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란 시공 초월의 신령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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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란 시공 초월의 신령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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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은 몸을 벗고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영과 함께 가는 영계입니다. 영계란 신령한 곳이라는 뜻입니다. 성경의 신령이란 시간과 공간을 초월했다는 뜻입니다. 오늘 땅 위에서는 시간과 공간의 벽이 막으면 볼 수가 없으나 영계는 시공을 초월한 세계이므로 이 땅 위의 모든 것을 그대로 보고 알게 됩니다.

따라서 죽은 모든 택자들은 낙원에서 오늘 이 땅 위의 우리의 행동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까지 그대로 다 지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주님 재림 때까지는 영계와 우주 사이에는 천사 외에 교통할 수 없도록 막아 놓으셨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애터지게 기도하고 또 우리가 바로 살 때는 환호하고 있습니다. 불택자는 음부에서 지금도 불에 타고 있으나 여전히 이 세상을 보면서 그들이 뿌려 놓은 죄의 언행이 이 땅 위에 영향을 미치며 그로 인한 책임이 지옥에 있는 그들에게 더해 지며 고통을 하고 있습니다.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죽음과 동시에 낙원으로 간다고 배웠는데
: 육체가 살아서 모든것을 볼수있는것 처럼
: 죽어서도 모든것을 볼수있는지 궁금하며
: 그러면 이미 죽은 모든 택자들은 낙원에서 우리들을 보고있는지
: 알고싶습니다.
사후세계
죽음과 동시에 낙원으로 간다고 배웠는데
육체가 살아서 모든것을 볼수있는것 처럼
죽어서도 모든것을 볼수있는지 궁금하며
그러면 이미 죽은 모든 택자들은 낙원에서 우리들을 보고있는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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