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신학과 세례와 구원론이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문의답변      


언약신학과 세례와 구원론이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분류
침례교 0 0
별도 글에서 '이영인'으로 답변 지정이 있어 '준비 중'의 답변을 미리 적습니다. - 행정실
------------------------------------------------------------------------------------


(신학이라는 표현은 교리와 동의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총공회에서 유아세례를 하지 않고 믿는자의 세례를 하는 이유를 교리적으로 구체적으로
알 수 있을까요?

장로교에서는 언약신학을(구약의 할례 - 신약의 유아세례) 근거로 유아세례를 하는 것 같습니다. 보수적인 특수침례교회(침례교 개혁주의 노선)에서는 장로교언약신학에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장로교가 언약신학을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정통적으로
장로교가 언약신학을 잘못 이해했기 때문에 유아세례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유아세례에 관한 교리가 잘못된 언약신학과 연결되어 크게 형성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언약신학을 바르게 이해하면 유아세례가 틀렸고, 믿는자의 세례나 침례가 옳다고 특수침례교회 노선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장로교의 언약신학에 대해서는 번역이 많이 되어서, 언약신학과 유아세례를 연결하는 근거에 대해서 자료가 많지만
침례교의 언약신학과 믿는자의 침례(세례)를 연결하는 책은 거의 번역이 안되어서 자료가
거의 없는 형편입니다. 아는 지인으로부터(특수침례교회노선의 목회자) 언약신학이 침례(세례)와 구원론까지 연결된 부분이어서, 언약신학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언약신약에 대해서 현재 한국에 가장 잘 소개된 책이 아더핑크목사님의 `하나님의 언약`이라는 책이라고 합니다. 책을 구입해서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책의 목차는 제1장 영원한 언약 제2장 아담언약 제3장 노아언약 제4장 아브라함언약
제5장 시내언약 제6장 다윗언약 제7장 메시야언약 제8장 언약적 비유 입니다.
아더핑크목사님은 훌륭한 칼빈주의자 이십니다. 지인으로 부터 들은바로는, 청교도노선을
가진자중에 언약신학에 대해서 가장 바르게 접근한 사람중에 한사람이라고 들었습니다.
스펄젼목사님도 침례교이셨는데, 후배목회자들에게 언약신학을 이해해야 신학공부중에
M.div과정을 이수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아더핑크목사님의 `하나님의 언약` 책을 소개한 내용입니다.
본서는 언약신학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제시하면서 그 중요성에 큰 감동을 제공한다.
본서는 핑크 목사가 청교도들의 전성기동안에 쓰여진 청교도들의 작품들을 섭렵하여
언약적인 주제를 요약한 결정판이다. 본서는 하나님이 인간을 취급하신 모든 것은
인간과의 언약적 약속에 근거함을 밝힌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행위언약과 은혜언약 만이 있을수 있고 이 두 언약만이 인간의 삶과 죽음의 약정을 세운다. 즉 언약이란 `주권적으로 역사하는 피로 맺은 약정이다.` 이 언약은 피로 맺은 약정 또는 주권적으로 이루어 지는 삶과 죽음의 약정이다.
본서에서 `행위언약`은 타락이전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설명한다. 이 관계는 아담의 시험기간을 강조하는 데서 `행위`의 언약이라고 특정지워졌다. 만약 아담이 옳게 `행동`했다면 하나님의 약손괸 복을 받았을 것이다. 또 `은혜언약`은 타락이후 하나님과 그의 백성의 관계를 설명하는데 사용하였다. 인간이 구원받을 만한 행동을 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이 기간은 주로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움직여지는 것으로 이해한다. 이 언약은 개혁주의 신학 전통 안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특징적으로 발달되고 체계화된 신학 사상이며 하나님이 인간을 취급하는 주된 원리로 받아들인다.

질문방향
1.
총공회에서 유아세례를 하지 않는 이유가 언약신학(계약신학)과 연관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언약신학과 기본구원 건설구원 기능구원과 연관이 있는 것인지 궁급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언약신학이나 계약신학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았지만, 내용이 거의 없었습니다.

언약신학과 믿는자의 `침례-유아세례`가 어떻게 연결이 되었는지, 또 후배목회자 말로는
언약신학과 구원론도 엄밀히 연결이 되었기때문에 언약신학을 바로 이해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저에게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제가 아직 구체적으로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내용을 잘몰라서(언약신학에 대해서 공부를 거의 못했습니다.) 저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질문을 올립니다.

