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신을 특정 지역에서 물리쳐야 한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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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을 특정 지역에서 물리쳐야 한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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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지역신을 특정 지역에서 물리쳐야 한다는 주장
내용최바울의 인터콥 문제가 이단전문가들 사이에 요즘 심도 있게 의논됩니다. 그 중에서 특수지역에는 특수지역신이 있으니 그 지역신을 물리쳐야 복음 운동이 흥왕하게 된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영적도해'를 전하는데 미주의 젊은 지성인들에게 호응이 뜨겁습니다. 사실 성경적 신학적 깊은 논쟁은 미주 청년들이 외면을 해버립니다. 미국같은 다문화 다민족 사회에서 누구 말만 옳다는 식의 강압은 반발만 가져 옵니다. 이 지역신의 문제는 제가 볼 때 선교를 나가본 사람들이 현장에서 체험을 통해 동의를 합니다. 일반 교인들이 단기선교라도 모두 나가보는 시대에 선교현장에서 실제 느낀 것을 가지고 한국의 신학자들이 비판하면 미주의 괜찮은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이 한국의 신학자들을 오히려 비웃습니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최바울의 인터콥 문제가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감리교 출신의 이인규 권사님이 가장 강하게 이 문제를 이단으로 비판하고 있으며 고신에서는 지도를 통해 순응된다고 보며 감싸는 형국입니다. 지역신의 문제를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영적도해는 신사도운동의 주장이다 인터콥의 홍보 동영상을 보면, 어김없이 제 2차 로잔회의에 대한 내용과 루이스 부쉬의 10/40창에 대한 주장에 의거하여 백투예루살렘을 한다고 취지를 설명한다. 1989년에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차 로잔회의에서는 특정 영역을 지역신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 지역신을 특정 지역에서 물리쳐야 복음적 선교가 흥왕해진다는 ‘영적도해’가 발표되었다. 이러한 주장은 신사도운동의 주장이다.- 이 과정이 시작된 것은 흔히 2차 로잔회의라고 부르는 역사적인 세계복음화 회의에서였다. 세계복음화를 위한 로잔위원회는 전 세계에서 4,500명의 지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1989년에 마닐라에서 열렸다. 이 회의에서 적어도 다섯명의 연사들이 다른 참석자들 대부분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주제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 그 주제는 ‘지역의 영들’(territorial spirits)이었다. 나도 그 다섯명의 연사들 중의 하나였다. 우리는 교회가 바울이 말하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 대한 싸움”(엡 6:12)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는 그러한 “공중전”이 전세계의 미전도 종족들에게 나아가 사역하는 전도자들, 교회개척자들, 그리고 목사들이 수행할 지상전의 길을 닦기 위해 필요하다고 느꼈다. (피터와그너, 신사도적 교회로의 변화, 129)
신학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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