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부정을 보지 못하시겠다면, 아내를 아주 낮추어 맞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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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부정을 보지 못하시겠다면, 아내를 아주 낮추어 맞으시면 됩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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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목회자로 기르시려면, 기도하는 아내가 필요할 것입니다.

성자 밑에 성자가 나는 것을 보기는 어려우나

성녀 밑에 성자가 나는 것은 허다합니다.


남편은 그 아내를 성녀로 기르고, 성녀가 된 그 아내가 그 아이를

성자로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때 성자와 성녀의 의미는

'주신 현실에서 진실되이 믿는 정도'를 말합니다.


믿음의 자녀를 원한다면 믿음있는 아내를 맞아야 할 것인데,

만일 그렇게 하려면 세상 모든 조건은 다 포기해야 할 것입니다.

세상 몇 가지를 갖춘 사람으로서 믿음까지 갖춘 사람을 구하는

것은 사치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아내의 부정한 행동을 보지 않으려면


자기보다 두 단계 세 단계 낮은 상대를 구하면 됩니다. 나같은

사람은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는 사람을 택하시면 다른 사람에게

눈을 돌리지 않을 것입니다. 5급 장애자가 만일 1급이나 2급 장애자

를 아내로 맞이 한다면, 거의 부정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상대방이 질문자께 의심을 하겠지요? 내 문제는 내가 조심하면

됩니다. 상대방을 막는 방법은 이 길밖에 없을 것입니다.


자기가 지키고 다스릴 수 있는 이상의 것을 가졌기 때문에 도적이

오고, 또 안에서는 밖으로 나갈 기회를 찾는 것입니다.


참고로


모든 일에, 너무 단정적인 표현은 조금 삼가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교리와 노선에 관련된 것 외에는 하나님께서 여러 형편을 주시기 때문에

생각하지도 못한 상대를 만나 생각도 못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겸손히 하나님을 구하고 기다리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기회가 주어지면, 그 눈을 말석으로 낮추시면 모든

행복이 저절로 들어올 것입니다.
[결혼] 목사님안녕하세요..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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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6년된 서울에서 신앙생활하는 성도입니다..


집사람과 저는 연애로 결혼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혼후 저의 걱정은 집사람에 바람끼때문에 걱정입니다..

항상 둘이 걸을때에도 외간남자가 지나가면 처다보고 관심을

보이는것 같구요..


한번은 동창을 만난다고 나간 상대가 남자였습니다..(깊은애기는 하지못함)

이런 아내를 어떻게 상대하여야합니까?

호세아에 아내를 생각하며 참아야하나요..

왜 나에게 이런아내를 하나님이 주셨나요..


목사님 설명좀 해주세요..

지금 많이 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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