도 고려신학교에 다닐때까지는 인론에서 사람을 영혼과 육체로 나누는 : : 이분론으로 보셨나요? '영혼=마음'으로 보시고 영혼도 마음도 둘다 비물질로 보셨나요? : : : : 2.그렇게 보셨다면, 본인이 '성경'만 읽고 '이분론으로- 마음까지 비물질'로 보신것인지? : : 아니면 신학교가서 역사적으로 이분론이 정통이라는 영향을 받으신것인지? : : : : 3. 백영희목사님이 '이분론 - 기본구원'범주에서 성경을 보다가 '삼분론 -건설구원(기능구원)' : : 으로 나아가게 되는 과정을 '인론과 구원론'을 연결하여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4.개혁주의신앙노선에서 청교도신학의 깊은면으로 나아가려는 노선이 있습니다. : : 가장 뚜렷하게 보면,존오웬과 조나단에드워즈를 칼빈신학의 가장 깊은면까지 나아간 인물로보고 : : 이영인목사님이 백영희목사님을 연구하듯이 오웬과 에드워즈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 : : : 제가 오웬과 에드워즈에게 받은느낌은, 칼빈은 전체적으로 개략적으로 성경교리를 일목요연하게 잘설명 : : 하였고, 오웬은 인간론 죄론에서 칼빈보다 더 깊이 넓게 들어갔고,에드워즈는 칼빈주의신앙에서 성화면 올바른 : : 신앙정서면 등에 칼빈보다 더 심오함이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둘다 이분론과 기본구원 범주내에서 입니다. : : 둘다 칼빈이 선배였기에 칼빈의 신학을 미리 섭렵하고 토대가 되었기때문에 당연한 결과 : : 인것 같기도 합니다. : : : : : : 개혁주의에서 백영희주의로 나아가는 방향이 이상적인것 같은데, : : 칼빈주의에서 칼빈주의내에서 기독교강요의 각론들에 더깊은면으로 : : 나아가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를 하는것이 좋을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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