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 대구측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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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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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7 04:55
1. 주형교회
만덕에 있는 교회입니다. 원래 만덕교회에 계셨던 교인들이 만덕 아래 마을에 개척했습니다. 여헌영 목사님은 대구 달산교회 출신입니다. 열심과 충성이 남 다른 분입니다. 사모님은 정재완 목사님의 큰 따님으로 공회 첫 목회자 가정의 어려움을 알면서도 목회에 나선 경우입니다. 교인의 숫자는 많지 않으나 목사님 부부의 성격과 신앙으로 볼 때 가정적인 분위기가 장점입니다.
2. 제자들교회
백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 김용수 집사님이 개척했고 지금까지 이어지는 교회입니다. 김용수 목사님은 설교록에 자주 나오는 분입니다. 사모님이 불편하신데 김 목사님과 자녀분들의 신앙과 돌봄이 특별하여 모든 서부교인들이 감동을 받고 모범이 되었습니다. 또한 백 목사님께서 그 가정의 은혜를 특별히 기도하고 지도하여 모두가 부러워 했습니다.
3. 예닮교회
신옥범 목사님께서 개척한 교회입니다. 거제동교회 담임 목사님으로 계시다가 은퇴하면서 가족을 중심으로 개척하여 노후에도 충성하고 또 공회 교회가 없는 곳에 공회 복음을 전하려 한 교회입니다. 신옥범 목사님은 공회 목회자 중 4형제 목회자 중 둘째이며 목회 출발은 제일 늦었습니다. 신도범 신옥범 신준범 신연범 목사님 중 신도범 신연범 목사님은 목회 실력이 남 달랐고, 신준범 목사님은 활동은 크게 하지 않았으나 형제 중에 경건이 제일 앞섰다고 보입니다. 신도범 목사님은 교계적으로 유명한 분이어서 따로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총공회 '인물' 게시판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신옥범 목사님이 연세 때문에 활동을 더 이상 할 수가 없게 되어 문경률 목사님이 후임으로 와 계신데 답변자가 잘 모르는 분입니다. 그러나 후임을 청빙한 목사님과 교회가 공회의 중심 교회니 후임도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4. 성광교회
백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가 대구공회 교인과 부산공회 교인으로 분리 되었고 대구공회 교인들이 개척한 교회가 남정교회입니다. 남정교회는 원래 서부교회 중심 교인들 중에서 공회의 발전을 강조하며 몇 가지를 적극 시도한 교인들인데, 그 과정에서 뜻을 달리 하고 과거 서부교회의 모습을 유지하는 면을 더 강조한 분들이 개척했습니다. 정순환 장로님 유주열 집사님 박상이 집사님 등이 중심 되었는데 서부교회 최핵심들이었습니다. 아마 그 영향으로 지금도 대구공회 내에서 부산공회 성향이 제일 많이 남아 있는 교회일 것으로 짐작합니다. 백 목사님의 조카면서 교학실장으로 계셨던 이재순 목사님이 첫 목회자였고 이후 임상렬 천석배 목사님 등이 거쳤고 현재 이원득 목사님이 오래 동안 맡고 있습니다. 현재 목사님은 알지 못하는 분이나 대구비원교회 출신으로 목사님 부부가 아주 실력과 신앙이 특별한 분으로 알려 져 있습니다.
5. 만덕교회
류차연 목사님이 개척했고 지금은 류재덕 목사님이 계속 맡고 있습니다. 류차연 목사님 부부는 백 목사님의 거창 위천교회 시절 국기배례 사건과 6.25전쟁을 겪을 때 제일 중심에 있었던 교인이었습니다. 출간 된 '위천교회 주교' 책에서 제일 핵심 주교생이면서 이후 전쟁 시기에도 점령 치하에서 교회를 사수한 분들입니다. 공회 출발 때 1세대 목회자로 고생도 많이 했고 만덕교회를 개척했습니다. 현재 류재덕 목사님은 고신 신대원을 정식으로 공부했고 양성원도 함께 졸업하여 신학과 목회가 능한 분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이 목사님 부산지방의 대구측 교회를 등록하려하는데
: 주형,제자들,예닮,성광,만덕교회를 소개 부탁드려봅니다.
