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약, 왕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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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약, 왕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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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야라는 형이 아비삭을 요구한 것은 4백여 년 전에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레18:6 이하로 금지 해 놓은 상황입니다. 아비삭은 아도니야의 친모가 아니고 또 다윗의 정비는 아니었지만 아비삭의 위치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시되 급으로 말하면 그 언저리에 있습니다. 따라서 어머니 밧세바가 솔로몬에게 요구할 때 솔로몬이 약속한 것은 후약이고 레18장은 선약이므로 선약 우선이 원칙이고 선약 범위 내에 후약은 존재하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왕이니 마음 먹으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이 것은 눈으로 보는 외부 모습일 뿐입니다. 왕의 왕, 왕 위에 왕, 왕 중 왕은 주님입니다. 주님이 금지해 놓고 주님이 허락하지 않는 것은 솔로몬이 비록 왕이라도 그 왕의 힘으로는 처리할 수가 없는 범위 이외의 것입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열왕기상2장에서 솔로몬은 어머니 밧세바에게 얼굴을 괄시하지 않는다고 서약을 했는데 아비삭을 아도니야에게 주도록 부탁하자 밧세바의 부탁을 거절하고 아도니야를 죽였습니다. 시편 15장 4절에서는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지키라 했는데 모순 되는 일로 보입니다.
솔로몬의 번복
열왕기상2장에서 솔로몬은 어머니 밧세바에게 얼굴을 괄시하지 않는다고 서약을 했는데 아비삭을 아도니야에게 주도록 부탁하자 밧세바의 부탁을 거절하고 아도니야를 죽였습니다. 시편 15장 4절에서는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지키라 했는데 모순 되는 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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