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운영] 질문입니다.. (/초기화면/총공회/공회내부/문답방/으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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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운영] 질문입니다.. (/초기화면/총공회/공회내부/문답방/으로 이동 - 관리자)

분류
서부교회교인 0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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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질문으로 올렸던 글은 '서부교회' 내부에 관련된 복잡한 사안을 토대로 답변해야 할 내용이었기 때문에 /초기화면/총공회/공회내부/문답방/으로 이동시켰습니다.


한 개인의 소소한 일이나 어느 한 교회 내부에서 발생된 일이라 해도 그것이 이곳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공통적으로 참고가 되는 경우는 이곳 신앙노선의 시각으로 그 일을 살피게 됩니다. 우선 질문자께 참고가 되겠지만 또한 그 일과 상관없는 분들도 자신들의 신앙생활에서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에 올리는 글은 최대한 이곳에서 답변하기를 노력하지만 다음 2가지 경우의 글은 관리자로서 일반 이용인들을 위해 글의 위치를 이동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①첫째, 문답방 바로 밑에 있는 /발언.주제연구방/으로 옮기는 경우


이곳의 안내를 원하여 질문하는 것이 아니고 반론이나 토론을 원하는 글은 여러 번 반복해서 글이 올라오게 되는데, 이렇게 하나의 주제를 두고 오가는 글이 많아지게 되면 중간에 다른 질문과 섞여 그 전체 파악이 혼란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연구실/문답방/ 바로 밑에 있는 '발언.주제방'으로 옮겨 주제별로 얼마든지 글의 숫자나 기간에 상관없이 의견을 적을 수 있게 했습니다. 발언하시는 분의 발표를 막는 것이 아니고 발언자와 열람자 전체를 고려하여 발언에 불편이 없고 열람에 불편이 없도록 하는 취지입니다.


②둘째, /초기화면/총공회/공회내부/로 옮기는 경우


이곳의 안내를 원하는 단순한 질문이든 반론이나 토론을 원하는 글이든, 그 글의 내용이 일반 이용자들에게 참고가 되는 면보다 오히려 개인이나 개 교회의 사적인 내부 이해관계에 중점이 있는 경우는 2가지로 분류하여 처리하게 됩니다.


첫째, 이곳이 연구하는 신앙노선의 시각에서 참고할 내용이 아니면 질문 내용을 관련 있는 다른 홈으로 안내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순복음교회의 김파와 박파가 대립하는 경우 누가 옳으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순복음교회 홈에서 살펴보고 문의할 내용이라고 안내하게 됩니다. 물론 김파의 주장이 부흥 위주고 박파의 주장이 교리 위주인데 어디에 중심을 두는 것이 옳은 신앙이냐고 문의한다면 순복음교회 내부 이해투쟁을 해설하는 것이 아니고 어느 교회에서 발생된 신앙문제를 '이곳 신앙시각'에서 안내를 하게 됩니다.


둘째, 그 개인의 사적인 이해관계에 중점이 있는 질문이 만일 '총공회 신앙노선'에 소속된 교회 교인 등의 문제일 때는 짧게 보면 개인의 이해관계사이지만 넓게 보면 공회 신앙노선상에서 발생된 한 현상이므로 이곳 연구에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 이해관계라는 점을 동시에 고려하여 /초기화면/총공회/공회내부/에서 자유롭게 살피도록 했습니다.
[창조] 하나님 계시의 시점에 대한 질문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창조~]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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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신을 알리시는 것이 계시라고 하고 그 계시의 내용은 그리스도이시고 그 방편은 무오하게 기록된 성경이라고 하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신을 알리시기 시작한 시점은 시간이 시작된 시점이라고 보는 것이 맞는지요?

다시 말씀 드리면 하나님의 계시의 출발점을 창조사역부터 봐야 하느냐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렇다면 창세기 1:1과 요한복음 1:1절의 태초의 시점이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봅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까지 요한복음1:1절의 태초에는 영원전인줄 알았거든요.그러나 그렇지 않고 시간이 시작되는 시점이라면 이런 해석이 나오는데요.

