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이상한 교리들이 우후죽순 나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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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상한 교리들이 우후죽순 나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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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구원은 영원한 구원입니다. 히브리서10장에 예수님의 대속으로 구원받은자는
단번에 영원히 온전히 구원을 받았다고 명문화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은 명백한 진리입니다. 한번구원영원구원을 부정하면 천주교나 감리교입니다. 전적은혜로 구원얻은 한번구원영원구원을 부정하고 구원을 얻은자가 성화가 실패하면 구원을잃어버린다는 구원관은 알미니안 구원론입니다. 한번구원영원구원을 부정하게 되면 점점 인간의 공로와 노력으로 구원을 얻게된다는 천주교의 행위구원론에 접근하게 됩니다.

한번구원영원구원을 부정한다면, 감리교나 천주교홈페이지에 가서 논의가 되어야합니다.
총공회는 칼빈주의의 한번구원영원구원을 칼빈주의보다 더욱 강하게 잡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이 중생된 사람은 누구나 다 첫째부활한다 가 기본전제사항입니다.

주장3은 전형적인 알미니안 구원관이므로 전제사항에 들어가면 안됩니다.


그래서 주장을 이와같이 정리해야 합니다.

주장1.
영이 중생된 사람은, 즉 믿는 사람은누구나 첫째부활 한다.

주장2.
그런데 성경에는 믿는 사람도 지옥에 간다는 구절이 있다.둘째사망이 믿는사람에게
적용된다는 구절이 있다.

결론은 3가지가 가능합니다.
: 1)칼빈주의의 논리인, 믿는 사람이 지옥에 간다는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다는 구절은
영이 중생되지 않은 유사그리스도인에게 해당되는 구절이다.

2) 천주교논리인 연옥에서 정화되는 것을 이야기 한다. 연옥에서 정화되어서 첫째부활
에 참여하게 된다.

3) 총공회의 범죄한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것이다.


만약에 공(총)회의 주장3처럼 믿는사람이 첫째부활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첫째부활에
들어가지못하는 사람이 있다. 둘다 가능하려면, 지방교회의 논리가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지방교회는 성화에 성공한 사람은 첫째부활에 참여해서 천년왕국에 들어가지만
성화에 실패한 성도는, 첫째부활에 참여못하고, 천년왕국기간동안 제3의장소에서 정화 연단을 가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공(총)회님의 주장을 모두 수용하게되면, 지방교회의 논리가 가장 적합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저의 견해는 앞으로 이런씩으로 교리를 계속 전개하면
교리가 자꾸 뒤죽박죽 이상한 들어보지도 못한 교리들이 나와서
외부에서 총공회를 이단이라고 정죄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을것 같습니다.
첫째 부활하는 사람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
첫째 부활하는 사람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

요한계시록20:4-6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주장1.
1-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은 누구나 다 첫째 부활한다.
1-2. 그리고 또 믿는 신자는 누구나 다 전부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1-3. 정리하면 믿는 사람은 누구나 다 예외없이 첫째부활도 하고 둘째사망도 당한다.

주장2.
2-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의 의의 기능은 모조리 첫째 부활한다.
2-2. 그리고 또 믿는 신자의 죄의 기능은 모조리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2-3. 정리하면 믿는 사람의 의의 기능은 첫째부활 하고 죄의 기능은 둘째사망을 당한다.

주장3.
3-1 영이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 중에서 일부만 첫째 부활한다.
(기능의 많고 적음과는 별개로)
3-2 또 첫째 부활하지 못한 나머지 믿는 사람은 전부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기능의 많고 적음과는 별개로)
3-3 정리하면 믿는 사람 중에서 일부는 첫째 부활하고 나머지 일부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위 주장1,2,3을 모두 만족하는 주장4를 제시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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