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록 노선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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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록 노선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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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답변자가 설교록을 읽지 못하는 이유는 이 노선을 아는 분들은 짐작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도 설교록 한 줄만 읽으면 그 깊이에 붙들려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깊은 묵상에 빠집니다. 최근 답변자가 맡고 있는 교회는 본격적으로 설교록 재독을 늘려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답변자가 설교록을 읽지 못하고 있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답변자만큼 설교록을 강조하고 소개하고 출간하는 데 전부를 다 바친 사람이 없기 때문에 설교록의 중요성을 희석 시키는 결과를 가져 오지 않을 듯했고 오히려 답변자가 그렇게 표현한다면 그 것은 설교록의 더 깊은 면을 우회적으로 안내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자는, 설교록을 아는 사람들이 설교록에 언급하지 않은 부분은 성경 해석이든 교리나 신조나 목회나 신앙의 생활에서 한 발자욱도 나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답변자의 설교록관은, 설교록이라는 것은 설교록 내용에만 갇히는 것을 목표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여 설교록을 바탕으로 설교록에서 이어 지며 이제는 성경과 신앙과 생활의 모든 면에서 설교록이 닿지 않는 부분이 없음을 앞서 나가서 탐색하고 있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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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인 목사님의 답변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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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께서는 오래 전, 적어도 몇 년 전부터 설교록을 전혀 읽지 않는다는 말씀을 한 번씩 해 오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을 때, 혹은 그런 글을 읽을 때는 무슨 뜻이 있을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했지만, 이번에 성경 100독에 설교록으로 채운 것을 다시 성경으로 보충하고, 그때까지 목사 호칭까지 내려놓겠다 하시는 것을 보면서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 면이 있습니다. 성경 100독 채우는 것은 해야 하겠지만 혹 생각하기에 따라서 설교록을 멀리한다거나 하는 오해가 될 수도 있지 않을는지요?
설교록을 전혀 읽지 않는다는 표현
이영인 목사님의 답변을 원합니다.

목사님께서는 오래 전, 적어도 몇 년 전부터 설교록을 전혀 읽지 않는다는 말씀을 한 번씩 해 오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을 때, 혹은 그런 글을 읽을 때는 무슨 뜻이 있을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했지만, 이번에 성경 100독에 설교록으로 채운 것을 다시 성경으로 보충하고, 그때까지 목사 호칭까지 내려놓겠다 하시는 것을 보면서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 면이 있습니다. 성경 100독 채우는 것은 해야 하겠지만 혹 생각하기에 따라서 설교록을 멀리한다거나 하는 오해가 될 수도 있지 않을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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