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현상들 - 주의점을 중심으로
| 분류 | |
|---|---|
| 제목 | 말세 현상들 - 주의점을 중심으로 |
| 내용 | 1. 억지로 풀지 않는 지혜 이 노선과 이 홈은 그 어떤 것도 알아야 할 것은 절대 근본을 알고자 총력을 기울입니다. 그래서 무식한 이들과 게으른 이들로부터 '사변적'이라는 말을 들을 때가 있는데 성경에 없고 인간이 제 머리로 상상을 한다는 뜻입니다. 말씀이 가자는 곳에는 어디든지 가야 하지만 가다 보면 더 이상 알려 주지 않는 선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다른 사람에게는 알려 줬는데 내게만 알려 주지 않아서 나만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그 자리에서 좀 머물며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예정 교리나 삼위일체 교리가 그런 경우입니다. 남들이 다 쉽게 잘 안다 해도 어떤 사람은 남들에게 설명을 들은 다음 세월을 좀 기다려야 자기 지식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이런 경우에 시점을 앞 당기고 싶어 무리하면 벧후3:16에 걸려 큰 일 날 수가 있습니다. 벧후3:16,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2. 말세를 두고 몇몇 복잡하거나 애매한 내용이 있다는 상식을 잘 파악하시고 소개를 해 주셨는데 사실 말세는 2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 가야 함도 기억하고 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마3:1- '세례 요한이 ...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마3: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마4: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이런 말씀에서 천국과 말세와 심판을 두고 보통 초림으로만 생각하여 신령한 면으로 해석하고 그치기 쉬우나 예수님의 초림은 십자가 죽음으로 끝나며 이 죽음만 가지고 우리의 구원 기회가 주어 진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부활로 우리에게 비로소 완전한 구원이 주어 집니다. 즉, 부활하는 순간부터가 우리 신약의 구원은 시작 되며 그 시작 부분에 40일 정도를 이 땅 위에 계셨으나 이는 우리를 가르치기 위함이었고 신약 전체를 본다면 부활의 그 순간부터 신약인데 이 신약 2천년 전부가 실제로는 '말세'입니다. 마16:28,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이 말씀 때문에 제자들은 자기들 생전에 재림이 올 줄 알고 기다렸고 오늘까지 2천 년은 그냥 지나 가고 있었는데 주님의 마16:28 표현은 강조법일까, 과장법일까? 아니면 일점일획도 가감 없는 절대 진리일까? 성경에 나오는 최후 종말이 역사 세계를 끝 내는 그 순간에만 해당 되는 것이라면 그 관련 성구들은 신약 2천 년 동안 다른 세대 교인들에게는 필요 없는 말씀일 것입니다. 신약 2천 년 전체 기간을 통해 열두 제자들로부터 그 어느 누구도 재림이라는 것은 다음 세대나 다음 순간의 것으로 살지 않고 늘 현재 상황으로 눈 앞에 두고 살았습니다. 이런 면을 잘 살핀다면 '종말 순서'와 '종말 현상'을 6천 년의 최종 순간에 한 번만일 것으로 생각하면 많은 것을 잃게 됩니다. 우리는 이런 문제를 만날 때마다 시대가 어떻게 변하고 모든 동지들이 뭐라고 하든 상관 말고 문자 그대로 의심치 말고 믿어야 하며, 동시에 오늘 현재 당장에 내게 이 말씀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살피면 좋겠습니다. 7년 환란이 과연 문자적인 7년을 말하는가? 아니면 하나님께 필요한 전 기간을 말하는가? 이런 문제를 두고도 우리는 최후의 대환란이 7년일 것으로 단정하되 오늘 내게 진행 되고 있는 이 순간은 그 7년 중에 어느 순간쯤일까 라는 계산과 연구가 없다면 보통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종말이라는 미래형 단어 하나가 들어 천국을 준비하는 유일의 시기인 현재 전부를 다 삼킬 수 있습니다. 실제 허다한 이들이 그렇게 속고 있습니다. 종말의 순서 중에서 정말 애매한 부분이 있다면 오늘의 자기 범위에서 살필 수 있는 대로 살피면 하나님의 현실 인도를 통해 그 부분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어떤 식으로 죽였겠는가? 