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학생들의 끼리 모임, 또래 집단은 그 자체가 벌써 탈선의 온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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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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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4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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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꼭 어느 부분이 문제라고 지적은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목회자가 잠옷차림으로 설교를 한다고 해도 이곳은 놀라거나 잘못됐다고 비판하지 않겠습니다.
목회자가 강단 위 설교단을 치우고 물구나무를 서더라도 그것을 틀렸다고 지적할 교리는 없습니다.
목회자가 강단 위에서 세상 신문을 읽어주고 설교를 대신하더라도 사실 비판할 수는 없습니다.
신약 강단은 구약처럼 옷차림에 대한 제도가 없고, 행동 강령도 없으며, 설교 내용이 복음 전하는데 필요하다고 우긴다면 무슨 내용도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배당을 천주교처럼 만들고, 세상 언론 해설을 설교시간에 하고, 기타를 들고 드럼셋트를 들고 춤을 춰도 할 말이 없습니다.
2.그러나, 현재 청년이나 학생들이 홈에서 보여주는 현상은 탈선이요 속화임에는 틀림없습니다.
①중고등부, 주일학교 학생들이 끼리끼리 모이는 것을 복음운동이라고 하지만
공회의 신앙노선은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관계로 교인들이 모이는 것 외의 일로 모이는 것은 아주 교회를 탈선시켜 세상으로 달려가는 타락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주일학생이든 중고등학생이든 대학 청년들이든 끼리끼리 모이는 것은 교회를 사교 단체로 만들어 교회의 뿌리를 썩게 만드는 대 원수로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장로님들 또는 목사님들도 말씀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사이로 만나지 않고 또래집단으로 만나는 것이면 교계와 교단을 망치는 대마귀로 보고 있습니다.
교리적으로 일반 교회의 현상들, 특히 요즘 중고등학생들의 홈 운영을 평가해 달라고 한다면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유익과 그 나아가는 방향을 평가해 보라고 한다면 서슴없이 예배당 안에 멸망의 가증한 것으로 담뿍 쌓아놓는 짓이라고 하겠습니다.
②남녀 혼성이 극심하여 현재 상태라고 한다면 혼음으로 가는 현상으로 봅니다.
인류 문화사적으로 나타나는 공식 중에 이런 단계 진행론이 있습니다. 힘을 가지면 배가 부르게 되고, 배가 부르면 시 노래 그림과 같은 예술에 눈을 뜨고, 이런 주색잡기가 능하면 이성 혼란이 극심해지고, 이성 혼란이 극심해지면 근친 동성 문제가 나오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인간이 짐승 짓을 하는 수준이지만, 이 지경에 도달한 인간들은 진짜 짐승으로 돌변을 하여 사람이 아니고 짐승을 향해 미쳐 달려가게 됩니다.
지금 공회의 학생들 모임은 배가 부른지 한참 지났고, 예술의 이름을 뒤집어 쓰고 주색잡기가 무르익어 썩은 냄새가 진동하고 있습니다. 이 단계도 지났다는 말이고, 이성 혼란을 성도의 사랑으로 포장하고 복음의 화음이라고 둘러대지만 그 실상은 그들 양심이 스스로 알 것입니다. 그들 양심이 아는 분들은 그 단계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돌아서서 혼자 양심에 괴로울 것이고, 이런 지적을 하는 이곳을 향해 분노하고 그렇지 않다고 펄쩍 뛰는 사람들은, 현재는 모르겠으나 그 다음 단계는 세상 문화사적 진행단계의 공식에 아마 해당될 확률이 거의 100%일 것입니다.
