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자에게 고성과 무례를 일삼는 교인에 대한 치리는

문의답변      


교역자에게 고성과 무례를 일삼는 교인에 대한 치리는

분류
교인 0
교회마다 교인마다 성격이 다릅니다. 성격이 급한사람 느린사람, 고성을 지르는사람 조용히 속으로만 말못하는 사람, 내성적인사람 외향적인사람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성격을 다 다르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먼저 남을 비판 평가하기 전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원인이 무엇인지 우리 개개인의 잘못이 무엇인지 우리교회에서 이러한 일이 왜 일어났는지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고 상대방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 보셨는지요?

1989년 목사님 순교 이후 교회가 나눠지고 공회가 나눠지고 할 때 상대방의 흠만 살피는 교인, 목회자들이 있는가 하면 왜 이렇게 되었는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간절히 상대방을 위해서 기도하는 교인, 교역자들을 봤습니다.

진정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안타까워서 목회자를 두고 상대하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하나님앞에서 두려워서 그렇다면 그러한 교인을 위해 금식하고 철야하고 해서 간절히 기도해 보십시요.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이니 무명1 님이 안타깝게 소원하시는 것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을 들어주실 것입니다.

교회마다 공회에 훼방을 하신 분들은 뒤에 소식을 들으니 하나님께서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것과 자기의 잘못과 상대방이 잘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분들은 지금 신앙생활이 더 나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기 전에 잡으로 왔을 때 예수님께서 잡으러 온 자들을 냅두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에게 칼로 망하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상대방의 잘못을 두고 비판, 평가, 치리하는 것은 순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상대방이 행동하는 것을 보고 먼저 왜 하나님께서 이러한 상황을 만들어 주셨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나를 말씀으로 살펴보고 나의 잘못이 무엇인지 살펴 회개할 것이 무엇인지 회개하고 상대방을 위해서는 하나님앞에서 변화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겁니다.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제 경험했던 일이라 글을 적어봤습니다.
예배의 시작과 마침
예배의 시작과 예배의 마침은 언제에서 언제까지 입니까?

대예배와 밤예배와 새벽예배, 집회등을 사례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1584
    공회원
    2015.05.11월
  • 11583
    연구부
    2015.05.12화
  • 11582
    교인
    2015.05.01금
  • 11581
    연구부
    2015.05.02토
  • 11580
    무명2
    2015.05.03일
  • 11579
    질문
    2015.04.28화
  • 11578
    연구부
    2015.04.28화
  • 11577
    질문
    2015.04.29수
  • 11576
    연구부
    2015.04.29수
  • 11575
    질문
    2015.05.01금
  • 11574
    연구부
    2015.05.02토
  • 11573
    무명2
    2015.05.03일
  • 11572
    연구부
    2015.05.03일
  • 11571
    지나가는교인
    2015.05.03일
  • 11570
    연구부
    2015.05.03일
  • 11569
    연구부
    2015.05.03일
  • 11568
    교인
    2015.05.08금
  • 11567
    진용준 [ E-mail ]
    2015.04.26일
  • 11566
    연구부
    2015.04.27월
  • 11565
    궁금
    2015.04.26일
  • 11564
    연구부
    2015.04.26일
  • 11563
    교인
    2015.04.19일
  • 11562
    연구부
    2015.04.20월
  • 11561
    교인
    2015.04.19일
  • 11560
    연구부
    2015.04.20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2(1) 명
  • 오늘 방문자 6,590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7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