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고민할 것과 해 놓고 나서 고민할 것
| 분류 |
|---|
연구부
0
2015.04.12 21:20
1. 집회 문제
숨 쉬는 것은
미리 고민할 것이 아니라 숨부터 쉬면서 걱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먹고 입고 숨 쉬고 자는 것은 생존 문제입니다. 생존 문제는 해 놓고 나서 고민하고, 하면서 고민하는 것입니다. 밥을 먹을지 말지, 숨을 쉴지 말지, 잠을 잘지 말지... 이런 생존 문제는 일단 해 놓고 나서 걱정하면 걱정의 대상이라도 되지만 할지 말지 결정하기 전에는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숨을 쉬지 않겠다면 일단 죽어 버립니다. 그러면 할지 말지를 두고 고민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신앙 문제를 두고
주일이나 십일조나 십계명 문제는 일단 지켜 놓고 나서, 또는 지켜 가면서, 왜 구약의 율법을 신약에도 지켜야 하는지 연구하고 따져 보고 뒤져 보는 것은 천천히 해도 늦지 않습니다.
다른 교단에서는 부흥회나 수련회라고 합니다. 공회는 사경회라고 합니다. 그러나 외부 표현은 사경회보다도 그냥 가장 무난한 표현인 '집회'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집회가 5월과 8월의 집회를 말합니다. 공회성이 있는 교회라면 '집회'는 주일까지는 아니지만 주일에 근접할 정도로 지켜 옵니다. 올해 59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그 오랜 세월 속에 그 집회를 통해 받은 은혜와 그 후의 역사가 입증이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다시 찾기 어려운 직장에서 사표를 내야 할 정도의 상황이면 주일 문제로는 사표를 내놓고 다시 생각해야 하겠지만 집회라면 심각히 고려해야 합니다. 집회 때문에 직장을 사표 낸 다음, 평생 실직자로 살면서도 늘 기뻐하고 감사할 정도라면 가차 없이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훗날 신앙이 달라 지고 생활 여건에 변화로 인해 내 마음이 달라 질 듯하면 사표를 내기 전에 일단 집회를 빠지고 직장을 다니면서 이 부분을 고민해야 할 듯합니다.
사표 낼 정도는 아니고, 남들이 무슨 말을 하는 그런 정도라면 2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집회를 한 번 빠지되 다음 집회를 지금부터 다시 준비하여 다음 집회를 갈 때는 그 누구도 어떤 말도 나오지 않도록 평소에 철저히 생활하면 됩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욕을 하든 말든 일단 이 번 집회를 참석하시되 이 번 집회에 가서는 집회 때문에 나를 비판할 그 어떤 사람이라도 다시는 그 말을 재론하지 않도록 자신을 변화 시켜야 합니다.
2. 비교 당할 때
가랑비 옷 젖는다고, 장난 삼아 논에 던진 돌에 개구리는 목숨이 오간다고, 주변 사람들이 가끔 한두 마디를 해도 그 말을 듣는 사람은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합니다.
문제는, 그렇다고 해서 둘 중에 한 사람이 이 땅 위에서 사라 질 수는 없습니다. 만일 가족이거나 학급 친구거나 교회에 나란히 앉는 교인이라면 그런 평가 때문에 교회를 옮기거나 학교를 퇴학하거나 가족 관계를 끊을 수는 없습니다. 지하철 출근이나 주변 마트에 줄을 서다 그런 일을 당했다면 두 번 가지 않으면 되고 그 자리에서 당장 떠나면 됐을 일입니다. 이렇게 문의하는 것은 가족이든 학교든 교회든 그 말 때문에 현재 자리를 떠날 수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비교를 당하는 상황을 좀 넓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일본 사람과 우리는 세계 수백 개 국가를 비교할 때 바로 옆에 붙었는데 역사나 인종이나 얼굴 모습까지 너무 같습니다. 그런데 불과 50년 전만 해도 그들과 우리는 하늘과 땅 차이였고, 우리 안에서 우리들만 몰랐지 인류 문화를 전공하는 사람들은 왜 모든 것이 꼭 같은데 저렇게 차이가 나는지 우리와 일본 사람들을 비교했고 그들의 비교를 제대로 들었다면 우리는 억울해서 죽지, 그냥 살지는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한반도를 떼다가 아프리카에 갖다 놓을 수도 없고 세계인들의 인식을 바꿔 놓을 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36년 식민지 때문에 또 모든 면에서 꼭 같은데, 오히려 과거에는 우리보다 못났는데, 우리와 너무 차이가 났기 때문에 우리는 과거 50년간 일본을 따라 잡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우리는 이제 세계 몇 손가락을 꼽게 되었습니다.