믿음 안에서는 인류 문화사의 통계를 넘어설 수 있으나 세상 속에 들어 앉아 있는 사람들이라면 세상 돌아가는 그 통계와 공식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은 성경이며 역사입니다. 물론 다른 교단들은 30여년 이상 이런 면에서 앞서 가고 있지만 이번 질문은 공회 내부를 말씀하셨기 때문에 내부 문제를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③지금 청년 학생들 위주의 교회들이 뜬다고들 난리들이지만
먼 나라 옛날 기록들은 잘 모르겠으므로 일단 접어두고, 우리가 직접 보고 접했던 이 시대 이 나라에 있었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한 시대를 들었다 놓았다 했던 운동들도 많았고 전국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던 이벤트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는 아직까지 진정한 복음 운동이 그렇게 불을 당겼다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과거 영락교회로 사람들이 몰리던 때가 있었고, 순복음교회로 몰리던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 서울 어느 교회에 청년들이 몰리고 있다며 들려오는 소식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당시는 더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그 운동에 동원된 사람들의 신발 갯수에는 큰 관심이 없습니다. 그 가는 방향이 어디를 향하는지를 살펴볼 뿐입니다. 그들이 모여 흘린 눈물에도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김일성 죽은 송장 앞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모여 더 큰 눈물로 난리가 났었습니다.
지금 일반 교계가 타락과 탈선에 앞서 달려갔던 수도 없는 방법들, 그들이 수십년씩 사용하다가 이제 지겨워서 오히려 버리고 있는 폐품을 모아다가 하늘에서 떨어진 새기법이라고 사용하며 감격해 하는 공회의 청년들 학생들 젊은 교역자들을 보며 개탄해 마지 않습니다. 밥 팔아서 똥을 사먹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천국을 팔아 세상을 사며, 이 신앙노선을 팔아 타락과 탈선의 교계를 제일 뒤에 서서 따라가는 분들이 안스럽습니다.
더 이상 탄식하다가는 공회 내부 청년들에게 몰매 맞겠습니다. 그냥 이 정도로 해 두겠습니다. 그래도 백목사님을 먼 발치에서 따라 다닌 답변자는 세상에 물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이 정도로 표현하고 말지만 백목사님을 되살려 이 시대를 향해 발언할 기회를 드린다면 강단에서 세상 쌍욕이 마구 쏟아질 것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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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꼭 어느 부분이 문제라고 지적은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목회자가 잠옷차림으로 설교를 한다고 해도 이곳은 놀라거나 잘못됐다고 비판하지 않겠습니다.
목회자가 강단 위 설교단을 치우고 물구나무를 서더라도 그것을 틀렸다고 지적할 교리는 없습니다.
목회자가 강단 위에서 세상 신문을 읽어주고 설교를 대신하더라도 사실 비판할 수는 없습니다.
신약 강단은 구약처럼 옷차림에 대한 제도가 없고, 행동 강령도 없으며, 설교 내용이 복음 전하는데 필요하다고 우긴다면 무슨 내용도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배당을 천주교처럼 만들고, 세상 언론 해설을 설교시간에 하고, 기타를 들고 드럼셋트를 들고 춤을 춰도 할 말이 없습니다.
2.그러나, 현재 청년이나 학생들이 홈에서 보여주는 현상은 탈선이요 속화임에는 틀림없습니다.
①중고등부, 주일학교 학생들이 끼리끼리 모이는 것을 복음운동이라고 하지만
공회의 신앙노선은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관계로 교인들이 모이는 것 외의 일로 모이는 것은 아주 교회를 탈선시켜 세상으로 달려가는 타락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주일학생이든 중고등학생이든 대학 청년들이든 끼리끼리 모이는 것은 교회를 사교 단체로 만들어 교회의 뿌리를 썩게 만드는 대 원수로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장로님들 또는 목사님들도 말씀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사이로 만나지 않고 또래집단으로 만나는 것이면 교계와 교단을 망치는 대마귀로 보고 있습니다.
교리적으로 일반 교회의 현상들, 특히 요즘 중고등학생들의 홈 운영을 평가해 달라고 한다면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유익과 그 나아가는 방향을 평가해 보라고 한다면 서슴없이 예배당 안에 멸망의 가증한 것으로 담뿍 쌓아놓는 짓이라고 하겠습니다.
②남녀 혼성이 극심하여 현재 상태라고 한다면 혼음으로 가는 현상으로 봅니다.