그 당시의 상황은 아주 간단하게 적었으나 오늘 둘도 없는 동지요 형제 사이에서 신앙으로 끝장을 보며 바른 길을 고수하려 할 때 어떤 어려움이 어떤 식으로 닥치는지를 살펴 보며 그런 사례들을 자꾸 연구하면 가인과 아벨의 당시 사건을 아주 자세히 살펴 볼 수가 있습니다. 베리칩 문제는 하도 유명하고 마트에 가면 다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현재 이 홈에서 아마 설명을 했을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런 일을 두고 시간을 쏟기 시작하면 하나를 풀고 나면 귀신은 단어 몇 개를 더 던질 것이고, 그 몇 개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면 그 다음에는 단어집을 던질 것인데 단어집 하나를 붙들게 되면 실제 믿는 일은 하나도 하지 못할 것입니다. 베리칩이 666이며 짐승의 표인가? 그렇다면 계시록 13장에서 오른 손이나 이마에 받게 된다 했는데 왼 손에 받으면 괜찮을 것이고 귀 뒤쪽에 베리칩을 내장 시켜 달라 하면 죄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한 쪽에서는 성경을 무시하며 바람을 일으키고, 한 쪽에서는 인간의 불안 심리를 이용해서 성경을 잘못 읽게 만들고 있습니다. 베리칩이 개발 된 것은 불과 20세기 하반기일 터인데 계시록을 기록한 후 1900여 년 기간에는 계시록 13장은 필요 없다는 말이 됩니다. 나아 가서 계시록 전부가 과거에는 필요 없는 성경이었다는 주장으로 나갑니다. 70년대만 해도 조용기 목사님이 계시록 17장의 다섯 왕은 누구며 열뿔은 누구라면서 일일이 나라 이름과 역사적 사건을 손꼽아 가며 지금 유럽공동체가 추진되는데 바로 이 것이라고 대못을 박으며 목이 터지도록 외쳤던 때가 있었고 전국이 그 설교를 따라 가며 모두가 신이 나서 어쩔 줄 모르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설교를 그대로 하는지 알아 보시면 천하를 어떻게 살리고 있는 운동인가, 아니면 천하를 꾀워 엉뚱한 곳으로 데려 간 운동인가 판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옛말로 '구주 공동체' 지금은 '유럽연합 EU'라고 하는데 그 가입 숫자와 계시록 해석한 분들의 연대와 국가와 사건을 일일이 한 번만 따져 본다면 코메디가 되어 버렸습니다. 고함만 지르고 강단이 부러지도록 뚜드리면 모두가 감동을 받아 버리는데 그런 감동은 월드컵의 함성에서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 정도로 소개합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그런데 예수님의 재림은 환란전 휴거설을 근거로 할 경우, 휴거가 일어나고, 멸망의 가증한 것이 예루살렘에 나타난 후 부터, 7년(즉, 한 이레)의 시간 무렵 일어납니다. : : 따라서 지금 휴거가 일어나도, 7~8년이란 시간이 있기때문에 미전도 종족이 전부 없어질 시간은 충분합니다. : : 예수님이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된 후에 오신다고 하신 것은 맞는데, 공중강림 인지, 지상재림인지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 : 그리고 복음서나 바울서신은 이 공중강림과 지상재림을 아주 절묘하게 섞어 기록하고 있어, 정신 똑바로 안차리고 보면 아리까리 합니다. 그러나 기도하고 보면, 공중강림에 일어날 일과, 지상재림때 일어날 일들이 확연히 구분됩니다 : : 이런말을 봤는데요... : :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ㅜ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혹은 잘못된 지식인지 알려주세요. : : : 최근, New World Order 일루미나티나의 상징,세력, 혹은 베리칩, FEMA 등의 사건, 내용을 보게 되었는데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 어떤 태도로 이러한 것들을 접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 : 목사님도 이런 내용에 대해 이미 아셨는지... 궁금하네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 : :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
yilee
0
2013.08.1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