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의 목표치와 현실의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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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목표치와 현실의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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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노력의 목표치와 현실의 간격
내용예수님의 12 제자들조차 예수님 당대에 늘 분파와 분쟁이 많았습니다. 말세에는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했는데 불신자는 마귀의 손발이요 그 마귀의 투쟁 대상은 믿는 우리들입니다. 교회가 아무리 정선 된 최고의 교인으로 모인다 해도 사람은 오해와 무지와 실수가 많고 때로는 고의로 죄를 짓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 땅 위의 교회는 지방교회의 이상처럼 완벽한 하나를 추구하지만 항상 그 목표치에 미달이 되어 몸부림 칩니다. 지방교회는 이 땅 위에서 미리 천국의 그림자를 누려 보고 싶어 그 면으로 총력을 기울이는 교회니 타 교파에 비해서는 비교적 신앙의 형제가 하나 된 기쁨을 조금 더 누리고 있다고 보이고, 공회처럼 자신 내면의 고칠 것을 한시라도 늦추지 않고 주력하는 교회는 이 땅 위에서는 지방교회처럼 형제애를 가지는 것을 일단 뒤로 두고 천국의 영원한 나라의 완전한 형제애를 만들기 위해 주력하여 오늘 교회 생활에서는 인간의 불편을 감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말씀 중에 어느 말씀에 먼저 우선을 두고, 더 강조를 하느냐에 따라 교파가 나뉩니다. 마12:38 말씀의 경우는 이 노선이 주력하는 성구입니다. >> 연구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 84.5.7.월밤의 초반부에 설교 내용을 보면 마12:38을 통해 주님은 주님 당시의 세대를 악하고 음란하다고 총체적 정죄를 했습니다. 재림 때도 노아 때도 예수님 초림 때도 신앙의 역사가 오래 가다 보면 세상은 말할 것도 없고 교회가 타락 탈선하여 깊은 수렁에 빠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방교회는 그들 교인 전부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 속하지 않고 이 땅 위에서 참된 주님의 구원받은 성도들로서 신앙의 형제로서 한 몸된 신앙과 생활을 한다고 주장합니다. : : 이 두 주장은 일견 함께 갈 수가 없다고 보입니다. 백 목사님은 교회 내의 타락 탈선이 노아 때나 예수님 초림 때나 예수님 재림 때로 가깝게 갈수록 더욱 극심하여 믿는 사람을 볼 수 없을 것으로 말합니다. 그래서 자기 한 사람이라도 주님 모시고 살아 남아야 하는 독립의 신앙을 가르칩니다. 물론 전도나 심방이나 교인 사랑을 포기하라는 말은 아니겠지요. 지방교회는 지역 별로 모든 교인들이 실제 하나 되어 한 가족으로 한 형제로 한 몸으로 누리고 살 수 있는 실체를 추구합니다. : : 두 주장은 선후가 있는 것인지, 둘 중에 하나가 옳고 다른 것은 잘못 파악했는지, 양립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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