시간이 시작될때에 말씀이신 하나님 곧 아들이신 성자 하나님이 성부 하나님과 함께 계셔서 모든 만물을 지으셨다는 해석이 되는데요. 다시 말하면 이견해에 의하면 요한복음 1:1절의 태초에라는 시점은 말씀(로고스 하나님)의 존재시점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창세기 1:1절이 성부하나님의 창조사역을 가리키는 시점이 태초이면 요한복음1:1절은 성자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가리키는 시점을 가리키는 것이고 이것이 성경의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의 출발점이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세가 기록한 시편 90편의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십니다고 했는데 이 시점은 시간의 시점이 아니라 영원을 가리키는 것이고 이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라면 이 하나님은 영원전부터 우리에 대한 모든 계획을 가지신 분이 되시는데.. 위에 견해에 따르면 영원하신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으로 그 모든 계획을 가지셨을지라도 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신을 알리시기 시작한 시점은 창세기 1:1과 요한복음 1:1절의 시간이 시작되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창조행위가 있는 후부터라고 해석이 되는것인지요?


저에게는 한번도 생각지 못했던 문제이구요. 백목사님의 계시에 대한 견해도 이참에 알고 싶군요.


다음은 이같은 면을 가지고 글을 쓰신 분 글입니다. 참조해주세요.


"시간도, 계시도, 창조도 다 인간을 위한 사랑의 증거들이었습니다. 시간이 있기 전의 영원 속에서는 하나님에 대한 계시도 없었고, 말씀에 대한 계시도 없었으며, 계시를 위한 언어도 없었고, 계시의 대상인 인간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시작되면서, 이 모든 것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게네시스'를 '태초'와 '기원'으로 오해한 사람들은 요한복음 1장 1절이 게네시스 1장 1절보다 앞선다고 주장합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은 말씀 하나님이 계시는 존재의 태초이고, 게네시스 1장 1절은 창조의 태초로서, 하나님의 존재가 창조보다 앞서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착각과 오해는 "시간 속의 하나님"을 계시하려는 성경의 의도를 놓치게 만들기 때문에 결코 사소한 오류라 할 수 없습니다. 게네시스 1장 1절이나 요한복음 1장 1절이나 공히 "시간의 시작"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님을 계시하고 말씀을 계시합니다. "시간 속의 하나님"(게 1:1)과 "시간 속의 말씀"(요 1:1)은 동일한 하나님이시며, 두 말씀 다 "시간 속의 계시"입니다! 이 두 말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게네시스 1장 1절: "시간이 시작되면서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요한복음 1장 1-3절: "시간이 시작되면서 말씀이 계셨고,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이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그분께서는 시간이 시작되면서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어떤 것도 그분 없이는 만들어지지 않았다."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The same was in the beginning with God. All things were made by him; and without him was not any thing made that was made.)


두 말씀 다 시간이 시작되는 시점에 창조 사건이 있었음을 증거합니다. 게네시스 1장 1절은 창조주를 '하나님'으로 계시하고, 요한복음 1장 1절은 창조주를 '말씀'으로 계시하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말씀과 하나님은 동일한 분이시라 했습니다(요 1:1). 따라서 게네시스 1장 1절과 요한복음 1장 1절은 동일한 계시의 두 방면임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요한복음은 말씀이 영원 전에 계셨다고 하지 않고 시간이 시작되면서 계셨다고 함으로써, 인간을 향한 창조주의 사랑의 계시가 곧 말씀 하나님이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랑의 계시가 구체화되면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찾아오셨으니, 그분이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요 1:14,17). 창조주의 사랑의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God the Father)의 사랑으로 계시되었습니다. 세상 속에 잃어버려진 인간들을 멸망의 구렁텅이에서 건져내어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시려고,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의 관계성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나타나신 것이었습니다:" ------출처 www.antioch.co.kr(성경강해코너에서 발췌)----


참고로 안티오크를 운영하는 분은 안수받은 사역자는 아니고 성경교사로 킹제임스를 독자적으로 번역했던 분이고 그 신앙의 기둥은 세대주의는 아니고 기본적으로 칼빈주의에 가깝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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