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치리' 대상 글인데도 이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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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치리' 대상 글인데도 이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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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이 곳은 문의답변 게시판입니다.
지금 '무명2'께서 적는 글은 이미 다른 글로 들어 온 질문과 답변에 대해 이견이나 반론적 글입니다. 질문 형식이지만 이 곳의 안내를 받고 배울 면이 있어 질문을 하신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답변을 맡은 연구부를 지적하고 가르치며 지도하시는 입장에서 말씀하셨습니다. 13682번 앞 글을 바로 '총공회/토론'으로 이동할 글이었으나 이 홈은 최대한 상대방 입장을 살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1만 개가 넘는 글 중에 윗글과 같이 적은 글도 거의 없을 뿐더러 있다면 발언이나 주제연구로 옮겨 제한 없이 말씀하실 기회를 허락했습니다.

윗 글은 처음부터 이 게시판의 '치리'적인 조처의 대상이나 윗 글이든 다른 분의 글이든 현재까지 상대방 입장을 살펴 왔습니다. 이 홈은 누구에게든지 같은 자세로 하나를 안내하지 이중이나 번복이나 복선을 깔지 않습니다. 이 곳에 찾아 와서 이 곳에 묻는 분에게 이 곳이 아는 대로 안내했습니다. 어느 교회 어느 개인 누구의 어떤 글이라도 이 홈은 불신자나 타 종교인까지를 고려하며 이 노선에서 글을 적어 왔습니다. 그 어느 교회의 누구와 누구의 대화에 누구를 지지함으로 덕을 보려 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서부교회 2층의 서 목사님 지지측 교인들은 연구소 운영 초기부터 집요하게 그런 피해의식을 가지고 분으로 적었습니다. 너무 오랜 세월이 지났기 때문에 잊고 있었는데 이 번 '무명2'의 글이 또 예전을 생각하게 합니다.


다른 게시판에서는 실명을 글을 받거나 회원제로 운영합니다. 이렇게 무제한으로 글을 올리게 하는 곳도 저희 알기에 없고, 또 올린다 해도 운영자를 상대로 운영자 안방에서 시비조로 나오면 바로 글을 내립니다. 그러나 저희는 저희 직원을 실명으로 거론하며 살인죄로 지목을 하거나 세상 막 가는 범죄 혐의를 적는다 해도 그런 거짓말로 오히려 저희를 돌아 보며 저희 속에 감추인 단점이 있을까 싶어 초기화면에 전면 소개까지 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더욱 크게 올려 왔습니다.

지금 적은 글들은 처음부터 장소를 잘못 찾았습니다. 이 번 질문은 A 교회의 B 교인과 C 교인의 갈등이라고 한다면 '무명2'의 글은 A 교회의 일을 가지고 D 교회에 가서 E 교인과 소리 내는 면으로 보고 있습니다. 모르면 차분히 질문해 주시면 이 곳에서 최선을 다해 안내하겠습니다. 이 곳과 시비할 일이 있다면 '발언' 게시판에서 원하는 대로 말씀하시고 '공회의 치리'를 주제로 말씀하고 싶다면 그 곳에서는 이 땅 위에 가장 편하고 넉넉하게 글을 적고 발언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린다고 생각합니다. 이 곳은 '무명2'께서 그 글로 적을 위치가 아닌 듯합니다.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정중히 요청합니다. 질문을 가장해서 문답 게시판을 훼방하는 방법도 있고, 익명을 내세워 연구부의 이 글을 적은 주 답변자를 개인적으로 비판하는 글도 있습니다. '무명2'께서 첫 글에서 말씀하신 원칙과 자세를 가지고 상대해 드리려 한다면 삭제 대상이며 이전 대상이며 그 어떤 조처의 대상이 될 수 있으니 말하자면 지금 우리 대화의 '치리' 문제가 거론 될 상황이나 저희는 많은 분들의 피곤과 불편과 불만을 예상하면서도 '무명2'의 경우에 벗어 나는 글을 두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도 그렇게 하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무명2'께서 만일 이 글에 대해 최근 연구소 어느 직원의 친척이 이 게시판의 폐쇄를 목적하고 글을 올리듯이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글을 올리고 횟수를 그렇게 한다면 '무명2'는 본 연구소 직원의 가족이 아니기 때문에 그 친척의 글을 조처하듯 그렇게 하는 대신에 '무명2'께서 원하시는 좋은 사이트를 따로 개설해서 그 곳에서 그 어떤 글이든 올리시면 좋겠다고 안내할 듯합니다. 더 이상 말씀이 필요할까요?


구체적으로 다시 적은 글들은 저희에게 안내를 받겠다는 자세나 그런 내용이 아닌 듯하여 이 홈의 운영 역사가 적지 않고 답변해 드린 글의 숫자가 적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윗글은 답변조차 해 드리지 못할 글로 마치겠습니다.

부디 좋은 신앙과 깊은 깨달음을 가지고 좋게 사용하는 분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저희는 '무명2'에 대해 적지 않은 세월을 두고 조심했고 존중했고 이 번처럼 이런 공개적 꾸지람을 받을 정도로 그렇게 처신하지 않았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1. 열심히 살폈으나 저에게 해당되는 말씀은 거의 없었습니다.
:
: 주신 말씀은 이미 알고 있는 신앙의 기본이며, 그러기에 조심하고 있는 내용이고 이번 사안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
: 그러하더라도 저와 동 사안을 주신말씀으로 여러번 새기며 뒤돌아 보았으나, 해당되는 말씀은 거의 없었습니다. 오히려 말씀하신 내용은 다른 어떤 분에게 해당되는 말씀들 뿐이었습니다.
:
:
: 2. 구체적으로 언급해주셨으면 합니다.
:
: 미안한 말씀이지만, 저의 잘못을 모르겠사오니, 구체적으로 언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
: 1) 말씀하신 대로 제가 교권을 행사했습니까?
: - 전 그런 적이 없습니다.
:
: 2) 제가 진리도 진실도 사랑도 조심도 팽개치고 패거리 논리로 행동하였나요?
: - 제 기억엔 그런적이 없는 듯합니다.
:
: 3) 저에게 사랑이 없었나요?
: - 부족할진 몰라도 치리를 언급할 당시 제 언행은 사랑으로 시발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
: 4) 제가 공회 치리제도를 몰랐나요?
: - 글쎄요. 아무튼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배워 알아야 겠지요. 제가 모르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급하신 88년 당시 일도 구체적으로 언급해 주셨으면 합니다. 88년 당시 일이 개인사라면, 일반화 시켜서 알려주시면 될 듯합니다.
:
:
: 3. 부탁하신 대로 이 글들은 '발언/주제연구'에 옮겨두었습니다.
:
: 일단 추가적인 언권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어디가 되었든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예배의 시작과 마침
예배의 시작과 예배의 마침은 언제에서 언제까지 입니까?

대예배와 밤예배와 새벽예배, 집회등을 사례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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