나와 제일 가깝게, 그런데 벗어 날 수 없는 거리에서, 늘 못난이로 비교 당하는 상황이라는 것은 당장 가깝게 보면 나는 늘 피해만 당하는 것 같으나 그 상황을 잘 활용하면 비교 되는 그 사람 때문에 나는 그 사람은 물론 모든 다른 사람과 비교할 때 나 혼자 스스로 발전할 수 없는 나를 만드는 데 둘도 없이 귀한 선물이 됩니다. 말하자면 도적이 혼자 달라기를 할 때와 경찰이 뒤를 쫓을 때를 두고 속도계로 재 본다면 틀림 없이 두 번째 경우가 훨씬 빠를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타락한 세상의 모든 것은 좋기만 하거나 나쁘기만 한 경우는 없습니다. 그 어떤 좋아 보이는 환경도 그 환경을 조금만 살펴 보고 좀 넓게 보면 그 좋아 보이는 이상의 위험과 단점이 붙어 있습니다. 그 빠르고 편한 비행기, 그런데 사고가 났다하면 아!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가야 합니다. 그 느린 손수레, 위험은 없습니다. 고장 나면 조금 쉬고 다시 천천히 시작하면 됩니다. 아주 좋지 않은 그 어떤 상황도, 조금 냉정히 둘러 보고 넓게 보면 그 좋지 않은 만큼 그 이상의 좋은 면이 숨겨 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공평한 섭리 역사에 눈을 뜨면 단번에 해결 될 일로 생각합니다.
부자의 장점은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부자의 단점과 위험성은 그 이상이지 그 이하는 아닙니다. 가난이라는 불행과 슬픔은 이루 말을 못합니다. 그러나 가난에 숨겨 진 다행과 기회와 소망은 너무너무 많고 크기 때문에 깨달은 사람은 가난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가난을 주신 주님께 원망한 자기를 회개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1. 5월 집회에 관해서..매년 5월 집회는 거의 참석을 했었습니다
: 이제 곧 2015년 5월 집회도 다가오는데 가는게 맞는건지 가지 않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듭니다. 모두가 보는 글이라 자세히 저의 상황을 말씀 드릴수는 없지만, 이번에 집회를 갔을 때에 오히려 사람의 말 때문에 시험이 들꺼같습니다. 지금 제 상황이 좋지가 않은 상황이라서 제가 집회를 가는것이 과연 남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칠지..여러가지 고민들이 듭니다.
:
: 마냥 집회를 가는것이 좋을걸까요..?
:
:
: 2. 주위 사람들에게 자주 저와 가까운 한 사람과 비교를 당합니다. 본의 아니게 이제는 그 사람 얘기만 나와도 민감해지고 자격지심이 들고 그럴때마다 자존감이 바닥까지 내려갑니다.
: 자꾸 마음의 시험이 듭니다..다 제가 부족한 탓이겠지요..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다 라는 마음으로 나 자신만 보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싶은데 그게 너무나 어렵습니다. 마음이 힘듭니다. 저는 이런 마음을 가지기 싫은데 그게 잘 안되니 마음이 괴롭습니다.
:
:
:
: 자세히 저의 상황을 설명드리지는 못했지만 이럴때에 어떻게 대처해나가는게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숨 쉬는 것은
미리 고민할 것이 아니라 숨부터 쉬면서 걱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먹고 입고 숨 쉬고 자는 것은 생존 문제입니다. 생존 문제는 해 놓고 나서 고민하고, 하면서 고민하는 것입니다. 밥을 먹을지 말지, 숨을 쉴지 말지, 잠을 잘지 말지... 이런 생존 문제는 일단 해 놓고 나서 걱정하면 걱정의 대상이라도 되지만 할지 말지 결정하기 전에는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숨을 쉬지 않겠다면 일단 죽어 버립니다. 그러면 할지 말지를 두고 고민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신앙 문제를 두고
주일이나 십일조나 십계명 문제는 일단 지켜 놓고 나서, 또는 지켜 가면서, 왜 구약의 율법을 신약에도 지켜야 하는지 연구하고 따져 보고 뒤져 보는 것은 천천히 해도 늦지 않습니다.