인류 문화사적으로 나타나는 공식 중에 이런 단계 진행론이 있습니다. 힘을 가지면 배가 부르게 되고, 배가 부르면 시 노래 그림과 같은 예술에 눈을 뜨고, 이런 주색잡기가 능하면 이성 혼란이 극심해지고, 이성 혼란이 극심해지면 근친 동성 문제가 나오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인간이 짐승 짓을 하는 수준이지만, 이 지경에 도달한 인간들은 진짜 짐승으로 돌변을 하여 사람이 아니고 짐승을 향해 미쳐 달려가게 됩니다.
지금 공회의 학생들 모임은 배가 부른지 한참 지났고, 예술의 이름을 뒤집어 쓰고 주색잡기가 무르익어 썩은 냄새가 진동하고 있습니다. 이 단계도 지났다는 말이고, 이성 혼란을 성도의 사랑으로 포장하고 복음의 화음이라고 둘러대지만 그 실상은 그들 양심이 스스로 알 것입니다. 그들 양심이 아는 분들은 그 단계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돌아서서 혼자 양심에 괴로울 것이고, 이런 지적을 하는 이곳을 향해 분노하고 그렇지 않다고 펄쩍 뛰는 사람들은, 현재는 모르겠으나 그 다음 단계는 세상 문화사적 진행단계의 공식에 아마 해당될 확률이 거의 100%일 것입니다.
믿음 안에서는 인류 문화사의 통계를 넘어설 수 있으나 세상 속에 들어 앉아 있는 사람들이라면 세상 돌아가는 그 통계와 공식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은 성경이며 역사입니다. 물론 다른 교단들은 30여년 이상 이런 면에서 앞서 가고 있지만 이번 질문은 공회 내부를 말씀하셨기 때문에 내부 문제를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③지금 청년 학생들 위주의 교회들이 뜬다고들 난리들이지만
먼 나라 옛날 기록들은 잘 모르겠으므로 일단 접어두고, 우리가 직접 보고 접했던 이 시대 이 나라에 있었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한 시대를 들었다 놓았다 했던 운동들도 많았고 전국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던 이벤트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는 아직까지 진정한 복음 운동이 그렇게 불을 당겼다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과거 영락교회로 사람들이 몰리던 때가 있었고, 순복음교회로 몰리던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 서울 어느 교회에 청년들이 몰리고 있다며 들려오는 소식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당시는 더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그 운동에 동원된 사람들의 신발 갯수에는 큰 관심이 없습니다. 그 가는 방향이 어디를 향하는지를 살펴볼 뿐입니다. 그들이 모여 흘린 눈물에도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김일성 죽은 송장 앞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모여 더 큰 눈물로 난리가 났었습니다.
지금 일반 교계가 타락과 탈선에 앞서 달려갔던 수도 없는 방법들, 그들이 수십년씩 사용하다가 이제 지겨워서 오히려 버리고 있는 폐품을 모아다가 하늘에서 떨어진 새기법이라고 사용하며 감격해 하는 공회의 청년들 학생들 젊은 교역자들을 보며 개탄해 마지 않습니다. 밥 팔아서 똥을 사먹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천국을 팔아 세상을 사며, 이 신앙노선을 팔아 타락과 탈선의 교계를 제일 뒤에 서서 따라가는 분들이 안스럽습니다.
더 이상 탄식하다가는 공회 내부 청년들에게 몰매 맞겠습니다. 그냥 이 정도로 해 두겠습니다. 그래도 백목사님을 먼 발치에서 따라 다닌 답변자는 세상에 물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이 정도로 표현하고 말지만 백목사님을 되살려 이 시대를 향해 발언할 기회를 드린다면 강단에서 세상 쌍욕이 마구 쏟아질 것입니다.
[교제] ??? (청년들의 홈페이지? - 관리자)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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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회나 부산공회(2)에 있는 청년들에 홈페이지를 보았습니다..
어떻게 보아야 하나요..
예전에 백목사님은 그러한 인터넷안에서의 모임을 어떻게 보셨을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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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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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회나 부산공회(2)에 있는 청년들에 홈페이지를 보았습니다..
어떻게 보아야 하나요..
예전에 백목사님은 그러한 인터넷안에서의 모임을 어떻게 보셨을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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