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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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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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양면의 말씀
내용1. 요14:6 석가와 공자와 자기 수양과 21세기 로켓 발사체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도 천국 갈 길은 없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만 천국 갑니다. 이렇게 표현할 때 우리는 기본구원이라 합니다. 천국을 가기로 예정 되고 중생이 된 우리가 천국에 갈 때 오늘 우리 속에 들어 있는 이 시기심 이 먹장같이 검은 욕심은 우리가 천국에 들어 갈 때 우리 것이니 무조건 다 가지고 들어 가겠는가? 미국 시민권자가 뉴욕 공항의 출입국 심사대를 통과하여 미국으로 입국할 때 핵이든 마약이든 미사일이든 뭐든지 다 가지고 자유로 들어 갈까? 미국은 미국의 법에 금지한 것은 그들 실력으로 최대한 찾아 내고 다 걸러 냅니다. 천국에 들어 가게 된 우리가 오늘 우리 심보 우리 욕심 이 먹장같은 시기심을 성도라는 이름을 가졌다고 다 가지고 천국에 들어 갈까? 우리 자체는 구원을 받았으니 들어 가게 되겠으나 우리의 마음씨 우리의 시기심 욕심 이런 것은 예수님의 구원에 감격하여 의의 욕심으로 바꾸면 그 욕심도 가지고 가겠지만 끝까지 물질 욕심으로만 살면서 바꾸지 않고 버틴다면 우리가 죽어 천국에 갈 때 그런 우리 속의 요소들은 전부 긁어 내어 지옥에 버리게 됩니다. 이렇게 설명할 때는 이 성구는 우리에게 건설구원 면을 가르칩니다. 둘 중에 하나라도 잊거나 놓치면 신앙 생활에 치명적인 손해가 옵니다. 기본구원 면을 모르면 차라리 불교가 낫다며 그리로 갈 것이고 건설구원을 모르면 자기 심신의 요소와 실력과 기능을 하나씩 점검하여 살리는 기회를 놓치고 천국 비자 발급에만 매달릴 것입니다. 2. 엡2:8 이 성구는 2:1 이하에 기본구원 면에서 설명하고 내려 오는 경우입니다. 당연히 기본구원으로 먼저 해석해야 합니다. 그러나 원리적으로 본다면 건설구원도 그 어느 한 순간 어떤 요소라 해도 전적 선물이며 은혜입니다. 교회 피아노 반주로 찬송을 돕겠다면 몇 년을 피아노를 친 사람들이 생각할 때 그 피아노 연습 기간에 자기는 자기 힘으로 노력했다고 할 것이나 알고 보면 그 어느 한 순간도 주님의 전적 은혜가 아니었다면 그런 마음을 가지지도 못했을 것이고 학원을 가다가 차에 치여 죽었을 것이고 설사 잘 배웠다 하더라도 마지막 순간에 찬송 반주에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았으면 포기했을 것입니다. 예배 때 피아노 앞에 앉았다 해도 그 순간 뇌졸증이 왔다면 건반 위에 올린 손의 손가락이 건반으로 내려 오지 못하고 쓰러 졌을 것입니다. 그 어느 하나도 은혜 아닌 것은 없습니다. 건설구원 까지도.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1.`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 - 일반교단에선 위의 말씀을 기본구원으로만 해석을 합니다. 건설구원으로 해석이 가능한지요? 기본-건설구원 둘다 해석이 가능한지? 아니면 기본구원으로만 해석을 해야만 하는지? : 아니면 건설구원으로만 해석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 2.`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것이 :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 : - - 일반교단에선 위의 말씀을 기본구원으로만 해석을 합니다. 건설구원으로 해석이 가능한지요? 기본-건설구원 둘다 해석이 가능한지? 아니면 기본구원으로만 해석을 해야만 하는지? : 아니면 건설구원으로만 해석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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