다른 교단에서는 부흥회나 수련회라고 합니다. 공회는 사경회라고 합니다. 그러나 외부 표현은 사경회보다도 그냥 가장 무난한 표현인 '집회'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집회가 5월과 8월의 집회를 말합니다. 공회성이 있는 교회라면 '집회'는 주일까지는 아니지만 주일에 근접할 정도로 지켜 옵니다. 올해 59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그 오랜 세월 속에 그 집회를 통해 받은 은혜와 그 후의 역사가 입증이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다시 찾기 어려운 직장에서 사표를 내야 할 정도의 상황이면 주일 문제로는 사표를 내놓고 다시 생각해야 하겠지만 집회라면 심각히 고려해야 합니다. 집회 때문에 직장을 사표 낸 다음, 평생 실직자로 살면서도 늘 기뻐하고 감사할 정도라면 가차 없이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훗날 신앙이 달라 지고 생활 여건에 변화로 인해 내 마음이 달라 질 듯하면 사표를 내기 전에 일단 집회를 빠지고 직장을 다니면서 이 부분을 고민해야 할 듯합니다.
사표 낼 정도는 아니고, 남들이 무슨 말을 하는 그런 정도라면 2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집회를 한 번 빠지되 다음 집회를 지금부터 다시 준비하여 다음 집회를 갈 때는 그 누구도 어떤 말도 나오지 않도록 평소에 철저히 생활하면 됩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욕을 하든 말든 일단 이 번 집회를 참석하시되 이 번 집회에 가서는 집회 때문에 나를 비판할 그 어떤 사람이라도 다시는 그 말을 재론하지 않도록 자신을 변화 시켜야 합니다.
2. 비교 당할 때
가랑비 옷 젖는다고, 장난 삼아 논에 던진 돌에 개구리는 목숨이 오간다고, 주변 사람들이 가끔 한두 마디를 해도 그 말을 듣는 사람은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합니다.
문제는, 그렇다고 해서 둘 중에 한 사람이 이 땅 위에서 사라 질 수는 없습니다. 만일 가족이거나 학급 친구거나 교회에 나란히 앉는 교인이라면 그런 평가 때문에 교회를 옮기거나 학교를 퇴학하거나 가족 관계를 끊을 수는 없습니다. 지하철 출근이나 주변 마트에 줄을 서다 그런 일을 당했다면 두 번 가지 않으면 되고 그 자리에서 당장 떠나면 됐을 일입니다. 이렇게 문의하는 것은 가족이든 학교든 교회든 그 말 때문에 현재 자리를 떠날 수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비교를 당하는 상황을 좀 넓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일본 사람과 우리는 세계 수백 개 국가를 비교할 때 바로 옆에 붙었는데 역사나 인종이나 얼굴 모습까지 너무 같습니다. 그런데 불과 50년 전만 해도 그들과 우리는 하늘과 땅 차이였고, 우리 안에서 우리들만 몰랐지 인류 문화를 전공하는 사람들은 왜 모든 것이 꼭 같은데 저렇게 차이가 나는지 우리와 일본 사람들을 비교했고 그들의 비교를 제대로 들었다면 우리는 억울해서 죽지, 그냥 살지는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한반도를 떼다가 아프리카에 갖다 놓을 수도 없고 세계인들의 인식을 바꿔 놓을 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36년 식민지 때문에 또 모든 면에서 꼭 같은데, 오히려 과거에는 우리보다 못났는데, 우리와 너무 차이가 났기 때문에 우리는 과거 50년간 일본을 따라 잡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우리는 이제 세계 몇 손가락을 꼽게 되었습니다.
나와 제일 가깝게, 그런데 벗어 날 수 없는 거리에서, 늘 못난이로 비교 당하는 상황이라는 것은 당장 가깝게 보면 나는 늘 피해만 당하는 것 같으나 그 상황을 잘 활용하면 비교 되는 그 사람 때문에 나는 그 사람은 물론 모든 다른 사람과 비교할 때 나 혼자 스스로 발전할 수 없는 나를 만드는 데 둘도 없이 귀한 선물이 됩니다. 말하자면 도적이 혼자 달라기를 할 때와 경찰이 뒤를 쫓을 때를 두고 속도계로 재 본다면 틀림 없이 두 번째 경우가 훨씬 빠를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타락한 세상의 모든 것은 좋기만 하거나 나쁘기만 한 경우는 없습니다. 그 어떤 좋아 보이는 환경도 그 환경을 조금만 살펴 보고 좀 넓게 보면 그 좋아 보이는 이상의 위험과 단점이 붙어 있습니다. 그 빠르고 편한 비행기, 그런데 사고가 났다하면 아!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가야 합니다. 그 느린 손수레, 위험은 없습니다. 고장 나면 조금 쉬고 다시 천천히 시작하면 됩니다. 아주 좋지 않은 그 어떤 상황도, 조금 냉정히 둘러 보고 넓게 보면 그 좋지 않은 만큼 그 이상의 좋은 면이 숨겨 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공평한 섭리 역사에 눈을 뜨면 단번에 해결 될 일로 생각합니다.
