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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우리가 다 부족하지만 이 홈을 방문할 정도의 교인들이면 일반 교계 기준의 죄를 짓는 면은 훨씬 적고 그 대신 무력감 때문에 호소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더욱 충성해야 하나 무슨 큰 죄를 짓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는 면에서 부족함이 많고 이런 면을 두고 자책하는 분이 많습니다.

이전에 문답 게시판과 쉬운문답 게시판에서 '게으름' '나태' '절제' 등을 주제로 살펴 본 자료들이 있습니다. 질문이 구체적이고 자세할수록 안내를 할 때 안내하는 연구부에서 집중을 할 수 있는데 너무 범위가 넓은 질문에는 안내를 주력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말씀 드려야 할 내용이 거의 논문 수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신앙에 따라, 가정이나 사회 환경에 따라, 본인의 성향에 따라 분류를 하다 보면 안내하는 정도 이상이 됩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는 이 홈의 개설 초기인 1998년부터 훗날을 생각하고 열심히 적어 놓은 글이 있습니다. 일단 먼저 안내한 내용을 참고해 주시고, 필요한 부분은 구체적으로 짚어 주시면 안내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타고남 몸이 게을 합니다.
: 게으름을 정말 고치고 싶은데 좋은 방법을 가르쳐주십시요
게으름
타고남 몸이 게을 합니다.
게으름을 정말 고치고 싶은데 좋은 방법을 가르쳐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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