만덕에 있는 교회입니다. 원래 만덕교회에 계셨던 교인들이 만덕 아래 마을에 개척했습니다. 여헌영 목사님은 대구 달산교회 출신입니다. 열심과 충성이 남 다른 분입니다. 사모님은 정재완 목사님의 큰 따님으로 공회 첫 목회자 가정의 어려움을 알면서도 목회에 나선 경우입니다. 교인의 숫자는 많지 않으나 목사님 부부의 성격과 신앙으로 볼 때 가정적인 분위기가 장점입니다.
2. 제자들교회
백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 김용수 집사님이 개척했고 지금까지 이어지는 교회입니다. 김용수 목사님은 설교록에 자주 나오는 분입니다. 사모님이 불편하신데 김 목사님과 자녀분들의 신앙과 돌봄이 특별하여 모든 서부교인들이 감동을 받고 모범이 되었습니다. 또한 백 목사님께서 그 가정의 은혜를 특별히 기도하고 지도하여 모두가 부러워 했습니다.
3. 예닮교회
신옥범 목사님께서 개척한 교회입니다. 거제동교회 담임 목사님으로 계시다가 은퇴하면서 가족을 중심으로 개척하여 노후에도 충성하고 또 공회 교회가 없는 곳에 공회 복음을 전하려 한 교회입니다. 신옥범 목사님은 공회 목회자 중 4형제 목회자 중 둘째이며 목회 출발은 제일 늦었습니다. 신도범 신옥범 신준범 신연범 목사님 중 신도범 신연범 목사님은 목회 실력이 남 달랐고, 신준범 목사님은 활동은 크게 하지 않았으나 형제 중에 경건이 제일 앞섰다고 보입니다. 신도범 목사님은 교계적으로 유명한 분이어서 따로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총공회 '인물' 게시판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신옥범 목사님이 연세 때문에 활동을 더 이상 할 수가 없게 되어 문경률 목사님이 후임으로 와 계신데 답변자가 잘 모르는 분입니다. 그러나 후임을 청빙한 목사님과 교회가 공회의 중심 교회니 후임도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4. 성광교회
백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가 대구공회 교인과 부산공회 교인으로 분리 되었고 대구공회 교인들이 개척한 교회가 남정교회입니다. 남정교회는 원래 서부교회 중심 교인들 중에서 공회의 발전을 강조하며 몇 가지를 적극 시도한 교인들인데, 그 과정에서 뜻을 달리 하고 과거 서부교회의 모습을 유지하는 면을 더 강조한 분들이 개척했습니다. 정순환 장로님 유주열 집사님 박상이 집사님 등이 중심 되었는데 서부교회 최핵심들이었습니다. 아마 그 영향으로 지금도 대구공회 내에서 부산공회 성향이 제일 많이 남아 있는 교회일 것으로 짐작합니다. 백 목사님의 조카면서 교학실장으로 계셨던 이재순 목사님이 첫 목회자였고 이후 임상렬 천석배 목사님 등이 거쳤고 현재 이원득 목사님이 오래 동안 맡고 있습니다. 현재 목사님은 알지 못하는 분이나 대구비원교회 출신으로 목사님 부부가 아주 실력과 신앙이 특별한 분으로 알려 져 있습니다.
5. 만덕교회
류차연 목사님이 개척했고 지금은 류재덕 목사님이 계속 맡고 있습니다. 류차연 목사님 부부는 백 목사님의 거창 위천교회 시절 국기배례 사건과 6.25전쟁을 겪을 때 제일 중심에 있었던 교인이었습니다. 출간 된 '위천교회 주교' 책에서 제일 핵심 주교생이면서 이후 전쟁 시기에도 점령 치하에서 교회를 사수한 분들입니다. 공회 출발 때 1세대 목회자로 고생도 많이 했고 만덕교회를 개척했습니다. 현재 류재덕 목사님은 고신 신대원을 정식으로 공부했고 양성원도 함께 졸업하여 신학과 목회가 능한 분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이 목사님 부산지방의 대구측 교회를 등록하려하는데
: 주형,제자들,예닮,성광,만덕교회를 소개 부탁드려봅니다.
부산지방 대구측교회
이 목사님 부산지방의 대구측 교회를 등록하려하는데
주형,제자들,예닮,성광,만덕교회를 소개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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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님 부산지방의 대구측 교회를 등록하려하는데
주형,제자들,예닮,성광,만덕교회를 소개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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