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전체를 다 지키도록 짐을 얹어놓으면 그 짐에 눌려서 항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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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전체를 다 지키도록 짐을 얹어놓으면 그 짐에 눌려서 항복할 것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안상홍~]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안상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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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이 로마 콘스탄틴 황제가 정하여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바뀌었다는 주장


안식교 등 수없는 이단에게서 듣는 주장입니다만, 자녀분들에게 안식일을 주일로 바꾼 로마의 그 기록을 직접 찾을 수는 없을 것이고 그대신 그곳에서 이 내용을 책임지고 확실하게 가르친 분에게 구체적으로 어느 기록에 근거했는지를 알아봐 달라고 요구를 해 보셨으면 합니다.


역사 기록은 먼저 사용하는 자의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먼저 큰 소리를 치고 연대와 지명과 인명을 들이대고 이렇고 저렇다고 큰 소리를 딱 쳐버리면 상대방은 스스로 무식해서 일단 눌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분들이 역사에 없는 것을 추측으로 해석을 한 것이라면 처음부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역사적 사실이라고 근거를 확실하게 삼은 이상, 그 근거 자체를 가지고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단히 많은 이단들이 대단히 많이 썩 먹는 것이 역사 기록인데 그의 이런 식입니다.


일단 자녀분들이 먼저 꺼낸 말이니까, 질문자께서는 다른 것은 두고 주일로 바꾼 것은 역사 기록이라고 하니까 그 기록을 면밀하게 일단 검토 좀 해보자고 하셨으면 합니다. 없는 기록을 써먹었으면 그것만 해도 사기꾼이 되는데는 부족이 없지 않습니까?


그쪽에서 자료를 제시하면 이곳에서 그 자료의 문제점을 지적해 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 이런 식으로 해서 그 자료를 내놓는 분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자녀분들의 부탁으로 그곳에서 관련 자료를 내놓게 된다면 아마 서방 세계 뉴스에는 머릿기사로 나올 것입니다. 따라서 주일이 안식일로 바뀐 문제를 로마 역사로 제시한 이상 이 문제는 따로 수고하지 않아도 저절로 해결이 될 것입니다.


2.안상홍이 하나님이라는 것은 따로 증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가 자신을 우주인이라 하더라도 재림 예수라 하더라도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그대신 그쪽에서도 그렇다는 것을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애매한 문제는 그냥 웃어넘기면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애매한 것은 두자 하는 것입니다. 나도 아니라고 증명하기가 애매하니 다른 문제나 연구해 보자 하시면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 교계에서 단군은 실존인물이냐 아니냐는 문제로 난리들인데 이곳은 단군은 실존인물이라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름은 후대에 변조되었을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 나라 초기에 제가 농사짓고 제 힘을 살던 자유로운 마을에 조폭두목 하나가 나타나서 세금을 거두고 그 이름을 고조선파라고 붙였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공연히 돈을 뜯기는 사람들이 훗날을 벼를 수 있으니까 그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느라고 하늘을 팔아먹었던 것입니다. 워낙 큰 것을 팔아먹으니까 확인해 볼 수도 없는 것입니다. 원래 작은 거짓말은 사람들이 의심을 하지만 워낙 큰 것으로 거짓말을 해버리면 의외로 쉽게 먹히는 법입니다. 그러니 그가 조폭과 사기성 2가지를 겸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 시대 이단들의 출현도 그 원리가 비슷비슷합니다. 예수님도 그 당시 이단이라고 욕을 먹었지만 사실은 구주였으니 안상홍도 이단으로 욕을 얻어먹기 때문에 구주라고 하는데 이것도 역시 증명도 반증도 애매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문선명 박태선을 비롯한 이단 전부가 꼭같이 써먹는 논리입니다. 적어도 이 논리가 안상홍 작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표절이지. 이전 신문에 예수님도 이단으로 몰렸다며 그래서 자기들도 이단이 아니라고 신문에 4단 광고를 낸 이단이 있었습니다.


3.좋기는 구약 율법을 다 지키도록 짐을 지워놓으면 그 짐에 눌려서 항복할 것입니다.


