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모두 죄를 짓게 하는 타락한 천사

문의답변      


신은 모두 죄를 짓게 하는 타락한 천사

분류
제목신은 모두 죄를 짓게 하는 타락한 천사
내용마귀 귀신 사탄 악령은 모두 우리를 죄 짓게 만드는 악한 영들입니다. 원래 영계의 천사였는데 죄를 짓고 쫓겨 나서 세상에 들어 왔습니다. 따라서 신이든 귀신이든 어떤 이름이든 우리를 죄 짓게 만드는 영은 시간과 공간에 제한을 받는 우리 인간과 다릅니다. 우리는 공간 이동에 시간이 걸리지만 악령은 이 사람에게서 저 사람으로 넘어 가는데 시간이 걸리거나 벽에 막혀 못 가는 수가 없습니다. 그냥 한 마디로 악령이라고 요약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악령은 타락한 천사로서 우리를 죄 짓게 하는 영인데 이 영이 사람에 따라 접근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아담을 죄 짓게 할 때 먼저 하와를 꾀웠고 하와가 걸려 들자 하와를 붙들고 아담을 죄 짓게 했습니다. 여자는 당장을 잘 보고 남자는 먼 것을 잘 보는데 남녀의 차이와 묘한 관계를 이용한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장단점과 강약점이 있으므로 천하의 가정마다 죄를 짓게 할 때는 남자를 꾀는 신이 따로 있고 여자를 꾀는 신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귀신이 남자의 특징과 여자의 약점을 따라 다르게 대하기 때문에 귀신이 달라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중국은 대국의 역사에서 묻어 나는 여유가 있는데 그 여유를 이용해서 중국 사람을 꾀울 때는 시간도 많고 세상이란 그렇게 약삭 빠르게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해서 당장 해야 할 중요한 기회를 놓치게 한다든지, 한국 사람은 급해서 탈이 많으니 교회 내에 분쟁이 생기면 당장에 일도양단을 내 버려야 한다고 성급하게 행동을 하게 만드는 것이 악령이 주로 사용하는 꾀일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서울 사람들은 계산이 빠르다는 점을 악용하여 교회 충성에도 이해관계를 따지게 하고 시골 사람들은 이해관계를 덜 따지는 점을 이용해서 오랜 시간 손해를 보게 했다가 어느 날 섭섭하여 분출하면 겁잡을 수 없게 해서 넘어 지게 할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신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따라 사람들의 성향이 다를 수 있는데 악령이 사람들의 장단점과 강약점을 봐 가며 미혹을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보면 한국 귀신과 미국 귀신이 다른 것처럼 보일 수는 있으나 그 정체 자체가 다르지는 않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최바울의 인터콥 문제가 이단전문가들 사이에 요즘 심도 있게 의논됩니다. 그 중에서 특수지역에는 특수지역신이 있으니 그 지역신을 물리쳐야 복음 운동이 흥왕하게 된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영적도해'를 전하는데 미주의 젊은 지성인들에게 호응이 뜨겁습니다. : : 사실 성경적 신학적 깊은 논쟁은 미주 청년들이 외면을 해버립니다. 미국같은 다문화 다민족 사회에서 누구 말만 옳다는 식의 강압은 반발만 가져 옵니다. 이 지역신의 문제는 제가 볼 때 선교를 나가본 사람들이 현장에서 체험을 통해 동의를 합니다. 일반 교인들이 단기선교라도 모두 나가보는 시대에 선교현장에서 실제 느낀 것을 가지고 한국의 신학자들이 비판하면 미주의 괜찮은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이 한국의 신학자들을 오히려 비웃습니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최바울의 인터콥 문제가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감리교 출신의 이인규 권사님이 가장 강하게 이 문제를 이단으로 비판하고 있으며 고신에서는 지도를 통해 순응된다고 보며 감싸는 형국입니다. : : 지역신의 문제를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 영적도해는 신사도운동의 주장이다 : : 인터콥의 홍보 동영상을 보면, 어김없이 제 2차 로잔회의에 대한 내용과 루이스 부쉬의 10/40창에 대한 주장에 의거하여 백투예루살렘을 한다고 취지를 설명한다. 1989년에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차 로잔회의에서는 특정 영역을 지역신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 지역신을 특정 지역에서 물리쳐야 복음적 선교가 흥왕해진다는 ‘영적도해’가 발표되었다. 이러한 주장은 신사도운동의 주장이다.- 이 과정이 시작된 것은 흔히 2차 로잔회의라고 부르는 역사적인 세계복음화 회의에서였다. 세계복음화를 위한 로잔위원회는 전 세계에서 4,500명의 지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1989년에 마닐라에서 열렸다. 이 회의에서 적어도 다섯명의 연사들이 다른 참석자들 대부분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주제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 그 주제는 ‘지역의 영들’(territorial spirits)이었다. 나도 그 다섯명의 연사들 중의 하나였다. 우리는 교회가 바울이 말하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 대한 싸움”(엡 6:12)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는 그러한 “공중전”이 전세계의 미전도 종족들에게 나아가 사역하는 전도자들, 교회개척자들, 그리고 목사들이 수행할 지상전의 길을 닦기 위해 필요하다고 느꼈다. (피터와그너, 신사도적 교회로의 변화, 129) : :
yilee 0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 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93(1) 명
  • 오늘 방문자 6,140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2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