2.
특수침례교회노선은 웨스트민서트신앙고백서가 나온이후 런던신앙고백서를(1689년) 만들었습니다. 웨스트민서트신앙고백서와 내용이 거의 같습니다. 다른점은 사보이신앙고백서의 회중정치와 유아세례가 아니라 믿는자의 침례를 런던신앙고백서에 넣었습니다.
교리는
1) 구원관은 칼빈주의
2) 신자의 침수례(유아세례 반대)
3) 교회의 회중정치
4) 종교의 자유 교회와 종교의 분리(종교의 국교화 반대)
* 1644년 제 1차 런던 신앙교백서의 내용
1) 구원관은 칼빈주의 2) 아나밥티스트가(재침례교도) 아니다.
3) 믿는자의 침수침례

17세기 말에 가장 바른 신앙노선은 특수침례교회노선이 아니었을지? 궁금합니다.
20세기에는 백영희목사님의 노선인 총공회신앙노선이 가장 바른노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17세기 말에는 정통성이 장로교에 있다하더라도, 구원관을 칼빈주의를 가지면서 유아세례를 하지않고 회중정치를 하고 교회와 종교를 분리했던 특수침례교회의 노선이 가장
바른교리와 노선을 가진것이 아닐까요?

(2번 질문은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부분이어서, 언약신학관련 질문을 하면서 추가하였습니다.) 친한후배중에 특수침례교회노선을 지향하는 목회자가 한명 있는데, 저의 의문처럼
17세기말에는 특수침례교회가 가장 바른 노선이다 라고 강하게 믿고 있습니다. 제가 봐도
그 시대에는 칼빈주의 구원관을 가지면서 유아세례를 하지않고 회중정치를 하면서 정교분리를 주장했던 특수침례교회가 가장 바른교리와 노선이 아닌가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3. 총공회가 유아세례를 하지 않는 이유가 침례교가 유아세례를 하지 않는 이유와 비슷하다는 목사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구체적으로 교리적으로 유아세례를 왜 총공회가 안하는지에 대해서는 내용이 적었는것 같습니다. 장로교이며 고신교단에서 나온 총공회가 유아세례를 하지 않는 것은 침례교에서 보면 파격적입니다. 하지만 침례교외에 타교단중에도 유아세례를 하지 않는 교단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타교단처럼 교리적으로 깊이있는 근거가 불분명한채(타교단을 폄하하는것이 절대 아니며, 타교단이 왜 유아세례를 하지 않는지 교리적으로 근거가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스니다.) 유아세례를 하지않듯 총공회도 유아세례를 하지않는 이유가 교리적 설명이 좀 불분명한 느낌이 있습니다.

총공회가 유아세례를 하지않는 이유에 대해서 교리적으로 근거를 확실히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혹시 언약신학과(계약신학) 연관이 되어 있으면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총공회의 교리 하나하나 노선하나하나는 명확한 모두 성경과 교리를 근거로 이루어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아세례부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1538
    연구부
    2015.04.05일
  • 11537
    이완희 [ E-mail ]
    2015.04.03금
  • 11536
    연구부
    2015.04.03금
  • 11535
    이완희 [ E-mail ]
    2015.04.05일
  • 11534
    방문자
    2015.04.15수
  • 11533
    교인
    2015.04.01수
  • 11532
    행정실
    2015.04.02목
  • 열람중
    침례교
    2015.03.31화
  • 11530
    이영인
    2015.03.31화
  • 11529
    공회인
    2015.03.26목
  • 11528
    연구부
    2015.03.27금
  • 11527
    신학
    2015.03.25수
  • 11526
    연구부
    2015.03.25수
  • 11525
    행정실
    2015.03.24화
  • 11524
    반사
    2015.03.22일
  • 11523
    연구부
    2015.03.23월
  • 11522
    반사
    2015.03.22일
  • 11521
    연구부
    2015.03.23월
  • 11520
    반사
    2015.03.22일
  • 11519
    연구부
    2015.03.23월
  • 11518
    회계
    2015.03.21토
  • 11517
    연구부
    2015.03.22일
  • 11516
    신학
    2015.03.21토
  • 11515
    연구부
    2015.03.22일
  • 11514
    목회자
    2015.03.18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