성경 그대로 믿어야 하는데 오늘 교회가 변질되어 성경 그대로 믿지 않기 때문에 문제라고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구약과 신약에 성구를 끝도 없이 하나씩 하나씩 던져 주시면 될 것입니다. 앞에서 제시한 몇 가지 성구들을 차분하게 읽어보시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유월절은 1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고 7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부푼 빵 종류는 집안에서 제거를 해야 합니다. 양을 잡아 온 식구들이 구워 먹어야 하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어야 합니다. 아마 유월절을 지켜야 된다는 말만 했지 그분들이 아직 가정에서 실제 이렇게 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짐작합니다.


유월절과 함께 지킬 초막절에는 레23:42에 따라 풀과 나뭇가지로 들에 나가 초막을 짓고 그곳에서 7일을 살아야 하는데, 현재 도시에서 일반 생활을 하는 분들로서는 그렇게 할 리도 없고 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레16:29절에 따라 7월 10일은 속죄일로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이 모든 절기는 전부 이스라엘 달력으로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그 하루는 오늘의 24시가 아니고 저녁 해질 때부터 다음날 해질 때까지가 하루입니다.


이번 기회에 성경공부도 하시고 또 자녀들의 곁길을 막아도 보시며 여러면으로 노력하시되, 하나님 은혜로 저들의 마음을 열어 주시되 식구 중에서 이렇게 저들의 구원을 두고 애타는 자신의 간구를 보시고 그 기간을 앞당겨 주시라고 기도하셨으면 합니다.


4.몇 번 강조를 해도 부족하겠지만,


숯을 굽는 사람이 검정에 물들지 않기는 어렵습니다. 이단에 빠진 이들을 구원하는 일에 그들의 교리를 연구하고 그들이 주장하는 곳으로 한참 따라 들어가다 보면 어느새 다시 빠져 나올 수 있는 출구를 잃어버리고 깊은 굴속에서 맴돌고 있는 또 하나의 이단을 발견하게 됩니다.


따라서 굴 입구에 서서 한 발자국도 더 들어가지는 마시고 이제 말씀드린 몇 가지만 가지고 대화하시고, 좀 안으로 들어와서 다른 문제로 토의하자고 하면 그냥 먼저 있었던 내용 하나만 가지고 결판내자고 하셔야 할 것입니다. 대개 이단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그 끝이 건전하게 끝나지를 못합니다. 이단이 감추어 놓은 마지막 무기는 그들과 대화한 양이 많고 그 접촉이 많았다는 자체로 그를 돌아가지 못할 곳으로 유인했다는데 있습니다.


안식일을 태양일로 바꾼 로마의 기록을 요구하시고

구약 절기와 여러 율법의 행할 바를 그분들에게 왜 다 행치 않는지를 먼저 물어보셨으면 합니다. 그분들이 구약율법을 정말로 다 행하게 된다면 구원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지 않는다는 갈2:16 성구 하나를 꺼내들면 됩니다. 그 성구는 율법의 행위로는 구원얻을 수 없다는 결론을 적고 있습니다. 율법을 정말로 다 행한 육체도 없지만 다 행했다면 그것이 바로 이단이라는 증거가 된다는 성구입니다. 그러나 그 율법을 다 행하기 전에 시작하려고 하는 순간 그 짐에 눌려서 항복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단] 그들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1294번 '안상홍' 보충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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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십니까

답변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주장하는 바는

1)지금의 주일은 안식일이 아니고 태양신 제사날이며

A.D 321년인가 그 때에 콘스탄틴이 그렇게 했다는 것과

2)유월절을 왜 지키지 않느냐는 것과

3)안상홍이 하나님이라는 것과

4)예수님도 그 당시로서는 이단에서 왔지 않느냐는 주장입니다


목사님

이 중에서 한가지만 확실이 "그게 아니구나"

이렇게 깨닫도록 하면 다른 것은 연달아

무너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유월절 문제를 가지고 그러면

구약의 모든 절기와 율법을 너희들은 다 지키느냐

이렇게 설득시킬려고 자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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