부자의 장점은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부자의 단점과 위험성은 그 이상이지 그 이하는 아닙니다. 가난이라는 불행과 슬픔은 이루 말을 못합니다. 그러나 가난에 숨겨 진 다행과 기회와 소망은 너무너무 많고 크기 때문에 깨달은 사람은 가난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가난을 주신 주님께 원망한 자기를 회개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1. 5월 집회에 관해서..매년 5월 집회는 거의 참석을 했었습니다
: 이제 곧 2015년 5월 집회도 다가오는데 가는게 맞는건지 가지 않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듭니다. 모두가 보는 글이라 자세히 저의 상황을 말씀 드릴수는 없지만, 이번에 집회를 갔을 때에 오히려 사람의 말 때문에 시험이 들꺼같습니다. 지금 제 상황이 좋지가 않은 상황이라서 제가 집회를 가는것이 과연 남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칠지..여러가지 고민들이 듭니다.
:
: 마냥 집회를 가는것이 좋을걸까요..?
:
:
: 2. 주위 사람들에게 자주 저와 가까운 한 사람과 비교를 당합니다. 본의 아니게 이제는 그 사람 얘기만 나와도 민감해지고 자격지심이 들고 그럴때마다 자존감이 바닥까지 내려갑니다.
: 자꾸 마음의 시험이 듭니다..다 제가 부족한 탓이겠지요..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다 라는 마음으로 나 자신만 보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싶은데 그게 너무나 어렵습니다. 마음이 힘듭니다. 저는 이런 마음을 가지기 싫은데 그게 잘 안되니 마음이 괴롭습니다.
:
:
:
: 자세히 저의 상황을 설명드리지는 못했지만 이럴때에 어떻게 대처해나가는게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음의 고민
1. 5월 집회에 관해서..매년 5월 집회는 거의 참석을 했었습니다
이제 곧 2015년 5월 집회도 다가오는데 가는게 맞는건지 가지 않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듭니다. 모두가 보는 글이라 자세히 저의 상황을 말씀 드릴수는 없지만, 이번에 집회를 갔을 때에 오히려 사람의 말 때문에 시험이 들꺼같습니다. 지금 제 상황이 좋지가 않은 상황이라서 제가 집회를 가는것이 과연 남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칠지..여러가지 고민들이 듭니다.
마냥 집회를 가는것이 좋을걸까요..?
2. 주위 사람들에게 자주 저와 가까운 한 사람과 비교를 당합니다. 본의 아니게 이제는 그 사람 얘기만 나와도 민감해지고 자격지심이 들고 그럴때마다 자존감이 바닥까지 내려갑니다.
자꾸 마음의 시험이 듭니다..다 제가 부족한 탓이겠지요..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다 라는 마음으로 나 자신만 보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싶은데 그게 너무나 어렵습니다. 마음이 힘듭니다. 저는 이런 마음을 가지기 싫은데 그게 잘 안되니 마음이 괴롭습니다.
자세히 저의 상황을 설명드리지는 못했지만 이럴때에 어떻게 대처해나가는게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5월 집회에 관해서..매년 5월 집회는 거의 참석을 했었습니다
이제 곧 2015년 5월 집회도 다가오는데 가는게 맞는건지 가지 않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듭니다. 모두가 보는 글이라 자세히 저의 상황을 말씀 드릴수는 없지만, 이번에 집회를 갔을 때에 오히려 사람의 말 때문에 시험이 들꺼같습니다. 지금 제 상황이 좋지가 않은 상황이라서 제가 집회를 가는것이 과연 남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칠지..여러가지 고민들이 듭니다.
마냥 집회를 가는것이 좋을걸까요..?
2. 주위 사람들에게 자주 저와 가까운 한 사람과 비교를 당합니다. 본의 아니게 이제는 그 사람 얘기만 나와도 민감해지고 자격지심이 들고 그럴때마다 자존감이 바닥까지 내려갑니다.
자꾸 마음의 시험이 듭니다..다 제가 부족한 탓이겠지요..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다 라는 마음으로 나 자신만 보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싶은데 그게 너무나 어렵습니다. 마음이 힘듭니다. 저는 이런 마음을 가지기 싫은데 그게 잘 안되니 마음이 괴롭습니다.
자세히 저의 상황을 설명드리지는 못했지만 이럴때에 어떻게 대처해나가는게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