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의 이신칭의를 건설구원론으로 바라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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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의 이신칭의를 건설구원론으로 바라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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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종교개혁의 이신칭의를 건설구원론으로 바라본다면?
내용종교개혁을 일으킨 핵심교리는 `이신칭의`입니다. 천주교의 비성경적 행위구원론에 반대하여 성경적인 믿음으로 얻는 구원관을 정립했습니다. 이 당시에는 이분론으로써, `믿음으로 얻는 구`원의 믿음은 마음(영혼)으로 예수님의 대속을 영접하는 것인것 같습니다.(제가 바르게 보고 있는 것인지?) 총공회의 건설구원의 확립으로 종교개혁당시의 이신칭의는 기본구원의 확립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총공회의 삼분론 건설구원론에 의하면, 기본구원은 영이 중생되고 심신은 법적으로 형체만 구원얻는 것인데,총공회의 교리로 보면 영혼이나 마음이 예수님의 대속을 영접하는것은 건설구원에 속한것인데.... 종교개혁의 이신칭의는 건설구원의 관점에서 엄밀히보면, 기본구원관도 잘못 깨달은 것은아닌지? 종교개혁의 이신칭의는 건설구원의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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