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설교의 내용과 시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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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장례식 설교의 내용과 시간 등 |
| 내용 | 1. 장례 설교의 추천 사례 830612 (24공과) 세상은 어떻게 살고 갈까? 베드로후서03:06-14 880529 ( 8공과) 부활 요한복음05:29 841209 (24공과) 부자와 나사로 누가복음16:19-31 831002 (40공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베드로전서05:06-07 811101 (44공과) 모든 존재의 목적 로마서11:36 장례 설교에서 가장 조심할 것은 가신 분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살아 남은 가족과 함께 모인 사람들에게 '부탁'을 해야 합니다. 장례로 인해 가족의 어려움이 걱정 된다면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기도록'해야 하겠고, 어려운 가운데 잘 믿고 가셨다면 '부자와 나사로'의 말씀으로 가신 분은 낙원에 계시고 남은 가족의 신앙을 권면해야 할 것입니다. 가족 상황을 잘 모르고 애매할 때는 '모든 존재의 목적'이나 '부활'과 같은 근본 말씀으로 살펴 보시면 좋겠습니다. 2. 장례의 예배 시간 찬송이 보통 3 분입니다. 기도가 짧아도 2 분 안에 끝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설교를 10 분 정도 한다면 전체 장례 예배 시간이 15 분 정도 될 터인데 경험상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온 가족이 잘 믿고, 참석자가 신앙의 기본이 되고, 또 주변 분위기가 바쁘지 않다면 20 분 정도의 설교도 좋겠으나 '행사' '의식' '절차'라는 것이 전제가 되는 '결혼' '장례'에서는 간단하고 짧을수록 좋고 그런 자리에서는 무슨 은혜를 끼치려는 것보다 순서를 무난하게 간단하게 객관적으로 잘 넘기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예수'라는 말을 들어 보지도 못하던 예전에는 장례 주례를 잡으면 이 참에 전쟁이 날 각오를 하고 복음 전도 강연을 해 대기도 했고 그 때는 장례 분위기를 깨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모두 억압을 당해 숨을 죽이고 듣게 되는데 장례의 전도 효력은 컸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전도를 받아 보지 않은 사람도 없고, 안 믿는다 해도 교회와 예배를 접할 기회가 다양합니다. 그렇다면 알면서도 안 믿는 이들에게는 안 믿을 자유도 드려야 하고, 또 믿음의 식구들은 신앙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또 모두가 다 믿는다 해도 교파나 각자의 신앙 취향이 각기 다를 터입니다. 모든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백영희 목사님의 공과 가운데 장례식 설교에 적합한 공과를 몇개 추천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장례식 설교의 시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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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